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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연기로 교복업체 경영난.. "대금 신속 지급"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가 연기되면서 교복 관련 업체들의 경영난이 가중되자 울산시교육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근 교복 업계는 등교가 미뤄지면서 학교가 구입한 교복의 하자 여부 검수가 늦어져 대금을 지급받지 못해 자금난을 겪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이에 따라 각급 학교에 문제가 없는 교복에 대해서는 분할...
유희정 2020년 04월 24일 -

울산노인병원·동강병원 5월부터 정상 운영
코로나19 사태에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운영된 울산시립노인병원과 동강병원이 5월부터 정상 운영됩니다. 울산시립노인병원은 원래 기능대로 노인병원으로 운영되고, 동강병원은 감염병 전담병상을 일반병상으로 전환합니다. 그러나 국가지정 음압 병상이 있는 울산대학교병원은 지역 거점병원으로 계속 유지해 운영합...
조창래 2020년 04월 24일 -

울산시설공단 15개 실외시설 운영 재개
울산시설공단은 코로나19로 운영을 중단했던 일부 실외시설에 대해 운영을 재개합니다. 재개장하는 실외시설은 종합운동장과 문수축구경기장, 문수야구장, 울산대공원 동물원 등 15곳으로 오는 27일부터 시설 예약이 가능합니다. 반면, 동천체육관과 문수수영장 등 실내 시설은 코로나19 상황을 봐가며 재개장 시기를 결정...
유영재 2020년 04월 24일 -

거센 꽃샘추위.. 배나무 냉해 '심각'
◀ANC▶최근 4월답지 않은 추위가 계속되면서배나무 냉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온난화로 지난 겨울이 따뜻해 배꽃이 일찍 피는 바람에피해가 더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주군 삼남면의 한 배나무 과수원.배꽃이 진 자리마다 동그랗게열매가 자라날 때인데, 전부 죽은 꽃뿐입니다.꽃대는 건...
유희정 2020년 04월 24일 -

국가산업단지 '대개조 나선다'
◀ANC▶50년이 된 노후 국가산업단지에 대한본격적인 개조 작업이 추진됩니다.울산시는 매년 가동률이 낮아지는 국가산단의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금의 산단 구조가한계에 부딪혔다고 보고 연구개발 중심으로뜯어고친다는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산업수도 울산의 3대 주력업종인자동차, 조선, 화...
이용주 2020년 04월 24일 -

[코로나연속기획] 휴업·휴직으로 버틴다
◀ANC▶코로나19가 울산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짚어보는 연속기획 순서.오늘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휴업·휴직을 하고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한 사업주들을 만나봤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중구 성남동에 위치한 한 여행사.총 4명이던 직원들은 지난 3월부터유급휴직에 들어갔습니다.휴직 이후 고용유지지...
2020년 04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4일 날씨정보
[큰 일교차.. 주말까지 강한 바람 유의]1)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 6도, 한낮 기온 18도로 어제와 비교했을 때 2도가량 높은 기온이지만 오늘도 쌀쌀함이 감돌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만큼 아침저녁으로는 따뜻한 옷차림 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2) 오늘도 계속해서 고...
조창래 2020년 04월 24일 -

울산 마이스산업 네트워크화 착수
울산도시공사는 내년 3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앞두고 다음달 8일까지 회원사 모집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관광과 마이스 기획, 시설 등 5개 분과로 마이스 산업의 전문성을 갖춘 업체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이번에 회원사로 참가할 경우 마이스 행사 공동마케팅 기회와 마이스 관련 최신 정보 공유 ...
조창래 2020년 04월 24일 -

번영로 사거리에 그늘목 설치
남구가 신호를 대기하는 동안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많은 번영로사거리 4곳에 참나무 그늘목을 설치했습니다. 높이 2.7m, 폭 3m 인 대왕참나무는 나무 줄기가 퍼진 형태로 잎이 채워지면 넓은 그늘을 만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남구청은 접이식 파라솔 형태의 해피그늘막도 26곳에 설치해 다음달부터 운영할 ...
김문희 2020년 04월 24일 -

울산시, 코로나19 청년 단기 일자리 지원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을 위해 공공기관 단기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은 500명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한 아르바이트와 시간제 등 단기근로자가 우선 선정됩니다. 선발된 청년들은 다음 달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코로나19 긴급 지원 업무를 맡게 됩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