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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번째 확진환자 공항검역은 통과..완치자 20명
미국에서 입국한 울산 37번째 확진환자는인천공항 검역 과정을 거쳤지만 당시 발열 등 증상을 보이지 않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37번째 확진환자는 울산에 도착했을 당시 마스크를 2겹으로 착용하고, 비닐장갑을 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울산시는 같은 비행기에서 이 여성과 접촉한 사람에 대해 조사하고 있...
유영재 2020년 03월 25일 -

코로나19 분위기 속 '선거 특수 예년만 못해요'
◀ANC▶4ㆍ15 총선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코로나19 여파로 선거 분위기가 가라 앉아있는데요.선거 특수를 기대한 유세차량이나 인쇄업체들은사정이 예년만 못하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전국 각지의 총선 후보 유세차를 만드는울주군의 한 미디어 업체입니다.다음달 2일부터 선거 ...
이용주 2020년 03월 25일 -

투표율 낮으면 '보수' 우세..이번에는?
◀ANC▶코로나19 감염 우려 때문에 이번 4.15 총선이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투표율이 높으면 진보 진영이, 투표율이 낮으면 보수 진영이 강세를 보였는데요.이번에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입니다.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최근 잇따라 발...
최지호 2020년 03월 25일 -

교과서 배부에 교사 택배·드라이브스루 등장
◀ANC▶개학이 늦춰지면서 신학기 준비에도 차질이빚어지고 있습니다.예습을 하려해도 당장 교과서가 없어 걱정인데,교사들이 1일 택배원으로 나서거나 운동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나눠주는 방식까지등장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초등학교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차량들.학생 명부에서 이름을 확인...
유희정 2020년 03월 25일 -

코로나19 대응 '불협화음'..형평성 논란만
◀ANC▶울산시가 마스크를 대거 확보해 시민에게 3장씩 나눠주겠다고 발표했는데, 울주군은 울주군민에게만 5장씩 배부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의 이처럼 튀는 행보 때문에 상당히 곤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시와 군의 불협화음이 국가적인 재난시국에 형평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
유영재 2020년 03월 25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3월 25일 날씨정보
대기 매우 건조, 내일 늦은 오후부터 많은 비1)대기의 건조함이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과 울산 그리고 경상남도 전 지역에 건조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 비가 오기 전까지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2)내일부터는 건조함을 달래줄 봄비가 오겠습니다....
조창래 2020년 03월 25일 -

다중밀집시설 점검 단속에 경찰관 투입
울산경찰이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다중 이용시설에 경찰관을 투입해 방역 수칙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지자체에서 '밀집 집회 제한' 점검을 위해 지원을 요청할 경우 지방청 직원부터 지구대, 파출소 인력까지 투입해 동행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앞서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다음달 5일까...
이용주 2020년 03월 25일 -

유흥시설 영업 중단 권고..'사회적 거리두기' 독려
지역 최대 유흥 상권을 끼고 있는 남구가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유흥시설에 대해 다음달 5일까지 영업 중단을 권고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소비자감시원, 남부경찰서와 함께 20개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지역 내 유흥시설 862곳에 영업중단 권고 안내문을 배부하고, 업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김문희 2020년 03월 25일 -

월성 맥스터 반대 주민투표 운동본부 발족
경주 월성의 사용후핵연료 임시보관시설, 맥스터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지역 90여개 단체가 월성 핵 쓰레기장 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를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월성 핵발전소 반경 30km 이내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살고 있는 울산시민 102만 명은 이 문제의 당사자라며 주민투표를 성사시켜 시민 안전을 지킬 것이라고...
조창래 2020년 03월 25일 -

<경남>코로나 여파 농촌 일손 부족 심각
◀ANC▶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 체류하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거 본국으로 돌아가면서 올해는 특히, 농촌마다 일손이 부족해 애를 먹고 있습니다. 한창 농산물 수확에 바쁠 하우스 농가들은 일할 사람이 없어 수확을 포기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경남 문철진 기자! ◀END▶ ◀VCR▶ 잘 익은 고추를 따느라 분주한 경남...
2020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