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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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자영업자 '우리가 마스크 빈민'
◀ANC▶최근 정부가 공적 마스크 공급에 나섰지만,마스크를 사기 위한 긴 대기행렬은 여전합니다.그런데 이 대기행렬에 조차 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일을 해야하는 직장인과 자영업자들인데,이들은 아예 마스크 구하기를 포기했다고 말합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시 남구의 한 대형마트 앞.개점시...
2020년 03월 07일 -

무상 배부 손 소독제 절도 잇따라..주민센터 골머리
◀ANC▶일부 지자체들이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마스크나 손소독제를 대량 매입해주민들에게 직접 나눠주고 있는데요.무료로 배부한 손소독제를 누군가가 훔쳐가는 사건이 잇따라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울산 울주군의 한 원룸 건물 CCTV 영상입니다.분홍색 웃옷를 입은 여...
이용주 2020년 03월 07일 -

대구 할머니 장례식장 참석한 36살 주부 확진
나흘만에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7) 동구에 사는 주부 35살 A씨가 지난달 대구 할머니 장례식장에 다녀온 후 발열과 몸살 증세를 보여 감염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정 판명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대구에서 돌아온 후 스스로 가족과 떨어져 원룸에서 자가격리를 해왔지만...
홍상순 2020년 03월 07일 -

울산시설공단 노동이사 2명 임명
울산시는 오늘(3/6) 울산시설공단 노동이사에 문지은, 최환대 씨 2명을 임명했습니다. 이들은 공단 소속 노동자로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일반 비상임 이사 자격으로 이사회에 참여해 의결권을 행사하게 됩니다 노동이사제는 송철호 울산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울산시 산하기관의 경영 투명성과 공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유영재 2020년 03월 06일 -

울산시, 병원 선별진료소 방호물품 긴급 지원
울산시는 오늘(3/6) 시청 광장에서 각 병원에서 운영하는 선별진료소 근무 인력을 위한 방호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시는 재난관리기금 1억7천만 원을 들여 보호복과 고글, 비닐가운 등을 구입했습니다. 현재 의료기관 8곳에서 운영하는 선별진료소의 근무 인력 186명이 2주간 사용할 수 있는 물량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3월 06일 -

울산시 의사협회, 의료 자원봉사 나서
울산시 의사협회 회원들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등 의료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각 구·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의사 2~3명이 주야간으로 교대근무를 하는 등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입니다. 울산시 의사협회는 의료인 자원봉사자 모집을실시해 현재 92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3월 06일 -

현대차 주말 특근 재개.. 부품 공급 정상화
현대자동차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중단했던 주말 특근을 내일(3/7)부터 재개합니다. 현대차는 중국에서 코로나19가 유행해 중국 공장에서 납품하는 부품인 '와이어링 하니스' 공급이 끊기면서 지난달 8일부터 주말 특근을 중단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23일 이후 공장을 다시 정상 가동하고 있으며, 와이어링 하니스 ...
유희정 2020년 03월 06일 -

"아이들 방학인데 단수라니"..상수도 공사에 반발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가에서 오늘(3/6)과 내일(3/7) 노후화된 수도관 교체 공사가 진행되자 인근 80여 가구가 불편을 토로했습니다. 주민들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미뤄져 아이들이 집에 있는 상황에서 물 공급이 끊기는 게 말이 되냐며 항의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측은 흐린 물이 나온다는 민원이 많아 공사를 미룰...
김문희 2020년 03월 06일 -

울산혈액원 보유 혈액 2.5일..O형 1.1일 불과
울산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심각한 혈액 부족 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울산혈액원은 현재 보유한 혈액이 2.5일분에 불과하며, 특히, 0형은 1.1일분 밖에 없어 O형 혈액이 수급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혈액원은 울산에서 헌혈의 집 6곳과 헌혈 버스 4대가 운영되고 있다며,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3월 06일 -

총선 대진표 윤곽..누가 맞붙을까?
◀ANC▶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곳을 제외하고 총선 후보를 모두 확정했습니다.반면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전국적인 전략 공천 논의에 밀려이제야 경선 대진표를 내놨습니다.여당 후보들은 본선 준비를 하고 있는데야당은 경선 단계부터 너무 시간을 지체하는 게아니냐는 얘기도 나옵니다.최지호기잡니다. ◀END▶ ◀V...
최지호 2020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