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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 공청회 13일 개최
KTX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 공청회가 오는 13일 울주군 삼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립니다. 공청회에서는 복합특화단지의 개발계획과 환경영향평가, 재해 영향성 검토 등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울산시는 이어 중앙부처와 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을 고시해서 내년 말 착공을 목...
유영재 2020년 05월 08일 -

울산경찰, 성매매·불법게임장 10곳 단속
울산경찰이 코로나 기간 동안 성매매 업소 7곳과 불법게임장 3곳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된 지난 2월 말부터 최근까지 집중단속을 벌여 성매매와 게임장 운영자 등 34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317대, 6천277만원을 압수했습니다. 이와 함께 불법수익금 1억216만 원에 대해서는 기소 전 몰수보...
이용주 2020년 05월 08일 -

선박폭발 사고로 울산대교 200억 피해 추정
울산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와 관련해 손해배상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대교 민간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는 폭발사고로 인한 시설 피해와 영업 손실 등을 파악하기 위해 관련 용역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버브릿지는 피해 규모가 2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결과가 나오면 배상금을 신청할 ...
유영재 2020년 05월 08일 -

상습 공무집행방해 40대에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부장판사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폭행으로 15번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주점에서 손님이 행패를 부린다는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
최지호 2020년 05월 08일 -

반구동 단독주택에서 불..790만 원 재산피해
오늘(5/8) 오전 7시 25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경찰과의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5월 08일 -

현대차노조, 코로나 돕기 4억 1천6백만 원 모금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4억1천6백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1인당 3천원 이상 모금 운동을 벌여 4만여 명이 동참해 이 같은 성금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조는 이 성금을 NGO를 통해 저소득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마스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
이용주 2020년 05월 08일 -

고용부, 현대중공업 특별 감독 예정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오는 11일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 대한 특별 감독을 벌일 예정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작업 중 근로자가 1명만 숨져도 '중대재해'로 규정하고 있는데 올해 현대중공업에서는 지금까지 근로자 3명이 사망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6년 진행된 특별감독에서도 모두 253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2020년 05월 08일 -

폐기물처리업체 코엔텍 매물 나와 '먹튀 논란'
울산 폐기물처리업체인 코엔텍이 증설 허가를 받자마자 매물로 나온 것으로 나타나 먹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폐기물 대란 사태를 막기 위해 최근 코엔텍이 120만 제곱미터 규모의 매립장을 추가 조성할 수 있도록 승인을 해줌으로써 회사 가치가 크게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회사는 1993년 울산 ...
유영재 2020년 05월 08일 -

[울산을 자랑합시다] 메달리스트의 '태화강 국가정원'
◀ANC▶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속 거리두기로 바꼈습니다.이에 울산MBC는 올해 연중 캠페인으로 진행하다 소개를 중단했던 '울산을 자랑합시다'를 다시 시작합니다.오늘은 한국 장대높이뛰기 역사에한 획을 그은 울산의 메달리스트,김철균 선수의 울산 자랑을이용주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안녕하십니...
이용주 2020년 05월 08일 -

부양의무제에 우는 노인들
◀ANC▶우리나라 65살 이상 노인의 절반에 가까운 43%가 극빈층인데 생계지원을 받는 사람은 6%에 불과합니다.자식에게 부모 생계를 책임지게 하는 부양의무제 때문인데, 어버이 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찾아봤습니다.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의 한 임대 아파트.74살 김 모 할머니는 ...
설태주 2020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