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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가·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제 확대
울산시는 침체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국가·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제를 확대 시행합니다. 울산시는 구·군 식당 휴무를 월 4회까지 확대 시행하고, 국가·공공기관은 월 2회 이상까지 확대하도록 유도해 주변 음식점 이용을 활성화 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 있는 국가·공공기관은 35개로, 이 중 25개 기관이 구내식당...
유영재 2020년 02월 05일 -

선암호수공원에 천연기념물 등 66종 18,000 마리 서식
김성우 울산철새홍보관장은 남구 선암호수공원의 조류를 관찰한 결과 연간 66종, 1만8천여 마리가 관찰됐다며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가치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김 관장은 천연기념물 황조롱이를 비롯해 붉은머리 오목눈이,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쇠물닭, 논병아리 등이 관찰됐다며 석유화학단지와 인접해 있지만 수질...
조창래 2020년 02월 05일 -

SK 직원 급여 모아 성금 18억 원 전달
SK 울산 콤플렉스는 오늘(2/5) 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위해 마련한 행복나눔성금 18억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성금은 SK 직원들이 급여의 1%와 회사의 성금을 모아 마련했으며 난치병과 소아암 아동 치료비,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등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0년 02월 05일 -

탱크로리에서 염산 40리터 누출
오늘(2/5) 새벽 6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이 한 교차로에서 염산을 운반하던 탱크로리에서 염산 40리터 가량이 누출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특수화학구조대와 소방당국은 도로에 흡착포를 깔고 중화제 등을 사용해 누출된 염산을 1시간 만에 제거했으며, 사고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누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김문희 2020년 02월 05일 -

김기현 "비공개 공소장에 선거부정 드러나"
김기현 전 울산시장은 오늘(2/5) 기자회견을 열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비공개 결정한 공소장에 울산시장 선거부정 사건의 전모가 담겨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시장은 동아일보가 입수해 보도한 검찰의 공소장에 따르면 송 시장이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을 인사차 만났다고 말해왔지만, 사실은 자신에 대한 수사를 ...
유영재 2020년 02월 05일 -

신장열 전 울주군수, 총선 출마 선언
신장열 전 울주군수는 오늘(2/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울주군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 전 군수는 원전해체연구센터를 유치하고 세계산악영화제를 개최한 3선 울주군수의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불편해 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0년 02월 05일 -

정갑윤·이채익 공천 접수..한국당 20명 공천 신청
자유한국당 중구 정갑윤 의원과 남구갑 이채익 의원이 제21대 총선 출마를 위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6선에 도전하는 정갑윤 의원은 경험과 경륜 있는 큰 인물론을, 이채익 의원은 산업수도 울산의 재도약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오늘까지(2/5) 제21대...
조창래 2020년 02월 05일 -

울산시, 2021년 전국체전 구호·표어 선호도 조사
울산시는 내년에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구호와 표어 공모 입상작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시민 선호도를 조사합니다. 참여자는 울산시 홈페이지를 방문해 구호와 전국체전 표어, 전국장애인체전 표어 가운데 1개씩 선택하면 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구호·표어를 공...
유영재 2020년 02월 05일 -

검찰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사기와 공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과 10월 검찰 수사관을 사칭하면서 계좌가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3천740만 원을 받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겨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피해 ...
유희정 2020년 02월 05일 -

경매 대행 사칭해 10억 가로챈 사기범 징역 4년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사기와 횡령,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경매를 대신 진행해주겠다고 속여 2차례에 걸쳐 6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기는 등 지금까지 10억 3천여만 원을 가로채거나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죄로 10...
유희정 2020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