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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노선에 수소전기버스 본격 운행
울산 시내버스 노선에 수소전기버스가 배치돼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갑니다.울산시는 다음달 4일부터 남구 울산대공원 정문에서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을 순환하는 707번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수소전기버스 3대를 이 노선에 배치해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앞으로 시내버스를 점차 수소전기버스로 바꿔 ...
옥민석 2020년 04월 29일 -

울산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이탈자 1명 고발
울산시는 경찰과 합동으로 벌인 코로나19자가격리자 불시 점검에서 자가격리 이탈자 1명을 적발해 고발했습니다.울산시는 오늘(4/29) 자가격리자 692명 중 21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자가격리 준수 여부를 점검한 결과28살 캄보디아인 1명이 4시간동안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해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 등을 다녀 온 사실을 적발...
옥민석 2020년 04월 29일 -

'속옷빨기 숙제' 남교사 파면 국민청원 10만 명 넘어
'속옷빨기 숙제'를 낸 울산 모 초등학교남성 교사에 대한 파면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교사의 파면을 요구하는 내용의청와대 국민청원은 오늘(4/29) 11만 명을 넘었습니다.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도성명을 내고 해당 교사를 즉각 파면하고그간의 가해 행위에 대한 진상 조사를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유희정 2020년 04월 29일 -

과수원 냉해 '저비용 신기술'로 극복
◀ANC▶요즘 늦봄에도 서리가 내릴 정도로이상 기후 현상이 심해지면서과수 농가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요.예측하기 어려운 봄철 추위에 대비해저렴한 비용으로 냉해를 예방할 수 있는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주군 삼남면의 배 과수원.나무에 댈 물을 보관하는 탱크에 화목 보일...
유희정 2020년 04월 29일 -

문화예술계 조심조심 봄 기지개
◀ANC▶코로나 19 여파로 긴 겨울을 보냈던문화예술계에도 봄볕이 비치고 있습니다.신규 확진자가 눈에 띄게 감소세를 보이면서지난 두달여 동안 위축됐던 문화계가관객을 만나기 위해 몸풀기에 나서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 문화시설 가운데 가장 먼저다시 문을 연 곳은 현대예술관입니다.현대예...
이용주 2020년 04월 29일 -

12개 기업 이전..수소 특구 '시동 걸었다'
◀ANC▶전국에서 유일하게 울산에서 수소 규제자유특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12개 기업이 울산으로 이전을 모두 마치고, 수소 신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INT▶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둥지를 튼 가스기기 제조업체. 그동안 LPG 충전소 시공 경험을 살려 전국 처음으...
유영재 2020년 04월 29일 -

액화수소 설비 3천억 투자..공급망 '다변화'
◀ANC▶남구 용연공단에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생산 공장이 들어섭니다.공장이 가동되면 양질의 수소 공급망까지 갖출 수 있어 수소 산업이울산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최지호 기자.◀END▶◀VCR▶효성과 글로벌 산업용 가스생산기업인영국 린데사가 울산에 대규모 설비 투자를 결정했...
최지호 2020년 04월 2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9일 날씨정보
[낮 동안 어제보다 더 따뜻.. 대기 매우 건조]1) 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뜻한 하루가 예상됩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어제와 비슷하거나 2~9도가량 크게 오르겠는데요, 오늘 울산의 한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를 걸로 예상돼 낮 동안에는 가벼운 옷차림 하셔도 되겠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은 한...
조창래 2020년 04월 29일 -

임대차계약서 위조해 대출받은 3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전기흥 판사는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아파트 임대차계약서를 위조한 뒤 이를 이용해 대부업체로부터 600만 원을 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인터넷 사이트에 골드바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구매자로부터 175만 ...
유희정 2020년 04월 29일 -

염포부두 폭발 사고, 선장·항해사 구속영장 기각
염포부두 폭발 사고의 책임을 물어 선장 A씨와 항해사 B씨에게 발부된 구속영장이 영장실질심사에서 기각됐습니다. 이들은 탱크 내부 온도가 사고 발생 전부터 상승하고 있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해 업무상 과실치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두 사람이 출국 금지 조치가 돼 있어 도주 가능성 등이 낮다고 법원...
김문희 2020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