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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스크 의무화'에 신고 빗발
◀ANC▶ 경남에서도 지난 28일 0시부터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면서 경찰과 각 지자체로 신고 전화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지만 10월 중순까지는 계도기간이다 보니 마땅히 제재할 방법이 없어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경남 서창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2020년 09월 0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민재씨
김민재 / 강남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 울산의 선사시대 생활상을 재현해 놓은 반구대 암각화는 울산의 귀한 문화유산입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훼손돼 가는 모습이 참 안타까울 따름인데요. 이 아름다운 모습을 우리나라 사람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는 ...
최지호 2020년 09월 01일 -

울산항 안전보호장비 착용 의무화
내일부터(9/1) 울산항 부두에 출입할 때 안전모 등 안전보호장비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내일부터 안전보호장비 미착용자는 부두 출입이 제한되며, 사전에 보호장비를 구비하지 못한 출입 희망자는 출입구별로 비치된 안전모와 안전조끼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울산항 부두 출입자는 하루 평균 3천여...
유영재 2020년 09월 01일 -

노령화 지수 81.9..세종다음으로 낮아
울산의 노령화 지수는 81.9로 세종시 다음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울산 북구의 노령화 지수는 41.6으로 전국 시군구 중 가장 낮았습니다. 노령화 지수는 유소년 인구 100명에 대한 고령인구 비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보면 울산지역 14살 미만 유소...
홍상순 2020년 08월 31일 -

부·울·경 2차 재난지원금 71% 참성
부산ㆍ울산ㆍ경남지역 주민들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2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71%가 찬성의견을 보였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진행한 현안 관련 여론조사에 따르면 부울경 응답자의 32%가 2차 재난지원금의 '전 국민 지급'을, 39%가 '소득 고려 선별 지급'을 지지해 총 71%가 찬성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는 코로...
홍상순 2020년 08월 31일 -

울산시·현대글로벌서비스, 디지털 캠퍼스 설립 협약
울산시와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오늘(8/31) 시청에서 디지털캠퍼스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디지털캠퍼스란 스마트선박과 통합제어, 전기추진 등의 신성장 사업을 위한 제품설계와 연구개발 등을 수행하는 시설입니다.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올해 말까지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에 이 시설을 지어 운영할 계...
유영재 2020년 08월 31일 -

울주군, 청소년성장지원금 1인 100만원 지원
울주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성장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성장지원금은 올해 12월31일 기준으로 3년 이상 울주군에 살고 있는 만18살 청소년 가운데 대학 진학자 또는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급합니다. 지급은 내년부터 지급되며 2천300여명에게 1인당 연간 최대 100만원이 지...
홍상순 2020년 08월 31일 -

병원서 프로포폴 훔쳐 집에서 투약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병원에서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훔쳐 상습적으로 투약한 4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84만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14일와 18일 산부인과에 몰래 들어가 각각 프로포폴 성분 주사액 5개를 훔쳐 자신의 집에서 7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아왔습...
홍상순 2020년 08월 31일 -

교회에 돌던지고 회사 직원 폭행 3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재물손괴와 강요, 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4일 오후1시40분쯤 신천지 교인들 때문에 코로나19가 확산했다는 생각에 화가 나, 돌멩이를 신천지 울산교회에 던져 20만원 ...
홍상순 2020년 08월 31일 -

울주군 밭에 폐기물 불법 매립 2명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울주군 임야에 각종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혐의로 50대 A씨 등 3명을 체포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삼동면 보은리의 한 밭에 합성수지나 의료폐기물 등 혼합폐기물을 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1톤당 25만에서 30만원 가량인 폐기물 처리 비용을 절반 정도에 ...
이용주 2020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