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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강소기업-울산시 양해각서 체결
울산으로 이전한 기술강소기업과 울산시가 오늘(9/1) 연구개발 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을 체결한 기술강소기업 본사 또는 공장, 기업부설연구소를 울산으로 옮겨온 11개 기업입니다. 기술강소기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시는 기업이 울산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KTX울산역 수소전기차 전시·홍보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KTX 울산역사에 수소전기차가 올해 말까지 전시됩니다. 울산시는 수소전기차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수소전기차와 수소탱크 등 수소전기차 내부를 볼 수 있는 절개물을 함께 전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등록된 수소전기차는 천667대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수소충전소도 전국 37개 가운데 6개...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카카오T 바이크 서비스 지역 확대
내일부터(9/2) 공유 전기자전거인 '카카오티 바이크' 서비스 지역이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서비스 지역이 기존 중구와 남구, 북구 시가지와 울주군 일부 지역에서 울주군 범서읍 구영과 천상, 유니스트 일대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자전거 300대가 추가 투입함으로써 울산에서 운영되는 카카오티 바이크는 모두 1천 ...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울산행정포럼, 반구대 사계 사진전 개최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반구대 사계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오늘부터(9/1) 25일까지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사진전에서는 반구대 암각화 사계를 다룬 작품 20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포럼은 반구대의 아름다운 사계를 널리 알리고 관광자원화 사업에 기여하기 위해 이 행사...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울산시-대학, 미래모빌리티 사업 협력
울산시와 지역 대학이 손을 잡고 다양한 미래모빌리티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오늘(9/1) 제2차 지역협업위원회를 열고 수소전기차와 수소트램 등 미래모빌리티를 내년 핵심사업으로 선정하고 울산대학교를 중심으로 맞춤형 인력 양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역협업위원회는 송철호 시장과 울산대학교 오연천 총장을 ...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울주군수, 사고 숨긴 새울본부에 항의
지난 7월 집중호우 당시 울주군 신고리 3·4호기 송전설비 일부가 침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이선호 군수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에 투명한 정보 공개와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이 군수는 신고리3·4호기 스위치야드 제어동과 GIB터널 침수 사고를 40여일이나 지난 후 알게 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 것...
홍상순 2020년 09월 01일 -

울산시의회 제2부의장 안수일 의원 입후보
여야간 갈등으로 공석 상태이던 울산시의회 후반기 제2부의장에 미래통합당 안수일 의원이 단독 입후보했습니다. 이는 제2부의장을 미래통합당 의원이 맡고, 내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여야 원내대표가 협의해 결정하는 방안에 양당이 합의한 데 따른 것입니다. 제2부의장 선거는 오는 8일 열리는 울산시의회 본...
유희정 2020년 09월 01일 -

CCTV 관제요원 "공무직 전환 촉구"
민주노총 CCTV관제센터 울산지회는 오늘(9/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5개 구·군청은 CCTV 관제요원을 직접 고용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매년 연말이면 용역업체와 재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등 고용 불안을 겪고 있다며 각 구·군은 관제요원의 공무직 전환을 추진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개선하라"
한국농업경영인 울산시연합회는 오늘(9/1)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위탁수수료를 7%에서 6% 인하하는 조례 개정안에 대한 정부 승인 과정에서 울산시가 동의하지 않아 무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시가 도매시장 특정 종사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잘못된 행정을 하고 있다며 일부 도매법인들의 불법...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5살 의붓아들 아동학대치사 '징역 12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판사는 5살 난 의붓아들의 머리를 밀쳐 바닥에 부딪히게 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자신의 집 거실에서 의붓아들이 말대꾸를 하고 버릇없이 행동한다며 머리를 세게 밀쳤고,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치료를 받다 5일 만에 숨지게 한 ...
최지호 2020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