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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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 "돌고래 전시행위 중단하라"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돌고래 '고장수'가 관람객에게 공개된 것을 두고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고장수를 인위적인 공연에 투입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고장수를 비롯한 다섯마리의 큰돌고래들을 모두 바다에 돌려보낼 것을 촉구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2월 22일 -

대형 승합택시 기본요금 15㎞내 3만원
울산시는 오늘(2/22)부터 11~13인승 택시인 대형승합 택시의 기본요금을 3만 원으로 적용해 시행합니다. 기본요금 시행에 따라 앞으로 15km 안에서는 무조건 기본요금 3만원을 내야하고, 15km를 넘으면 1km마다 2천원씩을 더 내면 됩니다. 울산시는 대형승합 택시가 그동안 기본요금 없이 운행하며 나타난 일부 불합리한 점...
2020년 02월 22일 -

민주당, 울주군·동구 공천 불복 재심 '기각'
더불어민주당 재심위원회는 울주군 선거구 경선 탈락 후보들이 제기한 단수공천 번복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민주당은 김영문 후보와 다른 후보 간 격차가 크다고 보고 단수공천을 확정한 공천관리위원회의 판단에 이변이 없다고 결론내리고, 탈락한 후보들에게 재심 결과를 통보했습니다. 김태선·황보상준 후보가 경선을 치...
최지호 2020년 02월 22일 -

울산시설공단, 인원 많은 행사 취소 권유
울산시설공단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단이 관리하는 회의실과 강연장을 빌려 많은 인원이 이용하는 행사는 가급적 취소를 권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대공원 아쿠아시스 등 공단이 관리하는 스포츠센터 입구에서는 출입자 체열 검사과 소독을 한후 입장하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설공단...
유영재 2020년 02월 22일 -

"협력사 직원 코로나19 양성" 가짜뉴스에 경찰 내사
울산의 한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가짜뉴스'가 퍼져 경찰이 내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22) 울산지역 인터넷카페와 SNS 등에는 모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이 청도 대남병원에 병문안 갔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글이 나돌았습니다. 여기에는 직원의 거주지와 성, 나이도 적혀 있는데, 이 ...
조창래 2020년 02월 22일 -

코로나19 의심증세 70대 여성 `음성`
오늘(2/22) 울산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인 70대 환자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울산의 한 요양병원에 있던 70대 환자 A씨가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어제 오후 동강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동강병원은 응급실을 잠정 폐쇄하고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며 응급실 폐쇄 조치도 해...
2020년 02월 22일 -

울산도 첫 확진자 나왔다..보건당국 긴장
◀ANC▶국내 첫 코로나19 환자 발생 이후 한 달 넘게 청정지역을 유지했던 울산에서마저 오늘(2/22) 코로나19확진환자가 나왔습니다.이 환자는 지난 2주 동안 울산과 부산,대구를 오가며 이동경로가 넓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에서 코로나19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서하경 2020년 02월 22일 -

지난해 울산 경제 지표, 광공업·고용만 소폭 상승
지난해 울산 지역의 광공업 생산과 고용률만 소폭 상승하고 모든 경제 지표가 일제히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2019년 울산 경제동향을 보면 광공업 생산은 0.9% 상승했지만 서비스업은 0.3%, 소매판매도 0.8% 감소했으며, 특히 건설 수주는 50.4%나 줄었습니다. 수출과 수입도 각각 0.9%와 9.2% 감소...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통관 기준 수출액 한 달 만에 다시 감소
지난달 통관 기준 울산 지역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감소하며 한 달 만에 다소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이 집계한 지난달 울산 지역 수출액은 57억 달러로 전국 수출액의 13.2%를 차지했으며 수입액은 49억 3천만 달러로 전국 수입액의 11.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지속적으로 줄어들던 ...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울산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시동
울산시는 오늘(2/21)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인 외곽순환고속도로와 농소-강동 도로 건설에 각각 50억과 60억의 국비를 신청하고, 울산신항 개발과 중부도서관 이전,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에도 예산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또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 건립과 ...
유영재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