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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확진환자 퇴원 닷새 만에 재발
울산 7번째 확진환자가 퇴원 닷새 만에 다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손요양병원 작업치료사인 23살 여성은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한 뒤 지난 22일 퇴원했습니다. 이 여성은 퇴원 후에도 출근하지 않고 자택에 머물러 직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어제 하루 미국 뉴욕에서 공부하던 유학...
유영재 2020년 03월 27일 -

급식 납품 농가 돕기..유통가 발 벗고 나서
◀ANC▶각급 학교의 개학이 미뤄지며 학교 급식에 농산물을 납품하는 농가들이 판로가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 유통가가 발 벗고 나섰다고 합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북구의 한 농가에서 쌈채소 포장이 한창입니다.학교 급식용 친환경 농...
2020년 03월 27일 -

울산시, 울주군 포함 재난지원금 10만 원 지급
울산시는 울주군을 제외하지 않고 각 구·군에 모두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에 따라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 중위 소득 100% 이하 가정에 1인당 10만 원씩, 대략 33만명 정도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시는 지원금을 울산페이나 지역은행 체크카드로 지급해서 지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 울...
유영재 2020년 03월 27일 -

울산지역 대학 재택 수업 연장 운영
코로나19 유행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대학들이 재택 수업을 연장 운영합니다. 울산대학교는 다음 달 6일 시작하려던 대면 수업을 13일로 한 주 미루고 재택 수업을 더 진행하기로 했으며, 울산과학대학교도 다음 달 6일 예정인 대면 수업을 한 주 연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춘해보건대학교도 다음 달 6일로 대면...
유희정 2020년 03월 27일 -

'온라인 개학' 현실화되나.. 원격수업 준비
◀ANC▶다음 달 6일이면 새 학기가 시작되는데 아직 코로나19 유행이 끝나지 않아서우려가 적지 않습니다.개학을 하더라도 집에서 수업을 받는 이른바 '온라인 개학'을 할 수도 있어서학교들이 원격 수업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스튜디오에 앉은 교사가 교육 자료를 보며 수업을 진행...
유희정 2020년 03월 27일 -

총선 후보 57% 전과 기록..김기현 최고 재력가
4·15 총선 후보 28명 가운데, 전체의 57%인 16명이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구 선거구는 후보자 5명 모두 전과가 있으며, 북구가 4명, 중구가 3명, 남구 갑·을이 각각 2명, 울주군은 유일하게 1명도 전과가 없었습니다. 4.15 총선 후보 중 최고 재력가는 통합당 김기현 후보로 67억2천100만 원을 신고했고,...
조창래 2020년 03월 27일 -

4.15 총선 후보 28명..역대 최다 출마
◀ANC▶4.15 총선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오늘(3/27)2명이 추가로 등록하면서 울산에서는역대 가장 많은 28명이 국회의원에 도전합니다.민주당과 통합당,배당금당은 모든 선거구에후보를 냈습니다.후보자 이력을 그래픽으로 정리했습니다.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CG 먼저 중구 입니다.더불어민주당 임동호 ...
최지호 2020년 03월 27일 -

날씨
1) 봄비가 땅을 흠뻑 적시면서 대기의 건조함이 해소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현재까지 내린 누적 강수량은 14.8mm를 기록하고 있고, 오늘 오후까지 5~2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습니다. 특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비구름이 따뜻한 수...
조창래 2020년 03월 27일 -

울산시, 긴급복지 지원제도 한시적 완화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생계 위기를 겪고 있는 가구를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긴급복지 지원 선정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는 중위 소득 75%, 4인 기준 356만2천원 이하 저소득 가구로 재산 차감 기준을 기존 1억8천800만 원에서 2억5천700만 원으로 완화합니다. 또, 생활준비금 ...
유영재 2020년 03월 27일 -

울산시, 의료법인 담보 제공 기준 한시적 완화
울산시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의료법인을 위해 담보 제공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했습니다. 울산시는 의료법인이 기존에는 건물과 대지에 대한 감정평가액의 6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던 것을, 관련 지침을 개정해 80%까지 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의료법인의 진료수입은 지난해 3월에 비해 많게...
유영재 2020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