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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지역 최초로 뇌심부자극술 성공
울산대학교병원은 지역 최초로 뇌심부자극술을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정나영 신경외과 교수가 손 떨림으로 고생해온 40대 남성 환자에게 뇌심부자극술을 시행해 손 떨림이 8~90% 정도 줄어든 상태로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뇌심부자극술은 뇌 속에 미세전극을 삽입한 뒤 전기선을 연결하고 미세전류를 보내...
이용주 2020년 04월 25일 -

울산시, 방사능 환경탐사 통합시스템 구축
울산시가 방사능 환경탐사 통합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현재 울산시와 각 구·군은 각자 독립적인 방사능 환경탐사 장비를 갖추고 데이터 관리도 따로 하고 있어 통합 관리가 힘든 실정입니다. 시는 6월까지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 각 구·군의 데이터 저장소와 통신체계를 일원화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25일 -

야간에 상가 절도 시도한 50대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8일 새벽 4시 30분쯤 남구의 한 식당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치는 등 2차례에 걸쳐 밤 시간에 문을 닫은 상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
유희정 2020년 04월 25일 -

남구 신정동 상가 화재.. 1명 사망(화면:남부소방서)
어제(10/24) 밤 10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67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구조대원 1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4천 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말다툼 소리가 들린 뒤 상가에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
유희정 2020년 04월 25일 -

<부산>코로나19 우려 속 황금연휴..'긴장'
◀ANC▶ 다음주면 부처님 오신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까지 최대 6일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가운데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이기간 관광지에 몰릴 것으로 예상돼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평일 정오, 해운대구 구남로.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2020년 04월 25일 -

[민원24시] 교통개선한다고?.."사고날까 더 불안"
◀ANC▶울산시가 최근 교통 개선의 일환으로 소형 회전교차로를 잇따라 만들고 있습니다.그런데 울주군 두동에는 회전교차로가 만들어진이후 대형 차량들이 우회도로를 놔두고 마을 안으로 들어와 오히려 주민들에게불안감을 주고 있습니다.민원24시, 김문희 기자. ◀END▶ ◀VCR▶울주군 두동면사무소 인근의 한 회전...
김문희 2020년 04월 25일 -

초속 11.6m 강한 바람.. 내일 낮 최고 20도
오늘(4/2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21.4도를 기록했고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11.6m에 달하는 등 하루종일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기상대는 강풍주의보는 해제됐지만 건조주의보는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겠고 기온...
유희정 2020년 04월 25일 -

3월 울산항 물동량 14.1% 증가, 다음달부터 감소
코로나 19에도 3월 울산항 물동량은 1천 824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1% 늘었습니다. 원유와 석유정제품 등 액체화물이 1천 485만톤으로 전체의 81%를 차지했고 일반화물은 339만톤이 처리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물동량은 정유사의 설비 보수가 완료돼 일시적으로 늘었지만 이번달부터는 코로나 19로 인...
조창래 2020년 04월 24일 -

울주군 웅촌 산불 발화원인 수사 난항
지난달 19일 발생한 웅촌 산불의 발화 원인에 대한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최초 발화지점으로 지목된 대복리 창고 뒤편에서 국과수와 합동 감식을 실시했지만 조사 결과 정확한 발화지점과 발화 원인을 특정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지만 CCTV나 목격자 진술 ...
이용주 2020년 04월 24일 -

건조주의보 속 화재 이어져
울산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3일째 발효된 가운데 화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4/24) 오후 1시 49분쯤 남구 달동의 한 마트 건물 외벽에 쌓여있던 박스에서 불이 나 박스와 외벽을 태워 소방서 소방서 추산 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8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2시 45분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2층에 쌓여있던 박스에...
2020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