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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울산 국세 4천억 원 줄어
◀ANC▶조선업 붕괴 등 울산지역 경기 침체로 울산에서 지난해 납부한 국세가2018년에 비해 4천억 원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근로소득세와 법인세 등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경제 브리핑, 최지호 기자 ◀VCR▶ ◀END▶지난해 국세 납부액이 4,000억원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울산의 ...
옥민석 2020년 07월 23일 -

2020 울산학생대토론축제 온라인 개막
울산학생대토론축제가 오늘(7/23) 초등학생을 시작으로 다음 달 14일까지 3차례 열립니다. 올해 토론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화상 통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방역수칙과 원격수업 등 코로나19 관련 내용이 토론주제로 제시될 예정입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 대상 토론축제는 다음 달 13일과 14일에 각각 개최되며, 시...
최지호 2020년 07월 22일 -

남구 면접 정장 대여 청년 30% 취업 성공
남구가 진행하는 면접용 정장 대여사업에서 정장을 빌린 청년 구직자 10명 중 3명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올해 상반기 정장대여 사업 '행복드림수트'에 참가한 113명 가운데 3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행복드림수트 이용 가능 대상자는 남구 지역에 사는 만 18세에서 39세 구직자로 1...
이용주 2020년 07월 22일 -

수도권 경제 편중 심화..울산 비중 감소
국내 경제의 수도권 편중 현상은 심화된 반면, 영호남권 비중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이 5년마다 발표하는 지역산업연관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국내 전체 산출액 중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46.8%로 2010년에 비해 2.7%P 증가했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남이 속한 동남권 비중은 18%...
최지호 2020년 07월 22일 -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옴부즈만 운영
울산시가 공무원의 성희롱과 성폭력 고충을 처리할 옴부즈만을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오늘(7/22) 옴부즈만으로 외부 전문가인 울산해바라기센터 김은령 부소장과 동구 가정·성폭력 통합 상담소 김혜란 소장 등 2명을 임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옴부즈만을 통해 사건 축소와 은폐를 사전에 차단하고 고충 처리에 대한 신뢰도를...
유영재 2020년 07월 22일 -

송정지구 빗물펌프장 상생협력 협약 체결
울산시는 오늘(7/22) 북구 송정지구 빗물펌프장 민원해결에 따른 주민과 관계기관 간의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송정지구 내 빗물펌프장은 당초 설치 계획이 없었다가, 울산시와 LH가 홍수 대책을 위해 설치를 추진하자 반대 민원이 1천 5백건이나 접수됐습니다. 최근 울산시와 LH, 주민들은 토론을 거쳐 시설물을 지하에...
유영재 2020년 07월 22일 -

"김해공항 확장 반대" 부울경 상공계 신공항 촉구
울산과 부산, 경남상공회의소는 오늘(7/22) 오후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김해공항 확장안 반대와 신공항 조속 건설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김해공항 확장안은 안전과 환경, 소음, 수요 등 주요 부문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만큼 24시간 운영 가능한 신공항 건설이 필요...
옥민석 2020년 07월 22일 -

실습생 기합주고 폭행한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교육 실습생이 업무처리를 미숙하게 한다며 기합을 주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남구의 한 공장에서 일을 빨리 못한다는 이유로 24살 실습생에게 장시간 엎드린 자세를 유지하도록 기합을 주는 등 상...
최지호 2020년 07월 22일 -

시청 앞에서 민주노총 집회..퇴근길 교통혼잡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7/22)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노동기본권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오늘(7/22) 오후5시15분부터 6시40분까지 결의대회를 가지면서 시청 남문 앞 도로에 무대를 설치해 퇴근길 교통혼잡이 빚어졌고 시민들의 민원이 빗발쳤습니다. 남구청은 경찰서에 집회신고는 했지만 도로점용허가를 ...
정인곤 2020년 07월 22일 -

지난해 국세 납부액 3천768억 급감
조선업 붕괴 등 울산지역 경기 침체로 지난해 국세 납부액이 4,000억원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난해 울산의 국세 납부실적은 11조 3천 631억으로 2018년 11조 7천 399억 원보다 3천 768억 원이 감소했습니다.세목별로는 조선업을 중심으로근로자들이 크게 줄어들면서 근로소득세가 416억 원이 줄었고양도소득...
옥민석 2020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