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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환자 3명 늘어 111명
울산의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오늘(9/3) 3명이 추가돼 111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43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환자들의 상태는 모두 양호합니다. 구군 보건소와 KTX 울산역 선별진료소는 태풍 '마이삭'으로 운영을 일시 중단했으며 내일(9/4)부터 검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0년 09월 03일 -

실내 체육시설 첫 감염.. 화투 모임 또 연쇄감염
◀ANC▶오늘(9/3) 울산에서는 실내 체육시설에서의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처음으로 발생했습니다.노인들의 화투 모임 연쇄 감염도 2건 더 늘어났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남구의 한 실내 종합격투기 체육관에서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습니다.(CG)지난달 28일 저녁 6시 40분부터 9시 사이에 이 체육관에 있었...
유희정 2020년 09월 03일 -

시속 160km 강풍..산업계도 '흔들'
◀ANC▶이번 태풍은 산업계에도 큰 피해를 안겼습니다.조선소와 자동차 생산시설, 석유화학시설이밀집해 있는 울산 지역에도시속 160km에 이르는 강풍이 불면서산업 시설이 파손되는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울산의 한 선박 기자재 생산 업체.컨테이너를 엮어 만든 대형 사무동 ...
유영재 2020년 09월 03일 -

3만 가구 정전..한전 복구 '하세월'
◀ANC▶강한 바람에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울산에서도 정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한전이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피해 건수가 많고 해당 지역이 넓어 시민들이 하루 종일 불편을 겪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남구 신정동의 한 대단지 아파트.주민들은 밤 사이 전기가 끊기면서 밤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10시...
최지호 2020년 09월 03일 -

강풍에 부서지고 쓰러지고..피해 속출
◀ANC▶태풍 '마이삭' 영향으로 울산에 강한 바람이몰아치면서 간판이 뜯기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당국이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지만 일상 생활 복귀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강한 바람에 도로 위 신호등이 꺾이고대형 철제 간판이 떨어져 나뒹굽니다.공사...
김문희 2020년 09월 03일 -

신호등 꺾이고 간판 뒹굴고..강풍에 아수라장
◀ANC▶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울산에는 밤새 강풍이 몰아쳤습니다.대규모 정전에 간판과 공사장 구조물이 나뒹굴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태풍 '마이삭'이 울산에 가장 근접한오늘(9/3) 새벽.바람이 거세지자 한 편의점 직원이문이 흔들리지 않게 붙잡고 서 있습니...
김문희 2020년 09월 03일 -

9월 3일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날씨정보
[태풍 영향권 차차 벗어나... 오후까지 강한 바람]1) 태풍 마이삭은 새벽 사이 울산지역에 큰 비바람을 몰고 지나갔습니다. 현재 태풍은 경상도를 따라 빠르게 북상해 오늘 아침 9시면 동해상으로 이동하겠고,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는데요. 2) 그래도 오후까지는 강한 바람이 지속돼서 계속해서 주의하셔야겠습...
옥민석 2020년 09월 03일 -

피서 행락지 불법행위 19건 적발
울산시가 올 여름 피서·행락지 주변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모두 1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위반내용은 무신고 음식점 6곳, 농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방법 위반 6곳, 청소년대상 주류와 담배 판매 금지내용 미표시 3곳, 유통기한 경과식품 보관 1곳 등 입니다. 울산시는 경미한 위반 건에 대해서는 ...
유영재 2020년 09월 02일 -

국민의 힘, 변외식 남구의원 징계절차 돌입
국민의 힘 울산시당 윤리위원회가 남구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 과정에서 의장으로 선출된 변외식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윤리위원회는 변외식 의원이 의원총회에서 정한 결과에 불복한 채 더불어민주당과 야합해 남구의회 원 구성을 강행했고 이를 통해 의장 자리를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의회는 국민...
유희정 2020년 09월 02일 -

임은정 검사 고발 고소장 위조사건 '무혐의'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김수남 전 검찰총장 등 4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무혐의로 처분했습니다.임 부장검사는 지난 2016년 부산지검 윤모 검사가 민원인의 고소장을 위조해 사건을 처리한 사실이 적발됐지만, 김 전 총장 등이 징계 조치 없이 윤 검사의 사표 수리로 무마했...
최지호 2020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