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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에서 금품·향응 받은 기업 임원 집유
울산지방법원 전기흥 판사는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전 석유화학업체 임원 54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천 469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울산의 한 석유화학업체에서 상무보로 근무하면서 지난 2015년 9월부터 약 2년 동안 협력업체 2곳으로부터 4천 280여만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제...
유희정 2020년 04월 27일 -

<여수>고흥 미역 평년작, 어민 안도
◀ANC▶ 지난 겨울 바다 고수온으로 미역 작황이 부진할 것으로 예측됐는데요. 다행히도 지난 1월 이후 평년 수온을 되찾고 해황도 개선되면서 평년작 수준을 기록해 어민들이 안도하고 있습니다. 여수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금산면의 미역 가공 공장입니다. 일본으로 수출될 미역의 원초...
2020년 04월 27일 -

<대전>"꽃도, 전시도 집에서" 집콕 문화생활 대세
◀ANC▶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되면서 체험하고 즐기는 문화생활도 크게 달라졌죠. 봄꽃을 영상으로 즐기고 전시회나 공연도 인터넷으로 감상하는 이른바 '집콕 문화생활'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세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대전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잔잔한 음악과 함께 눈부시게 하얀 ...
2020년 04월 27일 -

현대모비스, 울산 친환경차 내년부터 생산
현대모비스가 울산 친환경차 전용 공장에서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합니다. 해당 공장은 현대차가 선보일 E-GMP 기반의 전기차 신차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부터 연간 10만대에 달하는 전기차 핵심 부품을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4월 27일 -

코로나19 속 현대차 올해 첫 임금교섭 늦어져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현대자동차 임금협상 시작 시점이 7월까지 늦춰질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일반적으로 4월 말이나 늦어도 5월 안에 임금협상을 위한 노사 상견례 자리를 마련했으나 올해는 아직 일정을 잡지 못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교섭에 돌입하려면 노동조합이 내부적으로 요구안을 정리해야 하며, 이 요구...
옥민석 2020년 04월 27일 -

[경제브리핑] 포터 생산라인 3일동안 중단
◀ANC▶코로나19 여파로 판매가 줄면서현대자동차 포터 생산이 오늘(4/27)부터 일시 중단됩니다.총선 이후 아파트 분양시장이 기지개를 켭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VCR▶ ◀END▶코로나19 여파로 판매가 줄면서현대자동차 포터 생산이 일시 중단됩니다.현대자동차는 울산4공장 포터 생산라인을오늘(4/27)부터...
조창래 2020년 04월 27일 -

MBC가 만난 사람,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
◀ANC▶4.15 총선 결과 울산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양당구도가 고착화되면서 그동안 울산 정치의 한 축을 이뤄왔던 진보정당의 존립기반이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번 선거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민중당 김종훈 의원과 함께 진보정치의 현주소를 짚어보겠습니다. (서로 인사)Q1먼저...
2020년 04월 27일 -

신용보증기금, UNIST 창업기업에 15억 보증
해수전지 원천 기술을 보유한 울산과학기술원 교원창업기업이 신용보증기금의 15억 보증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과기원에 따르면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영식 교수의 교원창업기업 `포투원`이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 프로그램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
옥민석 2020년 04월 27일 -

폐선·유휴부지 활용 '옹기마을 관광' 활성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로 발생한 철도 폐선과 유휴 부지가 외고산 옹기마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됩니다. 울주군은 옹기마을을 지나는 1.1km 철도 폐선 부지에 빛 터널과 테마산책길을 조성해 관광 명소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 5만 2천제곱미터에 이르는 철도 유휴부지는 주차장과 사계절 꽃단지, 미니동물원 등으로 조성합니...
조창래 2020년 04월 27일 -

복선전철 동해남부선 대비 버스노선 개편
울산시가 내년 4월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 개통에 대비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방안을 마련합니다. 시는 1년 동안 6억 원을 들여 울산지역 24개 업체의 167개 버스 노선을 대상으로 관련 용역을 실시합니다. 개별 노선제 전환에 따른 환승 지점과 노선 단축 방안, 2027년 개통 목표인 트램 개통에 대비한 노선 개편 등도 검토...
유영재 2020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