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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10년 만에 공장 가동률 낮춘다
◀ANC▶코로나19 악재에 SK에너지가 10년 만에 공장 가동률 대폭 낮추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업 분야에서도 울산 등 경상권의 피해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 ◀END▶ ◀VCR▶코로나19 여파로 석유제품 소비가 감소하자SK에너지가 원유 정제공장 가동률을 85%로 낮추기로 했습니...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울산시 '무형문화재' 신규 지정 확대
울산시가 올해 지역 문화재를 새롭게 발굴하고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지역 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전승 가치를 지닌 무형문화재 발굴·육성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지정된 울산 무형문화재는 지난 1997년 장도장을 시작으로 일산동 별신굿, 모필장, 옹기장, 벼루장, 쇠부리소리...
최지호 2020년 03월 08일 -

요양보호사가 집 비워 노인 중상..벌금 200만원
울산지법 형사8단독 송명철 판사는 방문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던 중 개인 용무로 집을 비우는 바람에 중증 장애가 있는 노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4살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파견센터 소속 요양보호사인 A씨는 지난해 3월 1급 뇌병변 장애가 있는 70살 B씨의 집을 방문했으나 개인 용무로 1...
이용주 2020년 03월 08일 -

울산시, 무거삼호지구 개발사업 '구역 지정' 검토
민간 제안으로 추진 중인 남구 무거삼호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빠르면 올해 안으로 도시계획 심의를 통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남구로부터 무거동 산 135번지 일원 14만 ㎡에 주택과 공원 등을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요청이 접수돼, 적합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 부지...
최지호 2020년 03월 08일 -

울산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전국 2위
지난해 울산 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53명으로 2018년 74명에 비해 28.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3천349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1.4% 감소했으며, 감소율이 가장 높은 지자체는 34.7%의 광주였고 울산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도 22만 9천여 ...
이돈욱 2020년 03월 08일 -

울산시 재정자립도 2년 연속 50% 이하
울산시 재정자립도가 2년 연속 5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울산시 재정자립도는 46.27%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재정자립도보다 2.43% 포인트가 더 떨어졌습니다. 또 전체 세입에서 사용처를 자율적으로 정하고 집행할 수 있는 재원 비율을 뜻하는 '재정자주도'도 61.2%로 전년보다 다소 떨어졌습니...
유영재 2020년 03월 08일 -

남구 무거동 건물주들 임대료 인하 동참
남구 무거동 일대 7개 건물 임대인들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해당 임대인들은 월 임대료의 30%에 해당하는 70-80만 원을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무거동 일대는 상권이 밀집해 있어 평소 사람들로 붐비는 곳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3월 08일 -

울산 코로나19 사태 관련 322명 심리 상담
코로나19 울산 확진자와 접촉자를 위한 심리 상담 지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지난 달 10일부터 오늘(3/8)까지 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를 비롯해 가족, 접촉자, 일반인 대상 상담을 받은 사람은 모두 32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진자나 가족의 경우 국가트라우마센터 핫라인을 자가 또는 ...
이용주 2020년 03월 08일 -

SK에너지, 원유 정제공장 가동률 85%로 하향
코로나19 여파로 석유제품 소비가 감소하자 SK에너지가 원유 정제공장 가동률을 85%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SK에너지는 울산 정제공장 가동률을 이달 안에85%까지 순차적으로 낮출 예정입니다. SK에너지가 제품 수요 부족으로 정제공장 가동률을 80%대로 낮춘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입니다.//
2020년 03월 08일 -

긴급돌봄 시간 연장.. 급식·간식비 지원
울산시교육청이 2%에 불과한 긴급 돌봄교실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돌봄 시간을 연장하고 급식과 간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각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긴급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돌봄 시간이 짧고, 식사와 간식이 제공되지 않아 전체 학생의 2%만 신청할 정도로 참여율이 낮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
이돈욱 2020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