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 4주간 고위험 시설 방역 소독 릴레이
코로나 확진환자 2명이 나오면서울산시가 오늘부터(6/24) 4주간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 릴레이 캠페인을 펼칩니다. 첫날인 오늘(6/24)은 일반음식점과 요양병원,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플루건 바닥소독과 시설물 소독제 닦기 등 방역 소독을 실시했습니다. 시는 울산에서 101일 만에 지역 감염자가 발생한데다, ...
유영재 2020년 06월 24일 -

시의회, 제2부의장 추가선출 놓고 다시 갈등
어제(6/23) 후반기 의장단 선거로 여야 간 극심한 마찰을 빚었던 울산시의회 의원들이 제2부의장 추가 선거를 놓고 다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울산시의회는 후보자가 없어 선출하지 못한제2부의장 선거를 다음 달 1일 다시 치르기로 하고 오늘(6/24) 후보 공고에 들어갔습니다.제2부의장 자리는 미래통합당 몫으로 배분되...
유희정 2020년 06월 24일 -

54·55번째 확진환자가 감염시킨 접촉자 없어
울산 54번째와 55번째 확진환자에게 감염된 밀접 접촉자가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9일 55번째 확진환자인 67살 여성과 KTX를 함께 탄 울산 거주 승객 3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으며, 결과는 내일 나올 예정입니다. 앞서 54번째 확진환자인 9살 초등학생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55번...
유영재 2020년 06월 24일 -

'품질 개선' 협력..임단협 훈풍?
◀ANC▶현대자동차 노사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품질 혁신으로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선언했는데요.올해 임단협도 위기 극복을 위해큰 갈등 없이 타결할 수 있겠다는 전망이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현대자동차 노사가 품질혁신을 위한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코로나19 ...
유희정 2020년 06월 24일 -

보름 넘게 파행..속타는 주민들
◀ANC▶울산남구의회가 원 구성안을 놓고보름 넘게 파행을 이어가면서구청 결산안과 조직 개편안 등행정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참다못한 주민들이 기자회견을 여는 등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민주당이 후반기 원구성 약속을 안 지킨다며지난 8일 정례회 회...
이용주 2020년 06월 24일 -

장마 시작..'마스크 젖고, 실내로 모이고'
◀ANC▶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면서울산도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지난해보다 일찍 시작된 장마철에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요.마스크 착용이 잘 지켜질지,비를 피해 사람들이 한데 모이는 건 아닐지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비가 오기 시작하자 우산을 쓰는 사람...
김문희 2020년 06월 24일 -

수소산업진흥원 물거품 '주도권 다 뺏겨'
◀ANC▶울산시가 그동안 공을 들였던 수소산업진흥원 유치에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뿐 아니라, 수소유통 전담기관 선정에도탈락했습니다. 사실상 수소산업 주도권을 다 내준 결과여서,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SYN▶ 유치! 유치! 유치!수소산업진흥원 울산유치 범시민위...
유영재 2020년 06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24일 날씨정보
[늦은 오후부터 장맛비.. 10~50mm 비 예상]1) 오늘은 저기압과 함께 장마전선이 우리나라를 지나면서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서쪽에서부터 시작돼 낮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텐데요. 우리 지역은 오늘 늦은 오후부터 10~50mm 가량 내리겠고, 해안가와 산지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
옥민석 2020년 06월 24일 -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간소하게 진행
코로나19로 미뤄졌던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6/23) 시의회 시민홀에서를 열렸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장애인단체 대표와 유공자 표창 대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후원금 전달식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됐습니다. SK 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는...
유영재 2020년 06월 24일 -

통합당 북구의원, 구상금 면제 비판 기자회견 열어
북구의회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어제(6/22) 결정된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구상금 면제가 구민 의견을 무시한 다수의 횡포라고 주장했습니다. 통합당 의원들은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번 결정으로 주민 혈세 3억5천500만 원이 사라졌다며 이동권 북구청장과 민주당 의원들에게 사과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북구의회 민주당 ...
정인곤 2020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