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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광업채굴권 팔아넘긴 경영자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업무상배임과 사기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가 소유한 납석과 활석 광업채굴권을 이사회를 거치지 않은 채 무단으로 다른 사람에게 팔아넘겨 회사에 2억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0년 04월 09일 -

<광주>만 18세, 역사적 첫 투표지만...
(앵커) 이번 총선부터 고등학생을 포함한 만18세 청소년들도 투표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새내기 유권자'들은 역사적인 첫 투표에 기대가 커 보이지만 후보들의 청소년 정책은 빈약하고, 코로나 여파로 선거 교육도 차질입니다. 광주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번 총선부터는 고3 학생을 포함해 만 18살 청소...
조창래 2020년 04월 09일 -

<충북>선거 앞두고 벽보 훼손..경찰 "엄중 처벌"
◀ANC▶ 선거가 다가오면서 전국적으로 벽보를 훼손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징역형까지 받을 수 있는 범죄로 경찰은 엄중 처벌하겠다는 방침입니다. mbc충북 이채연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일 새벽, 청주시 오송읍의 한 사거리. 화물차 한 대가 도로 한쪽에 멈추더니, 왼손에 무언가를 쥔 남성이 내...
2020년 04월 09일 -

송철호 시장, 3월 시·도지사 지지율 '최하위'
지난달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조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5~3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만7천명을 대상으로 광역단체장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송 시장은 오거돈 부산시장보다 5.5%P 낮은 26.7%로 넉달째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자세한 내...
최지호 2020년 04월 08일 -

울산시, 신규 투자기업 CEO 초청 간담회
신규 투자기업 CEO 초청 간담회가 오늘(4/8) 울산시청에서 마련됐습니다. 울산에 신설공장을 건설 중인 자이언트 케미칼과 씨에스, 엑소루브, 이레테크, 글로윈즈 등 5개 기업의 CEO가 참석해 공장 신설 계획과 애로사항 등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기업이 울산에 412억 원을 투입해 11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
유영재 2020년 04월 08일 -

민주노총 "노동자 결집으로 정치지형 바꾸자"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은 오늘(4/8) 울산시의회를 방문해 노동자·서민의 힘으로 4.15 총선에서 구태 정치세력을 심판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역구 투표에서는 민주노총 지지후보인 중구 이향희, 북구 김진영 후보를, 정당 투표에서는 정의당과 민중당, 노동당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4월 08일 -

심상정 정의당 대표 "진보 1번지 지지 호소"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오늘(4/8) 북구 강동산하지구를 방문해 김진영 후보와 함께 정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심 대표는 양당 구도를 허물기 위해서는 노동자의 결집이 필요하다며 진보정치 1번지 북구에서 정의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4월 08일 -

부울경 상장기업 채산성 악화..순익 81% 감소
부산·울산·경남지역 상장사들의 채산성이 지난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부울경 178개 상장사의 매출액은 66조2천500억 원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0.3% 감소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22.8%, 순이익은 81.6%나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지역 상장사 영업이익은 11.4% 감소했...
조창래 2020년 04월 08일 -

코로나19 여파 주택경기전망 10개월만에 최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와 실적치 등이 크게 내려 앉았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4월 울산지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54.5로 전월대비 12.1p 하락하며 10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연구원은 코로나19 심각단계 상황이 지속되면서 경제 전반이 악화되면서 주...
조창래 2020년 04월 08일 -

울산시 유흥업소 단속 강화..137곳 현지 시정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대형 유흥업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집단 감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울산시도 유흥업소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룸살롱과 단란주점, 클럽, 콜라텍 등 유흥업소 1천6백여 곳 가운데 70%가 넘는 1천1백여 곳 정도가 휴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영업 중인 ...
유영재 2020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