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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 수출의 탑 수상 기업 역대 최다
내일(12/5) 무역의 날을 맞아 울산 지역 역대 최다인 43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수상합니다. 롯데정밀화학이 6억불탑을 송원산업이 4억불탑을 수상하며 2개 기업이 억대 수출의 탑을 받는 가운데, 백만불 탑 수상 기업도 21개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 무역의 날 행사는 오는 12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9년 12월 04일 -

.남구 공무원, 중국 출장비 부정수급 의혹
남구청장을 포함한 공무원들이 지난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포럼에 참가하면서 출장비를 부정하게 타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기초단체 예산 감시활동을 하는 NPO 주민참여는 이들이 숙박비와 식비 등이 포함된 75만원의 참가비를 낸 뒤 숙박비 등의 명목으로 예산을 중복으로 받았다고 주장했습...
김문희 2019년 12월 04일 -

.채용압력 혐의 신장열 전 군수에 징역 1년 구형
검찰이 산하기관 직원 채용에 압력을 넣은 혐의로 기소된 신장열 전 울주군수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신장열 전 군수는 군수로 재직중이던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친척이나 지인의 청탁을 받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본부장에게 지시해 공단 직원으로 부정 합격시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에 대...
유희정 2019년 12월 04일 -

.현대자동차 차기 노조지부장에 이상수 당선
현대자동차 차기 노조지부장 선거에서 실리 성향으로 분류되는 이상수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상수 당선자는 어제(12/3) 열린 지부장 선거에서 49.9% 득표율을 기록해 2위 문용문 후보를 405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실리 성향의 현장조직 '현장노동자' 소속인 이 당선자는 정년을 61세로 연장할 것과 고용안정 ...
유희정 2019년 12월 04일 -

수능 성적 발표.. 정시 전략 고심
◀ANC▶ 2020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오늘(12/4) 수험생들에게 배부됐습니다. 수학 '나'형과 국어가 어려웠다는 분석 속에 정시 경쟁률과 합격선 하락도 예상돼 내 점수에 맞는 수능 반영 조합을 찾는 전략 마련이 중요해졌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험번호 순서대로 부를 테니까 나오셔서 확인하시면...
이돈욱 2019년 12월 04일 -

울산형 `에콜42` 운영..지역 인재 키운다
◀ANC▶ 민선 7기 송철호 시장의 공약인 '울산열린시민대학'이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열린시민대학이라는 개념이 생소하고 그동안 시민 홍보가 부족하다보니, 평생교육진흥원 또는 사이버대학과 뭐가 다르냐는 지적도 받았었는데요. 울산시는 데이터과학 분야 전문가를 육성하는 새로운 혁신교육 플랫폼이라고 설명했습...
유영재 2019년 12월 04일 -

연속2)감시사각지대 해외연수..특정민간단체 독점
◀ANC▶ 민간인 해외연수의 문제점을 들여다 보는 연속보도, 오늘은 일부 단체에만 편중된 예산지원 행태를 고발합니다. 울산은 다른 광역시에 비해 유달리 특정 단체에 대한 해외연수비 지원에 관대했는데요, 왜 그럴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 ◀END▶ ◀VCR▶ 울산시가 올해 농.축산인 단체에 지원한 해외연수비는 ...
서하경 2019년 12월 04일 -

"'장어집 회동' 송철호 아니라 강길부였다"
◀ANC▶ 청와대 하명수사 논란 가운데 소위 '울산 장어집 회동'이 거론됩니다. 지난해 1월 청와대 인사가 울산의 한 장어집에서 송철호 당시 울산시장 후보와 황운하 당시 울산지방경찰청장을 만났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였는데요. 당사자들이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지난해 1월 황운하 청장을 만난 건...
유희정 2019년 12월 04일 -

날씨
1) 어제 많이 추우셨죠,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씩 오르기는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추운 하루가 예상되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3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0도에서 머물겠습니다. 2) 오늘부터 모레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주 후반으로 갈수록 아침 기온이 내림세를 보이겠는데요...
조창래 2019년 12월 04일 -

폭력 신고한 이웃 보복폭행한 60대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보복폭행과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6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살던 아파트의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폭력을 휘두르다 처벌을 받게 되자 아파트 통장인 B씨가 자신에 대한 신고를 주도했다고 여겨, 지난 6월 흉기를 든 채 B씨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
유희정 2019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