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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정책 수립에 울산 배제..의견 반영해야"
지난달 21일 경주 시민만으로 구성된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울산 자치단체와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중·동·북구청장과 울산 시민단체들은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살고 있는 울산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부가 울산 의견을 반영해야 ...
이용주 2019년 12월 05일 -

울산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시작
구세군 울산본부가 오늘(12/5) 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모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지역 자선냄비는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광장,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 설치되며 오는 24일까지 자선냄비 모금과 함께 물품후원, 온라인 모금 등의 활동을 이어갑니다. 구세군은 극심한 불경기 속에 작은 정성이라도 소중히 여기겠다며 ...
이돈욱 2019년 12월 05일 -

코리아에어텍 하청업체 소속 50대 작업자 추락해 사망
오늘(12/5) 오전 10시쯤 울주군 온산읍 코리아에어텍의 한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5살 작업자 A씨가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패널 작업을 하다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안전 장비를 제대로 착용했는지 여부 등과 함께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2월 05일 -

승용차 오토바이 추돌 후 편의점 돌진
오늘(12/5) 낮 12시쯤 동구 전하동의 한 골목길에서 39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길가 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상가 유리창과 진열대 등이 파손됐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차량 옆을 달리던 오토바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
이용주 2019년 12월 05일 -

미창석유 실험실에서 불..시커먼 연기 뒤덮어
오늘(12/5) 오후 3시 20분쯤 남구 황성동 미창석유 울산공장 1층 실험실에서 불이 나 2층 규모의 샌드위치 패널 실험실을 모두 태웠습니다. 불은 1시간 40분 만에 꺼졌지만 건물 등이 타면서 발생한 시커먼 연기가 공단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실험실동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김문희 2019년 12월 05일 -

.UNIST 제4대 이용훈 총장 취임
UNIST는 제4대 이용훈 총장이의 취임식이 오늘(12/5) 오전 열렸습니다. 신임 이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UNIST는 할 수 있는 것을 잘 하는 대학에서 해야 하는 것을 잘 하는 대학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UNIST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이스트 부총장을 역임한 이 총장은 UNIST의 과학기술원 전환 이후 선임...
이돈욱 2019년 12월 05일 -

.농수산물 도매시장 종사자들 "적자 운영으로 도태"
울산농수산물 도매시장 종사자 모임은 오늘(12/5)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이전 부지가 율리로 결정된 것에 대해 울산시의 명쾌한 설명이 없다면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은 산지형이 아닌 소비자형으로, 시장이 도심 외곽인 율리로 이전할 경우 도매시장의 적자 ...
유영재 2019년 12월 05일 -

.울산시 반대에도 울산시의회 조례안 가결 논란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원이 발의한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청과 위탁수수료율을 낮추는 조례안이 울산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상임위를 통과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 질의한 결과 업무규정 변경을 승인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불승인될 조례를 올릴 경우 향후 국비지원 등에서 불이익을 받을...
조창래 2019년 12월 05일 -

.한국당 울산시당 "송 부시장 제보 근거로 하명수사"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대변인단은 오늘(12/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와대 비위 첩보 최초 제보자로 지목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난했습니다. 이들은 송철호 시장의 핵심 측근이 김기현 전 시장 의혹을 제보하고 청와대가 이를 근거로 경찰에 하명 수사를 지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송철호 ...
유영재 2019년 12월 05일 -

연속3)감시사각지대 해외연수..민간인도 심사해야
◀ANC▶ 민간인 해외연수의 문제점을 들여다 보는 연속보도, 마지막으로 허술한 민간인 해외연수 관리실태를 들여다 봅니다.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는 형식상이지만 감시망속에서 실시되는 반면, 민간인들은 시민의 세금으로 해외연수를 가지만 제대로 된 심사 조차 받지 않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
서하경 2019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