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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이진용 울산시체육회장 당선자
◀ANC▶ 자치단체장을 포함한 선출직 의원은 체육단체장을 겸할 수 없다는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민선 초대 체육회장 선거가 있었는데요, 현 울산시 스키협회장인 이진용 후보가 다른 두명의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됐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진용 당선자를 스튜디오로 초대했습니다. ------------------...
한동우 2020년 01월 13일 -

울산 평균연령 40.9살..젊은 도시 4위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모두 5천184만9천여명이며 평균 연령은 42.6세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평균연령은 세종이 36.9세로 가장 젊었고 광주와 경기가 40.8세, 울산은 40.9세로 4위로 밀려났습니다. 65살 이상 인구는 800만을 돌파해 고령화가 진전되고 있음을 ...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 -

조선 수주량 2년 연속 세계 1위
한국의 조선업 수주량이 2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2018년에는 126척을 수주하며 2013년 이후 최대 실적을 올렸으며 지난해에도 135척을 수주했습니다. 지역 조선업계는 향후 5년 정도 좋아질 걸로 예상되지만 조선기자재 업체마다 체감온도차가 많아 본격적인 회복세는 아직 멀었다...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노사 내일 교섭 재개
◀ANC▶ 지난해 임금교섭을 타결하지 못했던 현대중공업 노사가 음력 설 연휴 전에 타결을 목표로 내일(1/10)부터 교섭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부울경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해 12월10일을 끝으로 중단된 임금교...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 -

사흘째 건조주의보 발효..체감기온 '뚝'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 오늘(1/13)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0.3도에서 낮 최고 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흐리다 밤부터 맑아지겠고 0도에서 6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낮고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다며 건강관리...
이상욱 2020년 01월 13일 -

(경제)현대중 노사 14일 교섭 재개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해 12월10일을 끝으로 중단된 교섭을 내일(1/14)부터 재개합니다. 지난해 임금협상 타결에 실패한 현대중공업 노조는 새 집행부가 출범함에 따라 다시 교섭에 나섰습니다. 노사는 음력 설 연휴가 시작되는 24일전에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로 집중 교섭을 벌일 계획입니다.//
홍상순 2020년 01월 12일 -

(경)근로손실일수 20년만에 최저..현대차 무분규 영향
파업에 따른 손실을 보여주는 지표인 '근로손실일수'가 지난해, 20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손실일수는 40만2천일로, 전년도에 비해 27.2% 감소했습니다. 근로손실일수가 감소한 것은 대기업의 파업이 대체로 짧게 끝났으며 특히 현대자동차가 8년 만에 파업없이 임단협을 타결한 영...
홍상순 2020년 01월 12일 -

울주군 임야, 공사장 등 화재 잇따라
주말인 오늘(1/12) 울산에서는 임야와 공사장 등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서생면 나사리의 한 임야에서 담배꽁초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1시 50분 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모텔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불이 나 합판과 스티로폼 등 건축...
김문희 2020년 01월 12일 -

태화강 회귀 연어 감소..'이석' 표지 도입
◀ANC▶ 태화강으로 돌아오는 연어 개체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태풍 영향과 해수온 상승이 주원인으로 지목되는데요. 태화강생태관이 회귀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새로운 방류 방법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 자료 VCR 18. 3. 7 연어 회귀율 높여라 --- 부화한 지 다섯달 된...
이용주 2020년 01월 12일 -

혁신도시 불법주차 몸살..개선책 없나?
◀ANC▶ 중구 혁신도시는 만성적인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는 대표적인 곳입니다. 하루 이틀 일이 아니지만 뾰족한 대책 없이 방치돼 왔었는데요. 다른 지자체들을 살펴보니 교통 체계 개선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이 되자 차량들의 행렬이 이어집니다. 이 차들은 곧...
이돈욱 2020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