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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생활안정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개학 연기로 근무를 하지 못해 급여를 받지 못하는 교육공무직 직원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교육공무직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우선 지급하고 개학 전 5일간 출근할 수 있도록 해 6일분의 통상임금도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조리종사원과 특수교육실무사 등...
이돈욱 2020년 03월 12일 -

"비정규직·소상공인에 재난생계소득 지급해야"
코로나19 유행으로 생존 위기에 놓인 비정규직 근로자와 소상공인에게 재난생계소득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3/12)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경기 침체의 피해가 비정규직과 소상공인 등 경제적 약자에게 집중되고 있다며, 울산시가 최소한의 생계 유지를 위한 ...
유희정 2020년 03월 12일 -

울산시 '버스 안심하고 타기' 방역 활동
울산시는 오늘(3/12) 울주군 율리 시내버스공영차고지에서대중 교통에 대한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방역 활동을 펼쳤습니다. 시는 버스 이용객 안전을 위해 887대 전체 시내버스가 1번 운행을 마칠 때마다 소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버스 기사들의 개인 위생을 위해 간편하게 소독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살균소...
유영재 2020년 03월 12일 -

'마스크 구매' 경쟁률 남구가 북구보다 2배 낮아
울산 내 모든 약국마다 매일공적 마스크 250장이 판매되고 있지만마스크 구매 경쟁률은 구·군별로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전체 약국 410곳 가운데남구가 154곳으로 가장 많고 중구 82곳,동구 65곳, 울주군 61곳, 북구 48곳입니다.이를 각 지역별 인구 대비 구매 경쟁률로 계산하면 남구는 17대 1인...
이용주 2020년 03월 12일 -

'코로나 19 확산' 휴업·휴직 사업장 급증
코로나19 확산으로 휴업·휴직 정부 지원을신청한 사업장이 1만곳을 넘은 가운데울산지역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월 29일부터이달 10일까지 고용유지지원금을 받기 위해휴업·휴직 조치 계획 신고를 한 울산 사업장은 267개사에 6천126명에 달했습니다.특히 2월에만 사업장 108곳이 신...
이용주 2020년 03월 12일 -

울산시 '주52시간 근무제 한시적 유예' 건의
울산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자동차 업계 주52시간 근무시간제 한시적 유예'를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자동차 산업이 연이은 조업 중단과 휴업을 하면서 많은 자동차 부품 협력사들이 경영 위기에 직면해있고, 증산으로 매출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영재 2020년 03월 12일 -

시험·자격증 줄줄이 연기..속타는 취업 준비생
◀ANC▶코로나19 여파로 취업준비생들의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취업 또는 생계를 위해 필요한 어학시험과 국가자격증 시험이 줄줄이 취소됐고, 기업과 공공기관이 채용에 몸을 움츠리면서 취업 문이 더욱 좁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대학교 중앙도서관 출입구가 굳게 닫혔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3월 12일 -

교육청 코로나19 대책 '봇물'..실적은 '전무'
◀ANC▶학생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울산시교육청이잇따라 코로나19 대책을 발표했는데요.개학 예정일은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는데아무것도 이뤄진 건 없습니다.실행 계획이 전혀 마련되지 않았는데도 대책만 내놓다 보니 벌어진 일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 사태 속에 노옥희...
이돈욱 2020년 03월 12일 -

'대구·경북 확진환자 수용' 울산시 병상 지원
◀ANC▶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울산시가대구·경북 확진환자를 울산에서격리 치료하기로 했습니다.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노인요양병원 104개 병상 가운데 절반인52개 병상에 경증환자를 받겠다는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울산시가 코로나19 대규모 환자 발생으로병상 등 치료 시설이...
이용주 2020년 03월 12일 -

확진환자 추가·1명은 임신부..백화점·마트 휴점
◀ANC▶오늘(3/12)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명 늘었습니다.부녀지간인데 28주차 임신부인 딸이 지난달 대구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확진 환자가 다녀간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은문을 닫고 긴급 방역에 들어갔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현대백화점 울산점이 오늘(3/12) 오후 5시 30분부터 긴...
유희정 2020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