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고용보험 집중 홍보기간.. 보험료 지원 확대
근로복지공단은 6월 한 달 동안 고용보험 가입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합니다. 공단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보험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높아졌지만 보험료 부담 등을 이유로 가입을 기피하는 사업주가 여전히 많아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노동자 10명 미만 사업장의 저소득 노동자와 사업주...
유희정 2020년 06월 06일 -

울산시, 해수욕장 코로나19 준비사항 점검
다음달 1일 울산 해수욕장이 잠정 개장을 앞두고 울산시가 코로나19 준비사항을 점검합니다. 조사 대상은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등 2곳입니다. 시와 구·군은 합동 점검을 벌여 코로나19 대비 종사자 교육과 소독제 비치 계획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06일 -

모레부터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정상 제공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시간제 보육 서비스가 모레부터(6/8) 정상 제공됩니다. 시간제 보육이란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고 양육수당을 받는 아동이라도 일시적으로 어린이집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울산에서는 각 구·군 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16곳이 일제히 정상 운영에 들어갑니다....
유영재 2020년 06월 06일 -

기획부동산 운영하며 2억 대 사기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부장판사는 기획부동산을 운영하며 부동산 매매 대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강원도에 좋은 땅이 있다며 5명에게 부동산 투자를 권유해 2억4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06월 06일 -

울산시·의회 '드론산업' 체계적 육성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드론 산업 육성 조례가 제정됩니다. 울산시와 시의회는 드론산업 육성에 매년 50억 원을 지원해 드론 시스템 관련 기술 연구개발, 창업 지원, 대회 유치, 공공부문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보조금이 쓰일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지역 드론산업은 공공기관 임직원과 사업자, 전문가 등이...
최지호 2020년 06월 06일 -

울산시의회, '기상지청 승격' 정부에 건의
울산시의회가 울산기상대의 기상지청 승격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정부에 전달합니다. 시의회 서휘웅 의원이 대표 발의한 기상지청 승격 건의안은, 울산에는 7대 도시 중 유일하게 부산지방기상청 산하 기상대가 운영되고 있어 양질의 기후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시의회는 40개 민간단체와 기업체, 시민 8만여 명...
최지호 2020년 06월 06일 -

53번째 코로나19 확진..인도네시아 다녀온 외국인
울산지역 53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일 인도네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34살 A씨에 대한 검체를 채취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A씨는 무증상으로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울산은 지난 3월 15일, 29번째 확진 환자부터 모두 해외 입국자와 접촉자만 양성 판정...
최지호 2020년 06월 06일 -

코로나 타고 '무인화' 확산...일자리는?
◀ANC▶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대형마트나 매장 등에 설치된무인화 기계를 찾는 소비자들이 더 늘었는데요.일각에서는 일자리 감소를 우려하는 목소리도나오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남구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한 남성이 가게에 들어와 곧바로무인기로 향하더니 익숙하게 ...
김문희 2020년 06월 06일 -

운전하던 트럭에서 맥주병 수백 개 떨어져
오늘(6/5) 오전 8시 30분쯤 남구 태화로터리에서 와와교차로 방면으로 향하던 2.5톤 트럭에서 맥주병 수백 개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2개 차선 가운데 2차선이 1시간 30분 정도 통제돼 교통 체증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40대 A 씨가 맥주 상자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범칙금을 부과...
정인곤 2020년 06월 05일 -

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추락..1명 사망
오늘(6/5)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공장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9m 높이의 철골 위에서 난간작업을 하던 작업자 1명이 추락하고 1명이 낙하물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추락한 60살 A씨가 크게 다쳐 울산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60살 B씨는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정인곤 2020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