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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던 여성 성추행한 20대 우즈벡인에 실형
울산지법 김정환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27살 우즈베키스탄인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시의 한 도로변에서 길을 가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지만 피고인이 국내에서 형사처벌을 받은 ...
유희정 2020년 03월 24일 -

<강원영동>강원 동해안 바닷길 운항중단 장기화
◀ANC▶ 코로나19 여파가 강원도 동해안 바닷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강릉항과 묵호항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의 휴항 기간이 연장되고, 속초항에서의 국제 크루즈선 운항도 불투명해졌습니다. MBC강원영동,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릉항에서는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몇 달 째 항...
2020년 03월 24일 -

<대전>재난기본소득, '모두에게' VS '선별적으로'
◀ANC▶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생계까지 위협을 받는 계층이 늘면서 자치단체마다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계획을 발표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 아예 재난기본소득을 주자는 논의까지 활발해지고 있는데 찬반은 물론 지급 방식에 대한 고민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대전 문은선 기자가 보...
2020년 03월 24일 -

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기한 3개월 연장
노후 경유차 소유주가 내야 하는 환경개선 부담금의 상반기 납부 기한이 이달 31일에서 오는 6월 30일로 3개월 미뤄집니다. 환경부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납부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납부 대상자는 기존에 발급된 고지서를 그대로 이용해 오는 6월 30일까지 부담금을 내면...
유희정 2020년 03월 24일 -

(경제브리핑) 조선3사 연간 수주목표 3.8% 달성 그쳐
◀ANC▶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조선업계가 극심한 수주난을 겪고 있습니다.위기에 빠진 지역 중소 수출기업을 위해 수입국 다변화 사업이 추진됩니다.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코로나19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2월까지 국내 조선3사의 누적 수주 규모는 11억7천만 달러로 연간 목표의 3.8%를 달성...
조창래 2020년 03월 24일 -

민식이법 25일 시행…학교 앞 주차 단속강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아동 교통사고를 낼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민식이법이 오는 25일 시행되는 가운데 경찰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합니다. 울산 경찰청은 민식이법 시행에 따라 사고 위험이 큰 초등학교 주변에 무인단속 카메라를 우선 설치하고, 2022년까지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단속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입니...
조창래 2020년 03월 23일 -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 행정절차 돌입
울산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까지 구역 지정과 주민 공람·공고, 공청회 등을 거쳐 오는 11월 개발계획을 고시한 뒤 내년 착공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사업은 울주군 삼남면 153만㎡에 오는 2025년까지 8천913억 원을 투입해, 산업·...
최지호 2020년 03월 23일 -

교육청-남구, 책임 떠밀며 파손된 담벼락 수개월 방치
남구 옥동초등학교 뒤 철제 담벼락이 지난해 9월 태풍 '타파'로 파손됐지만 관계당국이 책임을 떠밀며 수개월째 방치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무너진 시설은 도시계획시설상 학교 부지라며 복구 책임이 교육청에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담벼락이 학교 바깥쪽 사유지에 위치하고 있어 남구청과 협의 중이며 ...
김문희 2020년 03월 23일 -

"텔레그램 'n번방' 엄중 처벌·신상 공개하라"
텔레그램 'n번방' 성범죄 사건 가해자에게 강력한 처벌을 해 달라는 요구가 울산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은 아동과 청소년을 성착취의 대상으로 삼은 'n번방' 운영진과 가입자에게는 우리 사회의 법과 정서가 허용하는 가장 강력한 처벌과 정보 공개가 있어야 하며, 피해 아동과 청소년을 국가가 책임지...
유희정 2020년 03월 23일 -

함월고 발간실서 불..50대 직원 부상
오늘(3/23) 오후 1시 13분쯤 중구 함월고 본관 2층 발간실에서 불이 나 인쇄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3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0대 직원 1명이 기도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출근한 교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20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