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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전화 응대..콜센터도 '거리두기'
◀ANC▶콜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며밀폐된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울산지역 콜센터들도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시가 운영하는 120 해울이 콜센터입니다.상담사들이 마스크를 쓴 채 걸려오는전화에 답합니다.서울의 ...
김문희 2020년 03월 11일 -

신천지 능동감시 해제..고위험군은 전수조사
◀ANC▶어제(3/10) 나온 울산 25번째 확진 환자가대구 신천지교회에 다녔던 걸로 확인됐는데요.이 환자가 감염된 게 신천지교회 때문인지는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이런 가운데 울산지역 신천지교회 신도 4천 800여 명에 대한 능동 감시는 오늘(3/11)로 끝납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25번째 확진 ...
유희정 2020년 03월 11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3월 11일 날씨정보
오늘 한낮 기온 12도.. 당분간 큰 일교차 유의1)봄 날씨가 완전히 자리 잡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오늘 아침 울산의 기온이 2도로 어제보다 낮게 출발했고, 낮에는 볕으로 기온이 빠르게 올라 12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2)당분간은 이렇게 기온이 들쑥날쑥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관...
조창래 2020년 03월 11일 -

울산시, 행정심판 국선 대리인 제도 시행
울산시는 사회·경제 취약계층에게 국선 대리인을 지원하는 '행정심판 국선 대리인 제도'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대리인 선임 비용 부담과 법률 지식 부족으로 홀로 행정심판 제도를 이용하기 어려운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행정심판위원회가 국선 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북한이...
유영재 2020년 03월 11일 -

"고의 없이 정황을 과장한 신고는 무고 아냐"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무고와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와 30살 B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술에 취한 남성을 부축하다 B씨가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하고 남성에게 합의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남성을 돕는 과정에서 신체적 접촉이 있...
유희정 2020년 03월 11일 -

<광주>"함께 이겨내요" 코로나 물품 기부 잇따라
◀ANC▶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 서로 돕자는 마음이 번지고 있습니다.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이웃들을 광주 남궁 욱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지난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일가족 3명이 사는 광주의 한 아파트입니다. 엘리베이터에 '주민 여러...
2020년 03월 11일 -

<안동>의료진·환자 "힘내세요"..꽃·손글씨로 응원
◀ANC▶ 코로나 확산으로 의료진, 환자 모두 그야말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하고, 응원의 마음을 담은 손글씨로 감사를 전하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안동 김건엽기자 ◀END▶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각종 꽃을 정성스레 화분에 담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맞서 싸우는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한 선...
2020년 03월 1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정예준/남경록
정예준, 남경록 / 북구 양정동 며칠 전에 회사 부장님께서 점심을 먹다가 울산에도 좋은 곳이 있다고 추천을 해주셔서 주말에 시간 되면 가보라고 하셔서 후배랑 같이 왔거든요. 와서 보니까 오늘 날씨도 좋고 암각화의 그림이 많이 날아가서 조금밖에 못 봤는데 그림도 좋고 물도 좋고 경치도 좋고 기분전환하기에 좋은 거...
2020년 03월 11일 -

(경제브리핑)주식 투자자 많지만 보유주식 적어
◀ANC▶울산은 주식 투자자 비율이 높지만, 이들이보유한 주식수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올해말까지또다시 연장됐습니다.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의 인구 대비 주식 소유자는 전국 최고수준이지만, 보유 주식 수는 적은 것으로나타났습니다.한국예탁결제원...
조창래 2020년 03월 11일 -

"펜션 바닥재 부실로 추락 사고..업주가 배상해야"
울산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A씨가 펜션 업주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업주가 A씨에게 1억 1천 470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4월 경남 양산의 한 펜션 2층에 숙박하던 중 휴대전화를 찾으려고 침대를 치운 뒤 바닥을 밟았다가 바닥재가 무너지면서 3m 아래로 추락해 다치자 소송을 냈습...
유희정 2020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