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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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남목전통시장 '명품특화시장'으로 조성
동구 남목전통시장이 문화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명품특화시장으로 조성됩니다. 동구청은 9억2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남목시장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발하고 한여름 무료 맥주 페스티벌, 수요장터 시범 운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부터는 2차 사업으로 상설무대를 설치하고 투어프로그램을 만드...
이용주 2020년 05월 04일 -

(경제브리핑) 현대차노사, 코로나 극복 협력
◀ANC▶현대자동차 노사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팰리세이드 증산을 위한 공동 생산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울사지역 미분양 주택이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경제브리핑 옥민석기잡니다. ◀VCR▶ ◀END▶현대자동차 노사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팰리세이드 증산을 위한 공동 생산을 연...
옥민석 2020년 05월 04일 -

(투데이)'일상이 그리워요'..생활방역 전환
◀ANC▶ 정부가 오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발표하면서, 코로나19로 멈춰섰던 일상이 다시 기지개를 켤 수 있게 됐습니다. 생활방역을 앞둔 시민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봄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한 흐린 날씨에도 태화강 국가정원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산책...
옥민석 2020년 05월 04일 -

(경제)현대차 노사, 팰리세이드 공동생산 연장
현대자동차 노사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팰리세이드 증산을 위한 공동 생산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울산 4공장에서 생산하는 팰리세이드를 울산 2공장에서 병행 생산하는 유연 생산체계가 지난달로 종료됨에 따라 이를 1년 더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출고를 기다리는 팰...
옥민석 2020년 05월 03일 -

방어진항 해상서 어선 좌초…승선원 6명 구조
오늘(5/3) 오전 4시 20분쯤 동구 방어진항 화암추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방어진 선적 24t급 근해채낚기 어선이 좌초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울산해경은 연안구조정과 해경구조대를 보내 승선원 6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다행히 해양오염 등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해경은 이 어선의 선장을 상대로 졸음 또는 음...
옥민석 2020년 05월 03일 -

(경제)고용유지지원금 신청 급증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고용유지지원금이 확대되면서 휴업과 휴직을 실시하는 울산지역 업체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는 올해 4월말까지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건수는 1,5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2월말까지...
옥민석 2020년 05월 03일 -

울산전시컨벤션 첫 수소전시회
내년 3월 개관하는 KTX 울산전시컨벤션센터의 첫 전시회로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와 포럼이 열립니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도시공사와 한국수소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와 포럼은 내년 4월에 200개 부스를 갖추고 사흘 동안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울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수소전문전시회로 ...
유영재 2020년 05월 03일 -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울산에 추가 설치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창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올해 울산에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지역에서 창업을 원하는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해 창업 교육과 체험점포 운영, 실전 창업 등을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
옥민석 2020년 05월 03일 -

성비위 교사 직위해제.."체육교사 배정 사실 아니다"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가 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 성적으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오늘(5/3) "해당 교사를 직위 해제한 상태이며, 다른 업무에 배정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교육청은 '해당 교사가 사건이 불거진 다음날에도 SNS 학급 단체대화방을 통해 조례를 했다'라거나 다른 학년 ...
옥민석 2020년 05월 03일 -

당선인 물밑 경쟁..인기 상임위 쏠림
◀ANC▶21대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을 놓고 울산 국회의원 당선인들의 물밑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초선 당선인들이 원하는 희망 상임위가 지역구 개발과 직결된 이른바 '인기 상임위'에 몰려 있어, 의욕은 좋지만 '울산 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교통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4선에...
유영재 2020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