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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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에 토론수업 실종
◀ANC▶30도를 넘나드는 날씨에,온종일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해야 하는교육 현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무더위야 냉방 기기로 해소할 수 있지만, 토론 수업이나 실기 활동이 필요한 과목은마스크 때문에 사실상 진행이 어렵습니다. 최지호 기자.◀END▶◀VCR▶초등학교 6학년 영어시간.원어민 선생님이 완성된 ...
최지호 2020년 06월 15일 -

불법 광고물 뿌리 뽑는다
◀ANC▶길거리에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전단지 광고물를 없애기 위해이른바 폭탄전화로 대응해 온 울산 남구청이 이번에는 인도를 차지한 대형 광고물 철거에 나섰습니다.보행권을 침해하고,감전의 위험도 있다는이유에선데 이번 기회에불법 광고물을 완전히 제거한다는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EN...
이용주 2020년 06월 15일 -

코로나 지역이라 배송 불가? 거짓말 논란
◀ANC▶롯데택배가 울산 일부지역에 코로나 제한 구역이어서 상품을보낼 수 없다는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런데 울산은 93일째 지역 감염자가나오지 않은 상황이어서 롯데택배가 파업으로 인한 배송 차질을 코로나에 덮어씌우려는 것 아니냐는의심을 사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남구 신정동에 사는 ...
김문희 2020년 06월 15일 -

배달 오토바이가 만든 모세의 기적
◀ANC▶갑자기 쓰러진 60대 남성이 이른바 '모세의 기적'을 만든배달 오토바이 기사와 시민들의 배려로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돼 생명을 구했습니다.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 12일, 퇴근 차량으로 꽉 막힌 도로119 구급차가 차 사이로 비집고 지나가려 해보지만 쉽지가 않습니다.그때 나타난 한 배달 오...
정인곤 2020년 06월 15일 -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 발생..1명 숨져
오늘(6/15) 오전 10시 55분쯤 북구 효문동의 LH 국민임대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설치작업을 하던 39살 장모 씨가 2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추락한 장 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6월 1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15일 날씨정보
[낮 최고 30도.. 내일까지 내륙 더워]1) 주말 사이 우리 지역에 많은 비를 뿌렸던 비구름이 물러가고 오늘은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낮 최고기온 30도까지 오르면서 덥겠는데요. 내일까지 우리 지역 대체로 맑겠고, 강한 볕이 내리쬐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1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덥겠습니다. ...
옥민석 2020년 06월 15일 -

'청년 디딤터' 입주 기업 공개 모집
중구는 24시간 숙박이 가능한 오피스텔형 청년 창업 공간인 '청년 디딤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내일(6/15)부터 3일간 입주 기업을 공개 모집합니다. 현재 사업자 등록일이 3년을 넘지 않고 대표자를 포함한 고용 인원의 평균 연령이 만 19세~39세이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중구청은 입주 기업에게 사무공간을 2년간 ...
김문희 2020년 06월 15일 -

울산 첫 중학생 전용 지역아동센터 북구에 문 열어
울산에서 처음으로 중학생 전용 지역아동센터가 북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공립 호계그린나래 청소년지역아동센터는 중학생 전용으로 모두 1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북구는 농소지역 청소년 돌봄수요가 증가해 울산에서 처음 중학생 전용 지역아동센터를 열게 됐다며 취약계층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
정인곤 2020년 06월 15일 -

수도권 대응 동남권 관광산업 발전 방안 모색
동남권광역관광본부가 광역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수도권에 편중된 관광시장 구조를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 진행됩니다. 동남권광역관광본부는 동남권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출범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15일 -

편의점서 흉기 위협 60만 원 훔쳐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편의점 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6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41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중구의 한 편의점에 손님인척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해 금고에서 6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