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교육청, 미호분교 매각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학생 감소로지난 1993년 폐교된 울주군 두서면 미호리 미호분교를매각하기로 했습니다.매각 예정시기는 오는 9월 이후이며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적격자로 선정된 자에 한해 입찰이 가능합니다.한편 울산지역에는 1982년부터 학교 27곳이 폐교됐으며이 가운데 지금까지 9곳이 매각됐습니다.//
홍상순 2020년 06월 10일 -

중증 감염병 병상 지금보다 3배 늘려
코로나19 등 중증 감염병 치료 병상이3배 이상 대폭 늘어납니다.울산시는 현재 52개인 중증 감염병 치료 병상을165개로 지금보다 3배 이상 늘리고병원 한 곳에서 모든 치료를 할 수 있도록울산대학교 병원 기능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이와함께 음압 병상을 갖춘 중환자실 6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달안에 국비 사...
옥민석 2020년 06월 10일 -

코로나19 고위험 실내체육시설 집중 점검
코로나19 고위험 시설로 분류된 스피닝와 줌바, 탁구장,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오늘(6/10)부터 현장 점검이 실시됐습니다.울산시는 이들 시설을 고위험 체육시설로분류하고 오늘부터 출입자 명부와유증상자 출입 제한, 이용자간 최소 1미터이상 간격 유지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한편, 문수수영장과 동천체육관 ...
옥민석 2020년 06월 10일 -

경찰, 중구 B-05 재개발조합 압수수색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10)중구 북정동 B-05 주택재개발사업 조합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조합원 자격을 부당하게 얻었고협력업체 선정과정에서 비리 의혹 등이 불거져이를 확인하기 위해 사무실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사업은 복산동 460-72번지 일대에 2천625세대의 아파트를 짓는 것입니...
홍상순 2020년 06월 10일 -

부유식 해상풍력 '국산화 속도 낸다'
◀ANC▶국내 기업들이 부유식 해상풍력 분야 기술 개발에서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 진출하려는 외국 전문 기업들도 국내 기업들을 적극 돕겠다고 협약을 맺어, 이번 기회에 국내 기업들이 얼마나 기술 격차를 줄일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포르투칼 북부 해역. 높이 200미터 부유식 ...
유영재 2020년 06월 10일 -

태화교 불법 현수막.. 못치우나 안치우나
◀ANC▶중구와 남구를 잇는 다리 가운데 하나인 태화교가 불법 현수막으로 뒤덮혔습니다.한 시민단체가 6·15 공동선언 20주년을 기념해 설치한건데 중구청에는 이 현수막을 치우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태화교 도보 양쪽을 현수막이 가득 메웠습니다.다리 양옆을 현수막이 차지하자 ...
정인곤 2020년 06월 10일 -

대우버스 '운영 중단' 통보..반발 격화
◀ANC▶대우버스가 울산공장을 폐쇄하고 베트남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앞서 전해드렸는데요.대우버스 사측이 다음주 월요일부터공장운영을 중단하겠다고 통보하면서노동계 반발이 격화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대우버스 경영진이 지난 8일노조에 보낸 통보서입니다.CG 지속된 경영악화와 ...
이용주 2020년 06월 10일 -

LH, 다운2지구 하천 계획 부실
◀ANC▶공공주택 건설을 위해 조성되고 있는 다운2지구가감사원으로부터 하천관리계획 협의부적정 판정을 받았습니다.조성사업을 추진하는 한국주택공사가울산시와 하천 관리계획을 제대로 협의하지 않자 울산시가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지난 2016년 9월 태풍 차바 당시 태화강 일...
김문희 2020년 06월 1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10일 날씨정보
[오늘까지 더워요.. 오늘 저녁~내일 아침 비]1) 일부 내륙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울산은 오늘 맑은 하늘 보이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늦은 저녁에 경남 서부지역에 비가 시작돼 울산과 부산, 경남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의 양은 30~70mm ...
옥민석 2020년 06월 10일 -

사고 후유증으로 극단적 선택 "보험금 지급하라"
울산지법 민사14단독 진현지 판사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우울증을 앓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A씨의 유족에게 1억2천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경남 양산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척추 영구 장애 진단을 받았고 이후 정신과 치료 중에 극단적인 선택을 해 보험금 지급 분쟁이 시...
최지호 2020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