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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정부 재난지원금 '어디에 쓰였나?'
◀ANC▶ 정부 재난지원금이 지급된지 벌써 20일이 훌쩍 지났습니다. 국민생활 안정과 경기회복에 어느정도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원주 시민들은 재난지원금을 주로 어디에 사용했을까요? 원주 조성식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원주시민 전체가 받는 정부 재난지원금은 974억원 현재까지 96.5...
2020년 06월 11일 -

(포항) 코로나로 여성노동자 근로조건 악화
◀ANC▶ 코로나19로 경북지역 여성 노동자들의 임금이 많이 줄고 근무 형태도 크게 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단체는 열악한 노동환경에 경제적 어려움,가족 돌봄 등 삼중고를 겪는 여성 노동자들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코로나19로 경북지역 여성 노동...
2020년 06월 1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이기우씨
이기우 / 문화예술관광진흥연구소 대표 옛길이 복원되고 실개천을 통해서 걸어갈 수 있도록 해야 되고 사연댐의 여수로를 활용해서 유네스코 관문이 형성돼야 합니다. 이러한 세계 관광의 메카로써 활용할 수 있어야 하고 반구대역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를테면 울산역이 아니라 울산반구대역이 만들어져야 하고 울산공항...
유영재 2020년 06월 11일 -

(경제브리핑) 5월 취업자 수 큰 폭 감소
◀ANC▶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수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감속했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VCR▶ ◀END▶코로나19 장기화로 5월 울산지역 취업자 수가 1만 8천명이 줄었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취업자 수는 55만 7천명으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8천명이 줄어고용...
옥민석 2020년 06월 11일 -

5월 취업자수 1만 8천 명 감소
코로나19 장기화로 5월 취업자 수가 1만 8천명이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취업자 수는 55만 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8천명이 줄어 고용률은 57.8%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남성의 고용률이 지난해보다 0.8%포인트 떨어진데 반해 여성의 고용률이 2.7%포인트나 감소해 여성의...
옥민석 2020년 06월 10일 -

권명호 의원,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발의
초선의원인 미래통합당 권명호 국회의원이 자신의 1호 법안으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고융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지역에 주민세와 지방소득세를 50% 범위내에서 감면해주는 안을 담고 있습니다. 권 의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이들 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 경기가 더욱 침체돼 추...
홍상순 2020년 06월 10일 -

경북 전국체전 연기요청..정부 결정에 촉각
올해 전국체육대회 개최 도시인 경상북도가 코로나19때문에 체전을 제대로 치를 수 없다며 내년으로 미뤄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하지만 내년 개최지인 울산시는 6.25 전쟁 등으로 체전이 취소된 적은 있지만 연기된 적은 없다며 내년 전국체전은 울산에서 열려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정부는 조만간 전국체전 연기 여...
최지호 2020년 06월 10일 -

"구치소 갈래" 방화·공무집행방해..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구치소에 들어가려고 건물에 불을 지르고 공무집행 등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1년 7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사기죄로 출소한지 두달 만에 경남 양산의 한 건물 1층에 불을 지르고, 경찰 순찰차 파손, 택시 요금 미지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
최지호 2020년 06월 10일 -

도로 달리던 크레인 엔진 과열로 불
오늘(6/10) 오후 3시 25분쯤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의 한 도로를 달리던 크레인에서 불이 나 차량 1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36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누적된 기름 찌꺼기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6월 10일 -

경찰, 어린이집 교사 3명 입건 '아동학대 수사'
중구의 한 어린이집 교사들이 영아들을 학대한 정확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어린이집 학부모들은 교사 2명이 낮잠을 안 자고 말을 듣지 않는 영아 5명을 신체적, 정신적으로 학대하는 모습이 CCTV에 확인돼 중부경찰서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사 2명은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어린이집을 그만뒀으며,...
최지호 2020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