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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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21일 날씨정보
기온 어제보다 더 올라.. 낮 최고 15도, 오늘 밤~ 새벽 사이 5mm의 비1)오늘 밤부터 새벽 사이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저녁 경남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밤 사이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대기의 건조함을 해소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겠습니다.2)기온은 어제보다 더 올라 낮 동...
조창래 2020년 02월 21일 -

일하던 회사에서 금속제품 훔친 직원에 징역 1년 2월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자신이 일하던 회사에서 31차례에 걸쳐 황동 밸브와 청동 등 1억 2천여만 원 상당의 금속을 훔쳐 고물상에 팔아넘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A씨로부터 금속을 사들인 혐의로 함께 기소...
유희정 2020년 02월 21일 -

<포항>사용후핵연료 공론화,주민투표 청원
◀ANC▶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에 대한 의견 수렴 범위를 두고 월성원전 인근 지자체인 포항과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의견 수렴 범위를 방사선비상계획구역으로 확장해 주민투표를 실시해야 한다는 청원서를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는 원자력 발전...
2020년 02월 21일 -

<대구>코로나19 확산..대구 의료 기능 마비
◀ANC▶ 코로나 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대구의 의료 기능이 마비 상태입니다. 지역 병원과 보건소가 잇달아 폐쇄되고 있고, 코로나 환자들을 수용할 병실과 장비, 인력도 부족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그 실태를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시내의 한 종합병원입니다. 지난 17일 40대 초반 여성이 감기 증...
2020년 02월 2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경희씨
32. 김경희 / 경북 경주시 울산시민들은 이런 좋은 문화재가 있어도 자기 도시에 이런 게 있는지 뭐 책이나 그런 것을 통해서 알고..(실제로는 관심이 없어 보여요) 많이 여기 와서 보고 이 문화재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좀 많아져서 문화재 유산으로 등재도 되고 보존이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20년 02월 21일 -

긴급 항공 운송 '자동차 핵심부품' 관세 인하
코로나 19 감염증 사태로 차질이 생긴 자동차 핵심부품 수입 지원을 위해 관세가 한시적으로 인하됩니다. 정부는 중국산 부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사유로 항공편을 이용해 자동차 부품을 수입할 때 해상운송으로 간주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관세는 물품 가격에 운임을 더해 산출하...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경제브리핑) 지난달 울산 주택 거래 2배 이상 급증
◀ANC▶지난달 울산에서 거래된 주택 수가 1년 전에비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아파트 매매가격도 22주 연속 오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승폭도 확대되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달 울산 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이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울산시교육청, 코로나 19 '심각' 수준으로 관리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울산시교육청이 위기단계 '심각' 수준에 맞춰 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 대해서도 방역을 강화하고 손소독제와 체온계 등 필수물품 비치에 대한 현장 지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보건교사가 감염병 초동대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수업...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원전해체산업 육성 전문가 워킹 그룹 출범
울산의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원전해체산업 육성 전문가 워킹그룹`이 출범했습니다. 그룹은 원자력대학원대학교과 울산과학기술원, 한국과학시술정보연구원 관계자 등 관련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원전해체산업 관련 공동 국비 사업 발굴과 원전해체산업 비전 마련, 원전해...
유영재 2020년 02월 20일 -

핵폐기물·농약 검출하는 초고감도 센서 개발
UNIST 연구진이 '분자지문'이라 불리는 물질 고유의 신호를 증폭해 극미량 분자까지 검출하는 초고감도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UNIST 박혜성 교수팀이 개발한 초고감도 센서는 '분자지문'으로 불리는 라만신호의 세기를 안정적으로 증폭시켜 극미량의 분가까지 검출할 수 있습니다. 초고감도 센서는 핵폐기물이나 농약 검출...
이돈욱 2020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