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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 확대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22주 연속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상승폭도 확대되고있습니다.한국감정원의 2월 셋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을보면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18%로첫째 주 0.09%, 둘째 주 0.13%에서 상승폭이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아파트 전세가격도 0.24% 상승하며 1월 둘째 주 이후 0.2% 이상의 상...
이돈욱 2020년 02월 20일 -

산재브로커, 돈 주고 환자 거래
◀ANC▶산업재해 보험료가 지난해에만 5조5천억원 넘게지급됐지만 부정수급 논란이 끊이지 않습니다.일부 병원에서는 원무과 직원들이 브로커에게돈을 받고 환자를 소개해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탐사기획 돌직구,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산재환자들이 많이 찾는 울산의 한 병원입니다.원무...
설태주 2020년 02월 20일 -

박맹우 '단수공천' vs 김기현 '경선 붙자'
◀ANC▶두 전직 울산시장 간 맞대결로 화제가 되고 있는 미래통합당 남구을 선거구에서 단수공천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박맹우 의원이 경선이 아닌 단수공천 가능성이유력하다고 언급한 건 데, 김기현 전 시장은근거없는 풍문이라며 반박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공식 출마 선언...
최지호 2020년 02월 20일 -

코로나19 불안심리 타고 가짜뉴스 기승
◀ANC▶이렇게 바이러스가 빠르게 퍼지다 보니울산지역에서도 코로나19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데요.현재 울산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치료중인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게당국의 설명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지역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빠르게 퍼졌던 사진입니다.울산 남구의 ...
유희정 2020년 02월 20일 -

코로나 19 검역망 구멍 숭숭..뚫리면 어쩌나
◀ANC▶울산시가 울산으로 들어오는 주요 관문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코로나 19 유입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소규모 대중교통 이용시설은 구멍이 숭숭 뚫리고 있어 보다 꼼꼼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북구 호계역. 무궁화 열차가 설때마다 수 ...
유영재 2020년 02월 20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20일 날씨정보
포근한 겨울 날씨 이어져, 미세먼지 '보통'1)날씨가 조금씩 봄을 향하는 듯합니다. 공기질도 무난해서 '바이러스 확산만 아니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4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때이른 초봄 날씨에 옷차림은 보다 ...
조창래 2020년 02월 20일 -

경매 배당금 노리고 전세계약서 위조..징역 6월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사기미수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5년까지 함께 살다 헤어진 여성이 소유한 아파트에 무단 거주하던 중 이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가게 되자 자신이 아파트를 빌린 것처럼 전세계약서를 위조한 뒤 법원에 제출해 전세금 배당을 받으...
유희정 2020년 02월 20일 -

<경남>'조기 사망자' 쏟아진다.."발전소 조기폐쇄"
◀ANC▶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이 대기오염 물질을 비롯해 각종 유해 물질때문에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 한 연구기관이 화력발전소를 30년까지 조기 폐쇄하면 1천7백 명에 가까운 사망자 수를 줄일 수 있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서창우 기잡니다. ◀END▶ ◀VCR▶ 하동화력발전소와 불과 백여 미터 떨어...
2020년 02월 20일 -

<대전>중국 미세먼지 우주서 지켜본다
◀ANC▶ 한반도 상공을 지키며 대기오염 물질이 한반도로 어떻게 유입되는지 이동경로를 추적할 우리나라 환경위성 천리안 2B 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세계 최초 정지궤도 환경위성인데, 녹조와 적도 등 해양 환경도 관측해 우리나라 환경감시 시스템이 한차원 업그레이드될 전망입니다. 대전 고병권 기자가 보도...
2020년 02월 20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송성우 의원
31.송성우 울주군의회 의원반구대 암각화는 몸살을 앓고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한번 훼손하면 복구가 없기에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습니다. 문화유산은 환경을 바꾸거나 이동하는 것은 의미가 없기에 울산시민뿐만 아니라 국민적 운동으로 관광자원개발과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우리 모두 동참합시다...
2020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