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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허은녕 의원
허은녕 울주군의회 의원이곳에 있는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일상과 인류 최초의 포경역사를 담고 있어 세계 인류문화유산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은 한번 훼손되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하지 않으면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가 없습니다. 유네...
2020년 02월 25일 -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 주2회 한시적 확대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청 주변 식당을 돕기 위해 구내식당 휴무일을 주2회로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26일부터 3월까지 한시적으로 구내식당 휴무를 주1회에서 주2회인 수요일과 금요일까지 확대합니다. 시청 구내식당 하루 평균 이용 인원은 770명 정도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2월 25일 -

(경제브리핑) 주택경기 회복 기대감 '전국 1위'
◀ANC▶울산시민들의 부동산 경기에 대한 기대 심리가전국에서 가장 크게 상승했습니다.LH는 코로나19로 침체될 수 있는 경기 활성화를위해 부산 울산지역 2조 원 대의 사업추진을검토하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의 지난 1년간 주택경기심리지수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
최지호 2020년 02월 25일 -

80대 폐렴 사망환자..코로나 음성 판정
어제(2/24) 오전 8시쯤 남구 신정동 자택에서 숨진 86살 김모씨에 대해 의사가 폐렴 소견을 보여 코로나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또 두번째 확인자인 중구 다운동 50살 여성의 남편과 딸, 아들 등 가족 3명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울주통합관제센터에서 일하는 45살 김모씨가 코로...
홍상순 2020년 02월 25일 -

80대 폐렴사망자..코로나 음성 판정
오늘(2/24) 오전 8시쯤 남구 신정동 자택에서 숨진 86살 김모씨에 대해 의사가 폐렴 소견을 보여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이에 따라 김씨를 조사했다일시 폐쇄됐던 삼산지구대는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한편, 울주통합관제센터에서 일하는 45살 김모씨도 코로나 의심 증세를 보여 검진을 받는...
2020년 02월 24일 -

이채익 '남구갑' 3선 도전.."현안 최우선 해결"
미래통합당 이채익 의원이 오늘(2/24) 남구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옥동 군부대 이전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원자력 관련 산업 등 지역 현안을 최우선 해결하는 3선 의원이 돼 울산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통합당은 이채익·김두겸·최건 등 예비후보 3명에 대한 공천 심사를 진행했으며, 빠르면 ...
최지호 2020년 02월 24일 -

"반구대 세계유산센터 건립해야"
울산 대곡천 암각화군 관광자원화를 위해서 가칭 반구대 세계유산센터를 건립해야 하다는 조언이 나왔습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오늘(2/24) 시청에서 '대곡천 암각화군 역사관광자원화 사업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기존 암각화 박물관을 확장·이전해 새로운 센터의 건립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또, 반구...
유영재 2020년 02월 24일 -

초대 민간 체육회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기각'
초대 민간 체육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김석기 전 후보가 제기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울산지법은 당선자인 이진용 회장이 학력을 '경영대학원 수료'라고 기재한 건 선거 자체를 무효로 볼 중대한 하자로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앞서 울산시체육회 선관위도 김 전 후보의 이의 제기에 ...
최지호 2020년 02월 24일 -

총선 최대변수 '코로나19'..정치권 대응책 고심
울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역 정치권도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구별 경선 대진표를 확정한 가운데 오늘(2/24)부터 시작되는 경선 레이스 관리는 물론 각 후보진영에는 시민들과의 대면접촉 보다는 SNS를 통한 홍보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은 빠르면 이번 주 중으로 경...
최지호 2020년 02월 24일 -

현대차노조 "공장 안 멈추게 비상체제 가동"
현대자동차 노조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사내에서 1명이라도 나오면 전 공장을 세워야 할 수도 있다며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오늘(2/24) 담화문을 내고 확산 예방을 위해 지부장이 사측과 협의하고 21명으로 구성된 대책위를 운영해 출퇴근 예방 활동과 부품 협력사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울...
조창래 2020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