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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신정동 상가 화재.. 1명 사망(화면:남부소방서)
어제(10/24) 밤 10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67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구조대원 1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4천 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말다툼 소리가 들린 뒤 상가에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
유희정 2020년 04월 25일 -

<부산>코로나19 우려 속 황금연휴..'긴장'
◀ANC▶ 다음주면 부처님 오신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까지 최대 6일간의 황금연휴가 이어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가운데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이기간 관광지에 몰릴 것으로 예상돼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평일 정오, 해운대구 구남로.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2020년 04월 25일 -

[민원24시] 교통개선한다고?.."사고날까 더 불안"
◀ANC▶울산시가 최근 교통 개선의 일환으로 소형 회전교차로를 잇따라 만들고 있습니다.그런데 울주군 두동에는 회전교차로가 만들어진이후 대형 차량들이 우회도로를 놔두고 마을 안으로 들어와 오히려 주민들에게불안감을 주고 있습니다.민원24시, 김문희 기자. ◀END▶ ◀VCR▶울주군 두동면사무소 인근의 한 회전...
김문희 2020년 04월 25일 -

초속 11.6m 강한 바람.. 내일 낮 최고 20도
오늘(4/2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21.4도를 기록했고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11.6m에 달하는 등 하루종일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기상대는 강풍주의보는 해제됐지만 건조주의보는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 예방에 주의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겠고 기온...
유희정 2020년 04월 25일 -

3월 울산항 물동량 14.1% 증가, 다음달부터 감소
코로나 19에도 3월 울산항 물동량은 1천 824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1% 늘었습니다. 원유와 석유정제품 등 액체화물이 1천 485만톤으로 전체의 81%를 차지했고 일반화물은 339만톤이 처리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물동량은 정유사의 설비 보수가 완료돼 일시적으로 늘었지만 이번달부터는 코로나 19로 인...
조창래 2020년 04월 24일 -

울주군 웅촌 산불 발화원인 수사 난항
지난달 19일 발생한 웅촌 산불의 발화 원인에 대한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최초 발화지점으로 지목된 대복리 창고 뒤편에서 국과수와 합동 감식을 실시했지만 조사 결과 정확한 발화지점과 발화 원인을 특정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지만 CCTV나 목격자 진술 ...
이용주 2020년 04월 24일 -

건조주의보 속 화재 이어져
울산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3일째 발효된 가운데 화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4/24) 오후 1시 49분쯤 남구 달동의 한 마트 건물 외벽에 쌓여있던 박스에서 불이 나 박스와 외벽을 태워 소방서 소방서 추산 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8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2시 45분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2층에 쌓여있던 박스에...
2020년 04월 24일 -

울산 국민연금 수급자 월 최고액 '192만 원'
지난해 한 해 국민연금 수급자 가운데 울산지역에서 개인 최고액은 한달에 192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 남울산지사에 따르면 울산시에서는 2019년 한 해 10만2천여명이 6천176억원을 연금으로 지급받았습니다. 울산의 1인당 연평균 지급액은 602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구군별 수급자 수는 남구...
이용주 2020년 04월 24일 -

코로나19 극복 울산시민 심리 치유..'힐링 프로그램'
울산시와 울산발전연구원,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력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시민 힐링 프로그램을 다음달 4일부터 운영합니다. 힐링 프로그램은 8주 과정 온라인 개별학습과 주당 1회 오프라인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며 학습 주제는 당신의 안녕 지수는, 스트레스 감소시키기, 긍정심리 훈련 등입니다.
옥민석 2020년 04월 24일 -

등교 연기로 교복업체 경영난.. "대금 신속 지급"
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가 연기되면서 교복 관련 업체들의 경영난이 가중되자 울산시교육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근 교복 업계는 등교가 미뤄지면서 학교가 구입한 교복의 하자 여부 검수가 늦어져 대금을 지급받지 못해 자금난을 겪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이에 따라 각급 학교에 문제가 없는 교복에 대해서는 분할...
유희정 2020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