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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의료용 마스크 생산공장 건립 예정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에 울산 첫 의료용 마스크 생산공장이 들어섭니다. 경남 양산에 본사를 둔 아웃도어 업체 콜핑은 오는 17일 시청에서 210억 원 규모의 의료용 마스크 생산공장 신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콜핑의 마스크 공장은 하루 211만 장을 생산하는 규모로, 110명의 신규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
유영재 2020년 06월 14일 -

유니스트 폭염연구센터 "올해 폭염 평소보다 잦아"
울산과학기술원 폭염연구센터는 올해 여름 폭염 전망을 분석한 결과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날 확률이 50% 이상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는 폭염 발생이 평년보다 잦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한반도 인근 북서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높은 해수...
정인곤 2020년 06월 14일 -

오늘 낮까지 34mm 비..내일 낮 최고 30도
주말 동안 총 34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 오늘(6/14)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며 낮 최고 29도의 높은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9도로 시작해 낮 최고 30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초반에는 기온이 오르며 덥겠지만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 떨어...
2020년 06월 14일 -

부유식 해상풍력 라이다 8-9월 설치 완료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위한 풍향자원 계측 장비 설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5개 민간투자사들가 어민들과의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어 8-9월 중으로 풍향자원 계측 장비인 라이다 14개를 모두 해상에 설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라이다 관측과 관련 허가 절차를 거쳐 2025...
유영재 2020년 06월 14일 -

시민연대, 민주당 '원구성 합의지켜야' 주장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놓고 파행을 빚고 있는 남구의회와 관련해 울산시민연대가 더불어 민주당에게 책임이 있다는 성명서를 내놨습니다. 시민연대는 더불어민주당이 미래통합당과 의장자리를 전반기와 후반기에 각각 나눠서 맡기로 합의해놓고 합의를 지키지 않는 것은 주민들의 신의를 저버리는 정치라고 주장했습니다. ...
옥민석 2020년 06월 14일 -

인생 2막 시니어.."우리는 전문가"
◀ANC▶요즘은 퇴직을 하거나 나이가 많아도대개 사회활동을 계속하려고 하는데요,자신이 가진 '기술'과 '지식'을 활용해인생 2막을 살고 있는 이들을김문희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END▶ ◀VCR▶울산 남구의 한 자동차 운전 학원.EEF 드라이브(D) 넣고 좌측 깜빡이를 켭니다.운전을 가르치는 사람은 66살 지정식씨...
김문희 2020년 06월 14일 -

코로나 연기된 울산시 공무원 시험 개최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올해 첫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오늘(6/13) 15개 시험장에서 열렸습니다. 22개 직렬에 372명을 선발하는 이번 지방직 시험에 6천41명이 응시해 16.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시험 응시자 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손소독와 발열 검사를 철저히 실시했다고 밝...
유영재 2020년 06월 13일 -

요양병원 환자 빵 먹다 질식사..간호사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판사는 식탐을 조절하지 못하는 환자를 소홀히 관리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요양병원 간호조무사 56살 A씨에게 금고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뇌병변 장애가 있는 환자의 손이 닿는 곳에 단팥빵을 두고 관장을 실시하다 환자가 단팥빵을 먹고 질식사한 ...
최지호 2020년 06월 13일 -

전국택배연대노조, 롯데택배 규탄 집회 열어
전국택배연대노조 조합원 500여명이 오늘(6/13) 롯대백화점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롯데택배의 수수료 삭감과 강압적인 지점 폐쇄를 통한 집단 해고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여파로 롯데택배의 1분기 매출이 20% 이상 늘었는데 코로나의 공포속에서 배송을 한 택배기사들은 부당한 처우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
정인곤 2020년 06월 13일 -

단체관광 줄자 고래바다여행선 평일 운항 '0' 회
코로나19 여파로 단체관광이 사라지면서 고래문화특구 방문객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달 23일 첫 정기 운항을 시작한 고래바다여행선은 예약 인원 부족으로 평일 운항을 한차례도 하지 못했습니다. 고래문화특구 시설 역시 지난해 한 주 평균 3만명 정도 방문했지만 지난달 시설 운영 재개 이후 한주 평균 5천명 정도에...
정인곤 2020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