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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웅촌면 공장에서 불..450만 원 피해
어젯밤(2/20) 10시 15분쯤 울주군 웅촌면 범서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지게차와 공장 벽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 주차돼 있던 지게차 엔진 부분이 집중 소실된 점 등을 토대로 지게차의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북구 화봉동 한 아파트에서 불..1명 부상
오늘(2/21) 오전 5시 20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내부 51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97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A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이 집중적으로 소실된 점 ...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태화교 아래에서 사체 발견..경찰 수사
오늘(2/21) 오전 9시 50분쯤 태화교 인근에서 사체 1구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망자가 남성이고 숨진 지 다소 시간이 지난 것으로 보인다며 유족과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시점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수술 하루에 끝내고 이틀분 요양급여 청구 '집유'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환자 진료기록을 조작하거나 부풀려 요양급여 1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안과병원장 4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에서 안과병원을 운영하는 A씨는 요양급여 청구 대상이 아닌 단순 시력교정술 관련 진료를 하면서 마치 환자들이 급여 적용 대상 진...
조창래 2020년 02월 21일 -

원안위, 태광산업 액체폐기물 누설 조사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울산 태광산업에서 액체 폐기물이 누설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전문가를 파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19일 작업자가 탱크에 보관된 슬러지 형태의 폐기물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탱크 출입구를 통해 2t가량의 액체가 탱크 밖으로 누출됐고, 이 가운데 0.5t을 수거했다는 보고를 받았...
조창래 2020년 02월 21일 -

선거문자 무제한 발송해도 위법 아니다?
◀ANC▶총선 출마 후보들이 무차별로 보내는 문자메시지 때문에 눈살을 찌푸린 경험 종종 있을 겁니다. 각 정당 경선이 임박하면서 당장 이번 주말부터 이같은 문자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선관위가 대량문자발송 횟수를 제한하고 있지만, 실상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당내 경선...
유영재 2020년 02월 21일 -

울산시, 코로나19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추가 투입
울산시가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추가 투입합니다. 투입 금액은 선별진료소에 1억4천만 원, 보건환경연구원에 7천만 원, 남구와 동구, 북구에 각각 5천만 원씩 등 모두 3억6천만 원입니다. 앞서 울산시는 이달 초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 원과 재난관리기금 7억 원 등 모두 8억 원을 투입해 마...
유영재 2020년 02월 21일 -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산에 자동차 업계 긴장
자동차 부품업체가 몰려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 19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자동차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여파로 중국산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며 생산 차질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부품공장의 20% 이상이 몰려 있는 대구·경북 지역 부품 생산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또 공장 가동 ...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대규모 행사 취소 잇따라..입학식도 간소화
◀ANC▶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울산시도대규모 행사를 속속 취소하고 있습니다.일부 학교는 입학식에 학부모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고, 고래바다여행선도 운항 시기를 늦출 지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울산지역 대규모 행사들이 ...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확진자·접촉자 울산 다녀가.. 방역망 비상
◀ANC▶영남지역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퍼지면서울산의 방역망도 아슬아슬합니다.코로나19 확진자가 울산대병원을 다녀간 사실이뒤늦게 확인돼 병원 일부가 폐쇄됐고,초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격리 조치되기도 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에 코로나19 확진...
유희정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