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일상이 그리워요"..생활방역 전환
◀ANC▶휴일인 오늘(5/3)은 비가 오락가락하고바람도 강하게 불어 나들이 하기에 좋지 않았지만 시가지 공원과 야외 체육시설에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로 붐볐습니다.이런 가운데 정부가 오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발표하면서, 코로나19로 멈춰섰던 일상이다시 기지개를 켤 수 있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최지호 2020년 05월 03일 -

누적 강우량 6.7mm..내일 낮 최고 27도
오늘(5/3)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9를 기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6.7mm의 비가 내렸으며 이 비는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5도로 시작해 낮에는 27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며 초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2020년 05월 03일 -

울산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울산시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을 지원합니다. 보급 품목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광학문자판독기와 독서확대기, 음성증폭기 등 35가지 정보통신보조기기입니다. 지원 금액은 제품 가격의 80~90%이며, 나머지는 개인 부담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5월 02일 -

협력업체 뇌물 받은 조선업체 안전관리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정환 판사는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전직 조선업체 안전관리자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선박 블록 운송을 맡은 협력업체로부터 안전 감독을 까다롭게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총 3천만 원을 받고 이 업체의 안전 관리를 소홀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A...
유희정 2020년 05월 02일 -

창업기업 5개사..'지난해 76억 투자 유치'
울산시는 지난해 글로벌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76억 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반 자율운항 분야와 해조류를 이용한 생활용품 개발 업체 등 5개 창업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올해도 프랑스와 이스라엘, 미국 등에서 열리는 해외 전시...
최지호 2020년 05월 02일 -

울산하늘공원 화장시설 이용자 매년 증가
울산하늘공원 화장시설 이용자가 2013년 개관한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3천900여 건이었던 화장건수는 크게 증가해 2017년 6천여 건을 넘어섰고 지난해 6천900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늘공원 관계자는 이곳이 울산의 유일한 화장시설이고 화장시설 운영 시간이 길어 경주와 부산 등 인근 도시...
김문희 2020년 05월 02일 -

건물 창고에서 불..200만 원 피해
오늘(5/2) 오후 1시쯤 동구 방어동의 한 건물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내외부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지점을 조사하는 한편,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각종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5월 02일 -

울산지역 야외 체육시설 재개장
울산지역 일부 야외 체육시설들이 코로나19로 인한 휴장 조치를 마치고 재개장 하고 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18일부터 축구장과 야구장, 풋살장 등을 개장했으며 중구도시관리공단도 지난 23일부터 테니스장과 십리대밭 축구장 등을 개장했습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6일부터 야외체육시설을 개장하고 ...
2020년 05월 02일 -

긴급재난지원금 전담 콜센터 '120' 운영
울산시가 내일(5/4)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전담 120 해울이콜센터를 운영합니다. 시는 지역 47만여 가구에 3천139억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이 빠짐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신청 절차를 상세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콜센터는 기존 상담사 외 6명의 전문 인력이 추가로 투입됩니다./
최지호 2020년 05월 02일 -

(포항)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하라!
◀ANC▶ 우리나라가 OECD 최고의 산재 사망률을 기록하면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요, 사실 이 법안은 20대 국회에서 고 노회찬 의원 등이 입법 발의했지만 심의도 제대로 하지 않아 폐기될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포항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기업의 안전 관리 소홀로 인해 중대...
2020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