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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직원 코로나19 양성" 가짜뉴스에 경찰 내사
울산의 한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가짜뉴스'가 퍼져 경찰이 내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22) 울산지역 인터넷카페와 SNS 등에는 모 대기업 협력업체 직원이 청도 대남병원에 병문안 갔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글이 나돌았습니다. 여기에는 직원의 거주지와 성, 나이도 적혀 있는데, 이 ...
조창래 2020년 02월 22일 -

코로나19 의심증세 70대 여성 `음성`
오늘(2/22) 울산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인 70대 환자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울산의 한 요양병원에 있던 70대 환자 A씨가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어제 오후 동강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동강병원은 응급실을 잠정 폐쇄하고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며 응급실 폐쇄 조치도 해...
2020년 02월 22일 -

울산도 첫 확진자 나왔다..보건당국 긴장
◀ANC▶국내 첫 코로나19 환자 발생 이후 한 달 넘게 청정지역을 유지했던 울산에서마저 오늘(2/22) 코로나19확진환자가 나왔습니다.이 환자는 지난 2주 동안 울산과 부산,대구를 오가며 이동경로가 넓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에서 코로나19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서하경 2020년 02월 22일 -

지난해 울산 경제 지표, 광공업·고용만 소폭 상승
지난해 울산 지역의 광공업 생산과 고용률만 소폭 상승하고 모든 경제 지표가 일제히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2019년 울산 경제동향을 보면 광공업 생산은 0.9% 상승했지만 서비스업은 0.3%, 소매판매도 0.8% 감소했으며, 특히 건설 수주는 50.4%나 줄었습니다. 수출과 수입도 각각 0.9%와 9.2% 감소...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통관 기준 수출액 한 달 만에 다시 감소
지난달 통관 기준 울산 지역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감소하며 한 달 만에 다소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이 집계한 지난달 울산 지역 수출액은 57억 달러로 전국 수출액의 13.2%를 차지했으며 수입액은 49억 3천만 달러로 전국 수입액의 11.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지속적으로 줄어들던 ...
이돈욱 2020년 02월 21일 -

울산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시동
울산시는 오늘(2/21)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 대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인 외곽순환고속도로와 농소-강동 도로 건설에 각각 50억과 60억의 국비를 신청하고, 울산신항 개발과 중부도서관 이전,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에도 예산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또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 건립과 ...
유영재 2020년 02월 21일 -

울주군 웅촌면 공장에서 불..450만 원 피해
어젯밤(2/20) 10시 15분쯤 울주군 웅촌면 범서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지게차와 공장 벽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 주차돼 있던 지게차 엔진 부분이 집중 소실된 점 등을 토대로 지게차의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북구 화봉동 한 아파트에서 불..1명 부상
오늘(2/21) 오전 5시 20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내부 51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97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A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이 집중적으로 소실된 점 ...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태화교 아래에서 사체 발견..경찰 수사
오늘(2/21) 오전 9시 50분쯤 태화교 인근에서 사체 1구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망자가 남성이고 숨진 지 다소 시간이 지난 것으로 보인다며 유족과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시점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20년 02월 21일 -

수술 하루에 끝내고 이틀분 요양급여 청구 '집유'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환자 진료기록을 조작하거나 부풀려 요양급여 1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안과병원장 4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에서 안과병원을 운영하는 A씨는 요양급여 청구 대상이 아닌 단순 시력교정술 관련 진료를 하면서 마치 환자들이 급여 적용 대상 진...
조창래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