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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느슨해지나?..개학까지 고삐 죈다
◀ANC▶정부가 종교와 실내체육, 유흥시설 운영을 중단해달라고 강력히 권고했죠.그러나 문을 닫았던 교회들까지 하나 둘씩다시 예배를 시작하는 등, 우리사회가 방심하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나옵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의 중구 한 교회.지난 4주 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교회 문을 걸어 잠...
유영재 2020년 03월 22일 -

지난해 울산 혼인 7.7%·이혼 4.7%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혼인과 이혼이 동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혼인건수는 5천442건으로 전년대비 7.7%, 452건 감소해 전국 평균 감소폭 보다 0.5% 포인트 높았습니다. 또 울산의 지난해 이혼건수는 2천534건으로 전년대비 4.7% 줄었는데, 이는 8대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감소한 것...
조창래 2020년 03월 21일 -

울산교육청, 개학 연기에 공공도서관 휴관도 연장
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 6일로 각급 학교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지역 공공도서관 4곳의 휴관도 4월5일까지 연장합니다. 대신 수요조사를 벌여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1일 2회, 희망하는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해 책읽기를 지원합니다. 한편 휴업기간 실시해 온 안심맞춤 대출서비스에 1일 평균 891권, 401명이 이용한 것...
조창래 2020년 03월 21일 -

윤정록 시의원 '농민수당 지원' 조례 발의
울산시의회 윤정록 의원이 아동과 청소년, 청년 수당의 연장선 상에서 농민 수당을 지원하는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2년 이상 울산에 살며 종합소득 3천700만 원 이하, 1천 ㎡ 이상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에게 지역상품권 형태의 울산시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수당 규모와 지급 시기...
최지호 2020년 03월 21일 -

울산해경, 재택근무 등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울산해양경찰서가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재택근무와 유연근무를 시행합니다. 해경은 대중교통 이용에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대를 피하기 위해 시차를 두고 출·퇴근하는 유연근무제를 의무 시행하고, 임산부 등 코로나19 고위험군 직원은 재택 근무를 우선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3월 21일 -

상습 무면허 운전한 20대 남성 2심에서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형사부는 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22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10월 남구의 한 도로에서 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지만, 2심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24차례나 있고, 마지막 범죄로 실형을...
유희정 2020년 03월 21일 -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신청..나흘 동안 350명 몰려
코로나19 확산으로 휴원·휴교가 길어지면서 울산지역에도 가족돌봄휴가 지원금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나흘 동안 가족돌봄휴가를 낸 뒤 비용 지급을 신청한 사람은 모두 350명입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한시적 대책인 가족돌봄휴가 비용은 만 8세 이하 자녀나 만 18세 ...
2020년 03월 21일 -

코로나19 확산 우려..'투·개표소 방역 비상'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4.15 총선 투표소와 개표소 등 선거 관련 시설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 284개 투표소와 각 구·군 개표소 5곳에 대한 방역 계획과 확진 환자와 의심 환자, 일반 유권자 등의 동선을 분리하는 방안 등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또 모든 투표소에 손소독제를 제공하고, 투...
최지호 2020년 03월 21일 -

사흘째 확진환자 없어..14번째 확진환자 퇴원
울산에서는 지난 18일 36번째 확진환자가 나온 이후 사흘째 추가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14번째 확진환자인 28살 남성이 오늘 퇴원하면서 완치자는 전체 36명 가운데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29번째 확진환자가 다녀간 스타벅스 성안점의 접촉자 4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유영재 2020년 03월 21일 -

김기현·임동호 '본선행'..민심은 '어디로?'
◀ANC▶이번 4.15 총선에는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된 정치인들이 잇따라 도전장을 냈는데요.사건의 최초 제보자인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은 공천 경쟁에서 밀려났지만, 민주당 임동호 후보와 통합당 김기현 후보가 본선에 오르면서표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최지호 2020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