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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군 사망사고 진정 접수
울산시가 오는 9월 13일까지 군 사망사고 진정 접수를 받습니다. 접수 대상은 사망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의심되는 군 의문사와 사고사, 병사 등 군대에서 발생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입니다. 울산시는 군대에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수 있도록 군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
정인곤 2020년 06월 03일 -

"온산 국가산단 개발사업 부실공사 조사해야"
온산 국가산업단지 매립공사를 맡았던 민간 사업자가 부실 시공을 했는지 전수 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휘웅 울산시의원은 울산시를 상대로 한 서면 질문서에서 온산 국가산업단지 공유수면를 매립해 공장 용지를 조성한 지 불과 몇 년 사이에 심각한 하자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온산 국가산단은 ...
옥민석 2020년 06월 03일 -

맥스터 증설 온라인 투표까지 16% 참여
월성 원자력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추가건설에 대한 온라인 투표에 대상자의 54.9%인 1만9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주민투표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29일 마감한 사전투표까지 더하면 전체 유권자의 16.05%인 2만8천여명이 투표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본투표는 오는 5일과 6일 현장투표로 진행되며 북...
정인곤 2020년 06월 03일 -

게임 채팅방에서 성적 수치심 유발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온라인 게임 중에 채팅으로 여성 이용자에게 부적절한 성적 표현을 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PC방에서 온라인 게임을 하다 채팅방 메시지로 여성 이용자에게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일으키는 표현을 한 혐의로 재...
최지호 2020년 06월 03일 -

임야 훼손·무단 벌목..'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산지를 무단 점용하고 나무를 반출한 혐의로 기소된 74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8월 굴착기를 동원해 울주군 임야 2천400㎡를 평탄화하고, 4천500만 원 상당의 나무 100여 그루를 반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06월 03일 -

게놈 해독 결과 "한국인 단일민족 아니다"
한국인이 수만 년 동안 혼혈로 진화한 `다인족 민족`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과학부 박종화 교수가대표로 있는 클로노믹서는158명의 현대인과 115개의 고대인 게놈을 분석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연구진에 따르면 한국인은 석기시대에 널리 퍼진 북아시아 지역 인족과 4천년 전 청동기·철기 시대...
홍상순 2020년 06월 03일 -

부적절한 성적 발언한 초등학교 교장 '직위해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6/3)검찰이 기소 사실을 알려온초등학교 교장 A씨를 즉각 직위해제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평교사로 재직하던 중 초등학교 제자들에게 부적절한 성적 발언을 해학부모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시교육청은 검찰수사와 별개로 징계위원회를열어 징...
최지호 2020년 06월 03일 -

경찰, 어린이보호구역 제한 속도 하향 논의
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 속도가 시속 50km인 곳이 있어 운전자들이 혼란을겪고 있다는 어제(6/2) 울산MBC보도와 관련해경찰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경찰은 이달안에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열고이런 구간의 제한 속도를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 348곳 가운데통상 제한 속도로...
김문희 2020년 06월 03일 -

선박 폭발 때 재난대책본부 미가동 미흡
지난해 9월 울산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선박 폭발화재와 관련해 당시 현장 대응이 미흡했다는 내부 평가가 나왔습니다. 울산소방본부가 발간한 '울산 염포부두 선박 화재 대응 백서'에 따르면 대형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하지 못하고 인근 주민 대피 명령을 내리지 않는 등 현장 대응 활동이 부족했다고 ...
유영재 2020년 06월 03일 -

'의료진 덕분에'..음악으로 마음방역
◀ANC▶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을 위해울산 예술단체들이 병원을 찾아가음악회를 열었습니다.환자도, 의료진도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모처럼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코로나19 진료를 전담했던 중구의 한 병원.여느 때와 다름없이 진료를 보는 병동에아름다운 선율이 흘러...
김문희 2020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