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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효상씨
김효상 세계문화유산이 등록이 되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자부심도 있을 거고 그리고 가족들하고 같이 여가를 즐기면서 보고 또 교육도 할 수 있고. 지금은 없지만 이 주변에 공원화도 돼서 피크닉 나와서 보면서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발전이 됐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세계문화유산에 꼭 등록이 되면 정말 좋겠...
2020년 02월 03일 -

MBC가 만난 사람-이현주 울산시 역학조사관
◀ANC▶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확산하면서 국내에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다행히 울산에는 아직 확진자가 없지만 지역 보건당국은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총력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와 관련해울산시 시민건강과 이현주 역학조사관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한동우 2020년 02월 03일 -

[경제브리핑]지난해 개인파산 신청 최대치 기록
◀ANC▶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접수된 개인파산 신청이1천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역 부동산 가격은 19주 연속 오르는 등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END▶ ◀VCR▶지난해 울산지역의 개인파산 신청이 2010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법원 통계월보에 따르면지난해 울산지방법...
유희정 2020년 02월 03일 -

"울산 자금 역외유출 광역시 중 2위"
울산지역의 자금 역외유출 비율이 광역시 중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이 한국은행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의 자금 역외유출 비율은 35.4%로, 광역시 중 대전 41.3%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김 의원은 자금 유출이 지역경제 위축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
최지호 2020년 02월 03일 -

교육청, 반별 졸업식·외부인 참석 자제 권고
본격적인 졸업 철을 맞아 울산시 교육청이 각급 학교에 신종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한 대응책을 주문했습니다. 교육청은 울산에는 의심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강제할 수는 없지만, 강당에서 열리던 졸업식을 반별로 진행하고 외부인사가 참석을 자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방학중 학교공사로 조기에 졸...
이돈욱 2020년 02월 03일 -

지난달 울산 소비자심리 개선.. 기준치 근접
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서며 2018년 5월 이후 2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가계 수입과 지출, 경기 전망 등 모든 지표에서 상승하며 기준치 100에 근접한 98.3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전국 평균 104.2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
이돈욱 2020년 02월 03일 -

"강동산하지구 이달 중 준공 가능할 듯"
강동산하지구 준공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산지복구예치금 51억원을 조합이 납부하면서 준공 절차가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북구청은 지난달 31일 강동산하조합 측이 산지복구예치금을 납부함에 따라 도시개발사업 준공이 이달 중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또다른 문제였던 진입로 편입부지 보상 문제...
이용주 2020년 02월 03일 -

울산시 "오후 6시 이후 전화·SNS 업무지시 금지"
울산시는 오후 6시 근무시간이 끝난 뒤에는 전화나 SNS로 업무지시를 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지방공무원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울산시는 근무시간 외 공무원의 휴식권과 사생활 보장을 위해 이같은 조례안을 마련했고 이번 조례안은 3월 임시회에 상정돼 통과되면 4월 초부터 곧바로 시행된다고 밝혔습...
설태주 2020년 02월 02일 -

여성 고객 추행한 택시기사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4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술에 취한 여성 고객을 집에 데려다 준 뒤 고객의 집에 들어가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판결이 확정될 경우 여객자동차법에 따라 A씨의 택시운전 자격은 취소...
유희정 2020년 02월 02일 -

중국산 낙태약 불법 판매한 일당에 징역형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중국산 낙태약을 불법 판매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27살 B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중국산 낙태약을 불법 수입해 미국산으로 속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0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