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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없는 '진드기 주의보'..치사율 30%
◀ANC▶ 야외활동 하기 좋은 계절이 오면서 공원이나 산으로 놀러 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참진드기에 물린 중증 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치사율이 30%에 이른다니 각별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중증 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에 반응해 특이 유전...
김문희 2019년 10월 24일 -

이전 후보지 하나둘 윤곽..다음달 최종 결정?
◀ANC▶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후보지 신청을 놓고 막판 눈치 경쟁을 벌이던 각 구·군이 하나둘씩 후보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중으로 이전 후보지를 최종 결정하겠다는 입장인데, 시장의 성공 여부를 쥐고 있는 입지 선정을 너무 서두르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유영재 2019년 10월 24일 -

복합환승센터 사업 재개..판매시설 축소
◀ANC▶ 롯데가 수익성 부족을 이유로 중단했던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을 1년 4개월만에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대규모 아웃렛과 영화관을 짓겠다던 계획은 사라지고, 일부 상가는 분양까지 하기로 해 인근 상권 활성화에 별 도움이 안 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
유희정 2019년 10월 24일 -

날씨
1) 오늘은 비가 내리면서 날이 흐리겠습니다. 새벽 사이 비가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아침부터 다시 비가 가끔 오겠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고, 예상되는 비의 양은 20~40mm 내외입니다. 2) 내일 오전까지 울산지방은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고요,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
조창래 2019년 10월 24일 -

울산시 '울산 일자리 주간' 운영
울산시는 오는 28일부터 5일간 일자리주간을 운영합니다. 일자리 주간 첫째 날에는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PT 면접대회와 채용관, 직업 체험관 등이 운영됩니다. 울산과학대와 문수컨벤션에서도 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가 열리고 31일에는 동천체육관에서 울산시와 5개 구·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울산 일자리 박람...
유영재 2019년 10월 24일 -

울산시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0\/23) 울산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와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는 일찍 취업현장을 접하는 직업계고 학생들에 대한 노동인권 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울산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는 지난 2016년부터 인문계 고등학교 3천여 명...
서하경 2019년 10월 24일 -

제3회 울산건축문화제 개막..130개 작품 전시
제3회 울산건축문화제가 오늘부터(10\/23) 27일까지 닷새 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건축문화제에는 울산 건축상과 공공디자인공모전, 울산시 건축대전 등에서 상을 받은 130여개 작품이 전시됩니다. 26일에는 세계 주요 건축물 만들기를 주제로 어린이 건축교실이 운영되고, 27일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울산건축...
유영재 2019년 10월 24일 -

학교비정규직,직종간 동일한 임금 적용 요구
지난 15일 임금협상을 타결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10\/23)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합의에서 제외된 직종에 대해서도 동일한 임금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10만 원으로 인상된 교통비를 시간제 근무자에게 전액 지급하고, 임금협상을 통해 인상된 임금을 모든 직종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
서하경 2019년 10월 24일 -

울산 보이스피싱 1년새 52% 증가..하루 3건 발생꼴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전년도에 비해 5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1천225건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해 2017년 806건과 비교해 52% 증가했습니다. 피해금액도 2017년 67억에서 지난해 121억원으로 80.6% 급증해 전국에서 네 번...
이용주 2019년 10월 24일 -

"전화 좀 걸어달라"…미용실서 행패 2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미용실에 들어가 업주에게 자신의 시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달라며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미용실에 들어가 소란을 피웠다지만 공황장애와 알코올 의존증 등이 있는 점...
조창래 2019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