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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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이순신 수군재건길을 찾아서
◀ANC▶ 조선 수군재건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에서 대승하기 전 승리의 전기를 마련했던 지역인데요. 현세의 학생들이 이 길을 걸으며 장군의 정신을 되새겨보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여수)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C.G. 난중일기 중 발췌) 정유재란 당시인 1597년, 관직에...
2020년 05월 19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신현진씨
신현진 / 울주군 총무과 울주군 공무원으로 생각했을 때는 제가 문화재 담당은 아니지만 사라질 수 있는 우리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좀 더 홍보가 돼서 소중한 것이 알려져야 국가 차원에서 너무 크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세계 차원에서 보존에 대해서 더 관심을 많이 가지고 지원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되고. 사실 저희...
유영재 2020년 05월 19일 -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900억 원 공급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900억 원을 추가로 공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과 도소매업 등의 중소기업이며, 업체 당 4억 원까지 대출이자의 3%를 울산시가 지원해 줍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체는 다음 달 1일부터 울산경제진흥원을 통해 신청할 ...
유희정 2020년 05월 19일 -

<경제브리핑> 울산 대기업 '유동성'확보 돌입
◀ANC▶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현대자동차가 극심한 판매 부진에 빠진i30을 단종하기로 했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VCR▶ ◀END▶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코로나 19의 직격탄을 맞아 유동성 확보와 비용 절감 등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옥민석 2020년 05월 19일 -

미국 출장 동료 2명 양성..49명으로 늘어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2명이 더 나와 모두 49명으로 늘었습니다. 48번째 확진환자인 54살 남성과 49번째 58살 남성은 같은 회사 동료들로, 미국 애틀란타를 다녀온 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46~49번까지 4명의 확진자는 모두 같은 직장 동료로, 미국 애틀랜타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났습니...
유영재 2020년 05월 19일 -

재난지원금 신청 첫날..주민센터 '북새통'
◀ANC▶울산에서는 오늘(5/18) 긴급재난지원금을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로 지급했습니다.현장 신청 첫날부터 많은 주민들이 몰렸는데요,재난지원금 지급 현장의 목소리 담아봤습니다.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행정복지센터 외벽을 따라 긴 줄이 늘어서있습니다.직원들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
최지호 2020년 05월 18일 -

대우버스 울산공장 폐쇄 추진.. 지역사회 반발
◀ANC▶대우버스가 울산공장을 폐쇄하고 베트남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울산공장 직원 600여 명이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한 데다,울산시로부터 각종 혜택만 받고20년도 안 돼 해외로 떠난다는 소식에지역 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대우버스 울산공장이 사실상 폐...
유희정 2020년 05월 18일 -

울주군의회,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 신설 건의
울주군의회는 오늘(5/18) 임시회 본회의에서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 신설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군의회는 서울산세무서 신설이 당장 어렵다면 울주지서라도 빨리 신설해 주민 불편을 해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주군 관할인 동울산세무서는 북구 화봉동에 위치하고 있어 울주군민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홍상순 2020년 05월 18일 -

현대자동차 판매부진 'i30' 내수 단종
현대자동차가 극심한 판매 부진에 빠진 i30을 단종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울산 3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i30을 다음달부터 중단하기로 하고 최근 전국 영업점에 공문을 보내 더 이상 주문 요청을 받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SUV 위주로 라인업을 완전 재정비하면서 내수판매가 부진한 i30 생산을 중단...
옥민석 2020년 05월 18일 -

울산 대기업 '유동성 확보' 돌입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코로나 19의 직격탄을 맞아 유동성 확보와 비용 절감 등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차입금 상환과 운영자금에 활용하기 위해 5년 만기 회사채 6000억원어치를 발행했습니다. SK에너지와 KCC도 1,500억원에서 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1분기 1...
옥민석 2020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