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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울산 수출의 탑 수상 기업 역대 최다
◀ANC▶ 울산에서 역대 가장 많은 43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수상합니다. 현대차가 6년간 61조 원을 투자해 영업이익률을 8%까지 올리겠다는 중장기 계획을 내놨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무역의 날을 맞아 울산 지역 역대 최다인 43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수상합니다. 롯데정밀화학...
이돈욱 2019년 12월 05일 -

동구 퇴직자지원센터 증축·기능 강화
동구청이 퇴직자지원센터를 증축해 가칭 일자리종합센터로 전환 운영할 계획입니다. 동구는 정부의 조선업 특별고용 지원업종 연장 여부와 별개로 기존 퇴직자센터 건물을 내년까지 3층에서 4층으로 증축해 조선업희망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업무를 통합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동구는 특히 실업수급자격인정과 취업성...
이용주 2019년 12월 05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7도..내일 -4~5도
울산은 오늘(12/5)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3도 낮은 7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하겠으며, 낮 최고는 5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추위는 토요일인 모레...
최익선 2019년 12월 05일 -

"악플 게시판 변질된 교원평가 폐지해야"
교원평가의 서술식 문항이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을 악용한 '악플' 게시판으로 변질되고 있어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은 인격모독이나 명예훼손을 물론 성적 수치심을 주는 표현으로 교사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며 교원평가의 순기능이 완전히 실종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이돈욱 2019년 12월 04일 -

울산시, 북구 천마산 폭설 대응 훈련 실시
2019년 겨울철 폭설 대응 현장 훈련이 오늘(12/4) 북구 천마산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훈련은 시간당 5cm의 집중 폭설로 인해 북구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진입로에서 승용차 3중 추돌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제설 전진기지 34곳을 지정해 폭설 피해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04일 -

민주당 김태남 전 울주군 위원장 총선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김태남 전 울주군 지역위원장이 오늘(12/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울산-언양고속도로를 통행료 무료인 일반도로로 전환하고, 범서읍 입암리에 제2혁신도시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04일 -

울산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준공식 열려
지역 조선해양 산업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을 지원하는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이 오늘(12/4)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하이테크타운은 총 354억원이 투입돼 4천192㎡ 부지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ICT 창의융합센터와 소프트웨어 품질검증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04일 -

중구 B-05 재개발 4개사 공동컨소시엄 입찰
중구 복산동 B-05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새 시공사 선정 입찰에 '4개사 공동 컨소시엄'이 참여합니다. B-05 조합은 새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롯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효성중공업, 진흥기업 등 4개 업체가 공동사업단을 구성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도급지분율은 각 사의 논의를 거쳐 ...
이용주 2019년 12월 04일 -

민주당 시의원 "경찰 수사 탓 하지 말라"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오늘(12/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이 지방선거 패배를 경찰 수사 탓으로 돌리고 있다며 악의적인 여론 호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울산 민주당의 지지율이 큰 폭으로 뛰어오른 것이지, 경찰 수사가 김기현 전 시...
유영재 2019년 12월 04일 -

병역 피하려 체중 늘린 인터넷방송 bj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6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인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병역을 감면받기 위해 약 석 달 동안 체중을 105kg까지 늘려 병역 심사에서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인 4급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원심에서는 A...
유희정 2019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