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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코로나19로 바뀌는 관공서 점심 풍경
◀ANC▶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부에서 잘 지켜지지 않고 있지만,관공서의 점심 풍경만은 확실히 바뀌고 있습니다. 구내식당에 칸막이 탁자와 한줄 식사가 등장했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외부 식당을 이용하자는 분위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평일 점심 시간, 부산시청 구내...
2020년 03월 25일 -

인쇄처럼 찍어내듯 전자소자 만드는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인쇄하듯 전자회로를 찍어내는 `용액공정만으로 전자소자를 제작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유니스트와 연세대,서강대 교수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용액공정을 이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재료 손상을 막을 수 있는 가교제를 개발해 문제점을 해결했습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적용할 경우 TV를 만드는 대면...
조창래 2020년 03월 25일 -

고려아연, 전해동박 생산공장 신설 업무협약
울산시와 고려아연은 오늘(3/24) 시청에서 '전해동박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전해동박은 기판과 반도체 사이에서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얇은 구리막으로, 2차 전지에 필수적인 소재입니다. 고려아연은 2022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1천527억원을 들여 온산제련소 인근에 연간 1만3천 톤 규모의 ...
유영재 2020년 03월 25일 -

(경제브리핑)수출 애로기업..화상 수출 상담회 추진
◀ANC▶코로나19로 수출길이 막힌 지역 기업들을 위한화상 수출 상담회가 개최됩니다.자동차 퇴직 인력 재취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 신청을 받습니다.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시와 코트라 울산지원단이 코로나19로 막힌 해외시장을 개척을 위해 '화상 수출 상담회'를 확대합니다.두 기...
조창래 2020년 03월 25일 -

거소·선상 투표 오는 28일까지 신청·접수
4.15 총선 당일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를 위한 거소·선상 투표 신청·접수가 오늘(3/24)부터 나흘 동안 실시됩니다. 거소·선상 투표를 신청하면 코로나19로 확진 환자나, 자가격리 대상자, 거동이 어려운 환자, 원양 선원 등이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우편으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희망자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
최지호 2020년 03월 25일 -

통합당 '정갑윤·박맹우' 상임 선대위원장 선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은 오늘(3/24) 정갑윤, 박맹우 두 의원을 4.15 총선 상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통합당은 두 현역 의원이 선대위를 이끌고, 6개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들이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아 참모들과 함께 총선 승리 전략을 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선대위 발족식은 내일(3/25) 오후 2시 시당...
최지호 2020년 03월 25일 -

37번째 코로나 확진환자 발생..미국서 온 20대 여성
울산에서 엿새만에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확진환자 수가 모두 3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어제(3/24) 저녁 남구에 사는 만 28세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다 지난 23일 입국한 뒤 고열과 인후통 증상을 보여 어제(3/24) 오전 동구 선별진료...
조창래 2020년 03월 25일 -

간절곶 앞바다에서 예인선 침몰..선원 2명 구조
오늘(3/24) 새벽 4시 25분쯤 간절곶 북동쪽 5km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16t급 예인선이 침몰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은 경비정 6척과 연안구조정 2척을 급파해 예인선에 타고 있던 선원 2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지질조사선을 부산으로 예인하며 항해하던 중 갑자기 예인선 후미에 물이 차올랐다는 선원의 ...
2020년 03월 24일 -

울주군 서생면 축사에서 불.. 개 80마리 폐사
오늘(3/24)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키우던 개 120마리 가운데 8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천8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화재를 진압하던 축사 주인이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배전반 전원차단기에서 전기적인 문제로 불...
김문희 2020년 03월 24일 -

쓰레기 소각하다 산불..17ha 산림 태워
어제(3/23) 오후 발생한 울주군 두서면 산불은 쓰레기 소각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주군 산림사법경찰은 불을 낸 58살 전모 씨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마을 야산으로까지 번지면서 모두 17ha의 산림을 태우고 5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2020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