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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천500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울산시는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지역경기의 빠른 회복을 위해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합니다. 울산시는 일반회계 기준 1천500억원 규모로, 정부 추경예산 결과에 따라 다소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체계 강화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회복을 위한 자금 지원 등에 이번 추경 예산...
유영재 2020년 03월 04일 -

2월 제조업 업황BSI 19p 하락..3년만에 최저치
지난달 제조업 업황 BSI가 한달 전보다 19포인트나 떨어진 56으로 3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제조업은 자동차 업종에서 부정적인 응답이 증가하며 지난 2016년 9월 53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고, 3월 전망 BSI도 61로 전월대비 14포인트 낮았습니다. 2월 비제조업 업황BS...
최지호 2020년 03월 04일 -

개학 연기에 따른 긴급 돌봄교실 현장점검 실시
울산시교육청이 개학 연기에 따른 보육 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긴급 돌봄교실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오늘(3/4) 신정초등학교를 방문해 긴급 돌봄교실 운영 상황과 방역, 학생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교실 운영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긴급 돌봄 사흘째인 ...
이돈욱 2020년 03월 04일 -

코로나19 여파..정치권 총선 일정 차질
코로나19 여파로 정치권도 잇따라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당초 2월 중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려 했지만, 중앙당 선대위 구성이 늦어지면서 구체적인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 울산시당도 공천 심사 발표가 지연되면서 선대위 출범을 비롯해 전략 회의나 정책개발 간...
최지호 2020년 03월 04일 -

보건용 마스크 불법 유통한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마스크 매점매석 행위를 한 혐의로 중국인 5명과 한국인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3/3) 오전 11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유통단지에서 보건용 마스크 2만 5천 장을 현금 6천800만 원 상당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마스크를 1만장 이상 판매하면서 관할 지자체에 ...
김문희 2020년 03월 04일 -

울산지역 시내버스 감차 운행 3월20일까지 연장
울산시가 시내버스 감차 운행 기간을초·중·고등학교 개학에 맞춰 오는 20일까지 연장합니다.감차 규모는 출·퇴근 시간대와 주말 등운행노선에 따라 6~20% 정도입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 환자 발생 이후승객은 50% 이상, 요금 수입은 하루 평균1억 3천만 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보고 누적 적자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
최지호 2020년 03월 04일 -

코로나19 고위험군 시설 35곳.."시민 제보 필요"
코로나19 고위험군 시설에 대한관리감독이 강화됩니다.울산시는 신천지 관련 교육관과 선교센터, 모임방 등이 35곳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숙소로 사용하는 5곳을 제외한 30곳을폐쇄 조치했습니다.울산시는 고위험군 시설을 적발하기 위해서는적극적인 시민 제보가 필요하다며 해울이 콜센터나 질병관리본부 등으로 의심 시...
최지호 2020년 03월 04일 -

중국 왕래한 유학생 110명..입국 후 14일 격리
울산대학교에 재적 중인 중국인 유학생은 모두 277명으로, 이 가운데 134명이 울산에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울산대학교는 이 중 방학 기간 중국에 다녀온110명에 대해 14일 동안 격리 수용한 뒤건강 상태를 확인 중이라며, 현재 59명은 격리 해제, 51명은 아직 격리 조치 중인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UNIST는 입...
최지호 2020년 03월 04일 -

지역 대학 16일 개학해도 2주 원격 강의
코로나19 여파로 울산 지역 대학들이 개강을 연기하고 개강 이후에도 원격 강의를 실시해 이달 말까지 학생들의 등교를 제한합니다.울산대학교와 UNIST, 울산과학대학교는오는 16일 개강을 하지만, 이후에도 2주간온라인 강의와 과제물 활용 수업을 실시한다고밝혔습니다.각 대학들의 조치에 따라 학생들의 실질적인개강일...
이돈욱 2020년 03월 04일 -

차라리 문 닫는 게..휴업하는 식당 급증
◀ANC▶코로나19 여파가 길어지면서 휴업을 하는 식당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확진자가 자꾸 발생하면서 감염 우려가 커지는것도 문제지만, 장사를 해도 손님이 없어 아예 문을 닫는 겁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 남구의 한 식당.평소 점심시간이면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설정도로 손님이 많았지만 요...
이돈욱 2020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