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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손 소독제 품절..만들어 써 보세요
◀ANC▶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데요.꼭 차단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 아니어도 신종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고, 손 소독제도직접 만들어 쓸 수 있다고 합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중구의 한 대형마트.마스크가 비치돼 있어야 할 자리가텅 비었습니다.1인당...
김문희 2020년 02월 06일 -

줄줄 새는 아파트 관리비..어떻게 막을까?
◀ANC▶울산지역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 관리비가 부적절하게 사용되고 있었습니다.관리비를 집행하고 관리해야할입주민 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가관례를 들먹이며 이 돈을 마음대로 써 왔는데이들을 견제할 장치가 없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비 명세서입니다.매달 경로당...
서하경 2020년 02월 06일 -

특별보좌관 역할하고 있나? 중간 점검해야
◀ANC▶민선 7기 송철호 시장은 특별보좌관 자리를잇따라 만들었습니다.지난해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이들이 제 역할을 하고 있냐는 문제제기가 있었는데 정무특보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에 재판에 넘겨지면서이같은 논란에 불을 붙였습니다.중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울산 수출 '신종 코로나'에 발목 잡히나
◀ANC▶신종 코로나 여파로 중국산 부품 수입 차질이 빚어지며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울산 경제가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지난 사스 때와는 경제 상황이 전혀 달라, 이번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수출에도 상당한 타격이 우려됩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cg)울산은 지난 2003년 사스 발병에도 불구하고 수출...
이돈욱 2020년 02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6일 날씨정보
오늘 추위 절정..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1도,내일이면 큰 추위 풀려1)입춘이 지나고 나서야 뒤늦게 맹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영하 7도를 나타내고 있고, 체감온도는 영하 11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겨울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는 만큼 오늘 옷차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2)추위는 오늘 절정일 것...
조창래 2020년 02월 06일 -

울산소방, 인력 141명 채용…21일까지 원서접수
울산소방본부가 올해 울산광역시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 시행 계획을 확정하고 채용에 들어갑니다. 채용 인원은 소방 49명과 구조 15명, 구급 56명 등 모두 141명입니다. 채용은 공개경쟁 채용 49명과 경력직 채용 92명으로, 공채 원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접수하면 됩니다. //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마약 투약 등으로 구속돼 교도관 폭행까지…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을 투약·소지하고 구치소에서 교도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4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대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필로폰 3.69g을 소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으며, 구속돼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교도관 2명을 폭행...
조창래 2020년 02월 06일 -

"쌍방폭행 중 다쳐도 고의·과실 없으면 건보급 자급"
울산지법 행정1부 강경숙 부장판사는 쌍방폭행 사건에 가담해 다쳤더라도 고의성이나 중대한 과실이 없었다면, 국민건강보험 급여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17년 새벽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쌍방 폭행으로 장애를 입는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은 것과 관련해 국민건강보험 공단이 보험급여 ...
조창래 2020년 02월 06일 -

<춘천>소방차·구급차도 민식이법에 '조심 또 조심'
◀ANC▶ 다음달부터는 전국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됩니다. 스쿨존에 단속카메라가 설치되고 사고시 처벌이 강화 되는데요. 소방차나 구급차같은 긴급자동차도 같은 처벌 규정을 적용받게 돼 소방관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춘천 김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민식이법과 관련...
2020년 02월 06일 -

<부산>'메르스'의 악몽..경제 덮친 '신종코로나'
◀AN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안 나가고, 안 만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그 여파가 지역경제에 그대로 미치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크게 줄면서 특히 관광, 마이스업계가 당장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유통과 제조업, 해운항만 업계의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관계 기관들이 피해 최소화를 ...
2020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