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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총선체제로 전환..공천 경쟁 치열
여야가 패스트트랙 정국을 마무리짓고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천정국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총선 출마예정인 울산지역 여야 현역 국회의원 6명과 당협위원장들, 예비 후보들의 공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여야는 앞으로 공천방식과 인재영입, 공약 등에 대해 잇따라 발표하며 표...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 -

음주운전 적발되자 친형 행세한 운전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혈중 알코올농도 0.138%로 술에 취해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자신의 친형인 것처럼 행세하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을 진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
유희정 2020년 01월 13일 -

울주군 두서면 축사 창고에서 불..480만원 재산 피해
오늘(1/13) 새벽 4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 복안리의 한 축사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면적 약 95제곱미터와 소 2마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창고 지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1월 13일 -

성매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 불법체류자 13명 적발
오늘(1/13) 오전 8시 30분쯤 삼산동의 한 안마시술소에서 외국인들이 성매매를 하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업소에서 내국인과 외국인 2~30명을 발견해 조사했지만, 이들에게 성매매 등 별다른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태국 국적으로 추정되는 불법체류자 13...
김문희 2020년 01월 13일 -

.울산 지자체 학생 1인당 교육투자액 전국 최저
울산 지자체들이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교육투자액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2018년 자치단체 학생 1인당 교육투자액을 보면 전국 평균은 45만6천원인데 반해 울산은 23만2천원으로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의 최종 예산액 대비 교육투자액 비율을 봐도 전국 평균은 0.94%인...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 -

."혁신도시 아파트형공장 입주승인 반려는 부당"
울산시가 혁신도시 내 아파트형 공장에 대한 입주 승인을 내 주지 않다가 분양자들이 낸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 행정1부는 혁신도시 내 아파트형 공장 '세영이노세븐'의 분양자들이 울산시를 상대로 낸 입주승인 신청 반려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분양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세영이노세븐은 지난 2018년...
유희정 2020년 01월 13일 -

.북구보건소장 직위해제..울산시 징계 수순
북구청은 공무원노조가 제기한 북구보건소장 갑질 논란을 조사한 결과 일부 갑질 행태와 위법사항 등이 확인됐다며 지난 10일 소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보건소장은 4급 공무원으로 5급 이상 공무원의 인사권은 울산시에 있으며 울산시는 인사위원회를 소집해 보건소장의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한편, 전국공무원...
이용주 2020년 01월 13일 -

.울산시, 내일(1/14) 송병기 직권면직 검토
울산시는 내일(1/14) 인사위원회를 열고 송병기 부시장을 직권 면직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비위와 관련해 조사 또는 수사 중인 공무원은 의원면직을 허용하지는 않지만 직권 면직은 가능합니다. 한편, 송병기 부시장은 오늘(1/13) 연가를 내고 서울 중앙지검에서 소환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보강 수사를 벌여 구...
홍상순 2020년 01월 13일 -

세인고, 웅촌면 검단으로 이전
◀ANC▶ 10년을 끌어 온 세인고등학교 이전 문제가 조만간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학교와 학부모, 교육청이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검단분교로 학교를 옮기는 방향에 합의하고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세인고등학교는 용암산업단지 예정 부지 안에 포함되어 있어 조만간 학교...
유희정 2020년 01월 13일 -

'장농면허' 반납해도 교통카드..일찍 소진?
◀ANC▶ 전국적으로 운전 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고령자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올해부터 교통카드를 제공할 예정인데, 이른바 '장농 면허'를 반납해도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관련 예산이 일찍 소진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각 경찰서. 지난해 만 65세 이상 268명이 자신의 운전면허...
유영재 2020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