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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제208회 2차 본회의..행감 일정 확정
울산시의회는 오늘(10\/22) 제20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울산일자리재단 설립과 운영, 아동학대 예방·보호, 노동이사제 등에 관한 조례안 등 30여 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또 올해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다음 달 6일부터 19일까지로 확정하고, 상임위 단계부터 감사자료 확보와 분석에 만전을 기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0월 22일 -

북구 행정조직 개편 추진..조직 비대화 '꼼수' 지적
북구가 기획조정실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추진하자 공무원 승진인사를 위한 조직 확대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북구는 내년 1월부터 기존 3국 2실 20과에서 3국 1실 4담당관 18과로 변경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에대해 자유한국당 등 야권은 이번 조직개편안에 대해 4,5급 자리를 더 ...
이용주 2019년 10월 22일 -

태국 리조트 투자 미끼 1억 4천만 원 가로채…징역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태국 리조트 사업 투자 등을 미끼로 지인에게 1억4천만 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6년 초 태국 탁신 총리와 친분이 있는 유력인사를 통해 리조트 사업에 투자하는데 큰 돈을 벌게해 주겠다고 속여 B씨에게 수차...
조창래 2019년 10월 22일 -

(경제)울산 자동차 제조업 임금근로자 가장 많아
울산은 자동차 제조업에 종사하는 임금근로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4월 울산의 전체 취업자 56만 9천명 가운데 11.6%인 6만 8천명이 자동차와 트레일러 제조업 분야의 취업자로 조사됐습니다. 다음으로는 음식·주점업에서 4만 8천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이 3만 9천명으로 뒤를 이었습...
서하경 2019년 10월 22일 -

(경제)9월 통관 기준 수출·수입 모두 감소
지난 달 통관 기준 울산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했지만 무역수지는 6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9월 울산의 수출은 유류와 석유화학 수출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4% 감소한 53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도 원유 등 주요 품목 감소로 인해 지난해보다 18.1% 감소한 4...
서하경 2019년 10월 22일 -

.남구 야음동에 제3공립 특수학교 설립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제3공립 특수학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제3공립 특수학교는 남구 야음동 일원에 28학급, 180여명 규모로 2023년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에는 중구와 울주군에 공립 특수학교가, 북구에 사립 특수학교 2곳이 있어 그동안 지역배치 불균형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돼 왔습니다.\/\/
서하경 2019년 10월 22일 -

.울산피피 폴리프로필렌 생산공장 기공식
울산피피 폴리프로필렌 생산공장 기공식이 오늘(10\/22) 남구 황성동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사업에는 5천억 원이 투입되며, SK어드밴스드와 폴리미래가 각각 50%씩 투자했습니다. 울산시는 2021년 4월부터 공장 가동에 들어가면 70여 명의 직접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22일 -

.한국당 "야당 의견 묵살..다수당 횡포 규탄"
울산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오늘(10\/22)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다수당의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한국당 시의원들은 야당 의원에게 발언권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의사진행에 대해 항의한 고호근 의원을 민주당 시의원 9명이 윤리위원회에 상정한 건 명백한 야당 죽이기라고 주장했...
최지호 2019년 10월 22일 -

.국토부, 농소~외동 간 도로 건설 본격 추진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은 농소~외동 간 도로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7호 국도 우회 도로인 농소~외동 간 도로에 대한 설계용역비 35억 원을 내년에 반영하는 등 1천89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울산외곽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미호 분기점에...
유영재 2019년 10월 22일 -

급증하는 생활쓰레기 '해법은 소각 능력'
◀ANC▶ 울산에서는 하루 200톤의 생활폐기물이 매립되고 있습니다. 10년 뒤면 현재 매립장이 가득 차는데, 울산시가 소각장 용량을 확충하는 방법으로 생활쓰레기 대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에서 하루 발생되는 생활쓰레기는 1천500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재활용되...
유영재 2019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