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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회사 덕양산업에서 근로자 숨져
어제(6/11) 오후 8시 30분쯤 북구 효문공단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1차 협력사 덕양산업에서 사고가 발생해 작업중이던 57살 A 씨가 숨졌습니다. A 씨는 금형 작업 중 안전장치 미작동으로 금형 사이에 끼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대차는 부품수급 문제로 2공장과 4공장이 오늘 오후부터 조업을 멈췄다며 고용노동...
정인곤 2020년 06월 12일 -

번화가 만성 주차난 숨통 트이나?
◀ANC▶울산은 백화점이 위치한 번화가를 중심으로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남구 삼산동 평창 현대 앞 공영주차장은 이용하기가 상당히 불편한데요. 울산시가 이 곳에 주차전용 건물을 지어 주차 공간을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영재 ◀END▶ ◀VCR▶남구 현대백화점 인근 평창현대 앞 공영주...
유영재 2020년 06월 12일 -

[민원24시] 오피스텔 공사 지연..피해 눈덩이
◀ANC▶울산 도심의 한 오피스텔이 공사가 중단돼예정 준공 날짜가 1년 넘게 미뤄지고 있습니다.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된 분양 피해자들은 시행사가 내던 중도금 이자까지대신 내고 있습니다.울산시 시민신문고까지 두드려 봤지만소용이 없었습니다.이용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수십 명의 사람들이 울...
이용주 2020년 06월 12일 -

90일째 지역 감염 '0'..비결은?
◀ANC▶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데 반해울산은 90일째 지역 감염 환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비결은 무엇일까요?시민들이 방역 지침을 얼마나 잘 지키는지정인곤 기자가 출근길 버스를 타봤습니다. ◀END▶ ◀VCR▶ 학생들의 순차적 등교 개학이 마무리되면서 이제 아침 시내...
정인곤 2020년 06월 1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11일 날씨정보
[오늘도 더워.. 저녁부터 모레까지 많은 비]1) 오늘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 오늘 저녁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인 토요일에는 종일 많은 비가 내리겠고, 모레인 일요일 낮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70~150mm 정도로 많은 양이 예상되니...
옥민석 2020년 06월 12일 -

대한적십자사, 코로나 기부금 7,100만 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오늘(6/11) 시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 7천1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기부금 중 5천만 원은 단기 구직자 일자리 제공을 위한 외식업 무료 직업소개소 운영비로 쓰입니다. 나머지 2천1백만 원은 요양병원에서 사용할 휴대용 방역소독기 42대를 구입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12일 -

코로나 연기된 울산시 공무원 시험 열려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됐던 올해 첫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모레(6/13) 열립니다. 372명을 선발하는 이번 지방직 시험에 6천41명이 응시해 16.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수도권 등 타 지역 응시자가 몰릴 것으로 보고, 시험실 내 좌석 거리두기와 출입구 일원화해 손 소독과 발열 검사를 할...
유영재 2020년 06월 12일 -

(목포) 육지 바나나 시대..아열대가 대세
◀ANC▶ 기후 변화와 농사 기술의 발달로 국내산 바나나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남녘에서는 재배중인 아열대작물만 20가지가 넘어 바뀐 작물지도가 이제 정착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입니다. 목포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미터가 넘는 나무마다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축구장 4분의 1크기 ...
2020년 06월 12일 -

(여수)물량 줄었는데 가격도 바닥...매실농사 타격
◀ANC▶ 전국 재배물량의 60%를 차지하는 전남동부지역의 매실농업이 올해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재배 물량은 크게 늘어난 데 반해 수요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고 올해는 작황까지 크게 부진하기 때문인데요, 생산량이 줄면 가격이 오르게 마련인데, 올해는 산지 가격마져 하락세입니다. 여수 조희원 기자입니다. ...
2020년 06월 12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최필남씨
최필남 / 남구 신정동 다른 세계에서도 암각화를 TV에서 많이 보잖아요. 보지만 우리 울산 거는 더 섬세하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 또 현대예술회관에 가면 커튼 거기서도 저희가 늘 보고 책자에서도 보면 우리 울산 것이 제일 자랑스러워요. 그러니까 꼭 됐으면 하는 염원이에요.
유영재 2020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