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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고자동차 수출물류단지 추진
울산시가 '중고자동차 수출물류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시는 울산을 중고차 해외수출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중고자동차 수출단지 기본구상과 타당성 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시는 인천을 중심으로 중고차 수출이 이뤄지고 있지만 매우 영세한 영업 환경이어서, 울산이 이 사업을 추진할 경우 경쟁력이 있을 것으...
유영재 2019년 10월 30일 -

깐깐해진 아파트 품질 검수 '입주민 호응'
◀ANC▶ 새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입주자와 시공사간 하자 분쟁이 심심찮게 벌어지는데요. 이같은 갈등을 줄이기 위해 울산시가 아파트 품질검수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입주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12월 준공 검사를 앞둔 남구의 한 아파트. 건축시공 분야 민간전문가가 시...
유영재 2019년 10월 30일 -

정비업체-협력업체 수상한 거래
◀ANC▶ B-05 주택 재개발 비리 의혹, 연속보도입니다. 조합은 통상 재개발에 수반되는 실무를 업체를 선정해서 맡기는데요, 선정된 정비업체가 비리에 연루되거나 자격 미달로 등록이 취소된 상태입니다. 또 추가로 협력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수상한 거래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
설태주 2019년 10월 30일 -

탱크 폭발 3명 부상.. 작업 허가 두고 논란
◀ANC▶ 오늘 울산석유화학공단 내 한 공장에서 탱크 유증기가 폭발해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다쳤습니다. 3명 모두 협력업체 직원이었는데요. 텡크에 인화성 물질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용접을 하다 폭발 사고가 일어난 건데, 사고 경위를 두고 공장측과 협력업체측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
김문희 2019년 10월 30일 -

"어렵지만 지원".. 내년 무상교복 전면 실시
◀ANC▶ 내년에 세수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울산시가 무상교복 예산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무상교복 지원을 위한 전체 예산은 55억 원 가운데 울산시 지원액은 17억 원 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시가 1년에 한 번 만나는 교육행정협의회. 여러 안건이 많았지만 시장...
이돈욱 2019년 10월 30일 -

날씨
1) 오늘 출근길은 조금 따뜻하게 챙겨 입으셔도 좋겠습니다. 아침 기온이 한자리까지 뚝 떨어지면서 추위가 예상되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9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어제보다 1도 정도 낮겠습니다. 2) 이어서 위성 영상 확인해 보겠습니다. 검은색에 구름 없는 영역이 고기압권인데요, 우리나라도 그...
조창래 2019년 10월 30일 -

중구, 한글 도시 만들기 작업 본격화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인 중구청이 '한글도시 중구' 조성을 위한 프로젝트에 들어갑니다. 중구는 한글 콘텐츠와 관련 사업을 발굴해 한글 사용 확대를 위한 장·단기 과제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단기적으로 상가 간판 한글표기와 한글명칭 사용 등의 언어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한...
이용주 2019년 10월 30일 -

EBS와 함께하는 대입 설명회 개최
다음 달 2일 울산시교육청에서 EBS와 함께하는 2021~2022학년도 대입설명회가 열립니다. 이번 대입설명회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고교에 처음 적용돼 수능 출제 범위 등 대입에 큰 변화가 생기는 상황에서, 혼란이 우려되는 고1과 고2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녹화 후 EBS 홈페이지에도 공개...
이돈욱 2019년 10월 30일 -

`10분 만에 2골` 주니오, K리그1 35라운드 MVP
경기 시작 10분 만에 2골을 터뜨리며 울산 현대를 승리로 이끈 주니오가 프로축구 K리그1 35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울산과 강원FC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주니오를 35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니오는 시즌 18골을 쌓으며 수원 삼성의 타가트와 득점 공...
조창래 2019년 10월 30일 -

전처 감금·성폭행한 30대 남성에 징역 4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감금치상과 강간 혐의로 기소된 32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5년간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자신과 이혼한 전처를 찾아가 성관계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자신의 승용차에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
유희정 2019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