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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문고위, 수목원 조성과정 위법사항 지적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울산수목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일부 위법사항을 적발해 울산시와 울주군에 시정권고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신문고위는 울산시가 개발제한구역인 수목원 사업지 중 6천656제곱미터만 대해서만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뒤 추가 토지형질 변경을 진행했고, 변경 행위가 1만 제곱미터 이상일 경우 추...
유영재 2019년 10월 28일 -

또 반값 교복?.. 예산난에 발목
◀ANC▶ 노옥희 교육감과 송철호 울산시장의 무상교복 공약이 또 예산난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교육청이 울산시에 예산 지원을 요청했는데, 울산시는 세수가 줄어드는 상황이라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무상교복은 노옥희 교육감과 송철호 울산시장의 지난 지방선거 공약이었습니...
이돈욱 2019년 10월 28일 -

10년 만에 '재합격'..동북아 허브 '날개 달았다'
◀ANC▶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 1단계 사업이 10년 만에 다시 받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사업성이 괜찮다는 공식 검증이어서, 후속인 북항 2단계와 3단계 사업도 줄줄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지. 축구장 40개 면적의 드넓은 매...
유영재 2019년 10월 28일 -

분양 앞두고 시공사 교체.. 진통 예고
◀ANC▶ 울산MBC는 오늘(10\/28)부터 중구 B-05 재개발조합의 각종 비리 의혹을 연속 보도합니다. 먼저 아파트 분양을 눈앞에 두고 갑자기 시공사를 교체한 조합의 결정과 그 파장을 취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6일 열린 B-05 재개발조합의 임시총회. 안건은 시공사를 교체하자는 겁니다. 기존 ...
유희정 2019년 10월 28일 -

중학생 몰던 승용차 도로변 돌진..2명 사망
◀ANC▶ 오늘(10\/28) 새벽 울산에서 10대 중학생이 친구 4명을 태우고 차를 몰다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2명이 숨졌습니다. 사고차량은 동승자의 가족 명의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오늘(어제) 새벽, 울산 북구의 한 도로. 왕복 6차로 길 옆으로, 차량 한대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
이용주 2019년 10월 28일 -

울산시, 무료 훈증소독 서비스 실시
울산박물관은 개인 소장 문화재를 대상으로 무료 훈증소독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원대상은 고서적과 사진 등 종이와 의복, 병풍, 가구, 공예품 등 유기질 문화재입니다. 울산박물관은 신청은 다음달 4일부터 15일까지이며, 전화 상담 후 울산박물관으로 유물을 직접 가져와 접수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28일 -

울산시, 33개 부동산 개발업 등록 업체 조사
울산시는 부동산 개발업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상가와 오피스텔, 공장의 분양·임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기 분양과 허위 광고 등의 불법 행위에 따른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겁니다. 현재 울산시에 등록된 부동산 개발업 등록 업체는 모두 33개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28일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주변 민박 허가해야"
태화강 국가정원의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 해결을 위해 민박을 허가해주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구의회 박경흠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국가정원에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지만 숙박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게스트하우스나 소형민박 관련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이...
이용주 2019년 10월 28일 -

방문객 '저조' 동굴피아..대책 마련 필요
울산시 남구가 150억 원을 들여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에 지은 '동굴피아'가 저조한 방문객 수를 보여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 17만 명이었던 방문객이 지난해에 8만 6천여 명으로 반토막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지난해보다 올해 관람...
김문희 2019년 10월 28일 -

울산 동승자 안전띠 미착용 단속 건수 3배 급증
운전자가 안전띠를 하지 않아 적발된 사례는 크게 줄어든 반면 동승자의 안전띠 미착용 단속 건수는 3배 가까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미혁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해 운전자 안전띠 미착용으로 적발된 건수는 천 942건으로 전년 대비 90.3%로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동승자의 안전...
이용주 2019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