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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중공업, 도로 부지 십수 년째 무단점용
대우조선해양 자회사인 신한중공업이 공장 인접 도로 부지를 십수년간 무단 점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주군은 온산읍에 있는 신한중공업이 공장 인접 도로 부지 670㎡ 가량을 무단 점용 중인 사실을 최근 도면을 통해 확인했다며 최대 5년치 변상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한중공업은 무단 점용 사실을 몰...
조창래 2020년 02월 04일 -

울산 구·군 의장들 신종코로나 대응 연수 잠정중단
울산 구·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늘(2/4) 신종 코로나 확산과 관련한 긴급 현안 회의를 열고 국내외 연수와 출장 일정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4월 개최 예정이던 친선 체육대회와 합동 연수, 등반대회 등 각종 교류 행사도 올해는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무분별한 가짜뉴스와 허위정보 확산을 ...
조창래 2020년 02월 04일 -

휴업·휴교 학교 없어.. 전 학교에 보건교사 배치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울산에 휴업이나 휴교를 결정한 학교는 없으며 전 학교에 보건교사가 배치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울산 지역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의심 환자가 없어 휴교를 결정한 학교는 없지만, 상황 변화에 따라 교육부·보건당국과 협의를 거쳐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돈욱 2020년 02월 04일 -

상북 주민 "길천산단 아스콘 공장 안 된다"
울주군이 환경 오염을 우려해 상북면 길천산단의 아스콘 공장 신축을 허가하지 않았다가 1심 소송에서 패소하자, 지역 주민들이 오늘(2/4) 집회를 열고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상북 주민들은 1심 판결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고려하지 않았다며 아스콘 공장이 길천산단에 입주하면 환경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
유희정 2020년 02월 04일 -

울산시, 자녀 1명만 있어도 다자녀가정 지원
앞으로는 만 18세 미만 가족 1명만 함께 살아도 다자녀가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종전에는 각 구·군마다 다자녀 가정 지원 기준이 만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만 18세 미만 자녀가 1명 이상 울산에 살아도 지원하도록 해 다자녀 가정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다자녀가정으...
유영재 2020년 02월 04일 -

1월 소비자물가 1.1%↑.. 14개월 만에 1% 넘어
지난해 12월부터 상승세로 돌아선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달 1.1% 상승하며14개월 만에 1%를 넘어섰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농수산물 가격이크게 오르며 신선식품지수가 6.3% 올랐고,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도 석유류와 가스 가격이 오르며 1.5% 상...
이돈욱 2020년 02월 04일 -

교육청, 자율격리 대상 중국 전역 방문자로 확대
울산시교육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관련해 자율격리 범위를 중국 후베이성에서 중국 전역으로 확대했습니다.교육청은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자율격리 범위를 확대해 중국을 방문한 학생과 교직원은귀국 후 14일 동안 등교나 출근을 하지 않도록했다고 밝혔습니다.자율격리자는 학원 수강 등 외출을 자제하고해당...
이돈욱 2020년 02월 04일 -

수거보상제 부활..불법광고물 '꼼짝 마'
◀ANC▶주민이 불법광고물을 수거해 오면 보상금을지급하는 제도가 새해가 되면서 다시 시작됐습니다.전단지 한 개 10원, 현수막 한 개 500원이지만노인들에게는 소일거리가 되고 있고, 덕분에 거리에는 불법 광고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남구의 한 행정복지센터.주민들이 저마다 수...
김문희 2020년 02월 04일 -

남구을 '빅매치 가나?'..박맹우 "정면승부"
◀ANC▶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이 현역 가운데 처음으로 오늘(2/4)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박 의원은 중앙당의 결정에 전적으로 따르겠다고 밝혔는데,중앙당이 김기현 전 시장과의 경선 맞대결로 몰고 갈지가 최대 관심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박맹우 의원이 지역 현역의원 중 가장 먼저4.15 총선 ...
최지호 2020년 02월 04일 -

졸업·입학 줄줄이 취소..중국 방문 학생 격리
◀ANC▶신종 코로나 확산세가 누르러들지 않으면서대학가가 잇따라 졸업식과 입학식을 취소하고학생 행사 자제에 나섰습니다.중국 유학생은 물론 중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과의 접촉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숙소도 마련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점심시간이 되자 교직원이 도시...
이돈욱 2020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