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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항공업계 두자릿수 적자..신규 취항 경쟁 가열
울산공항을 취항하는 항공사들의 적자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업체간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대한항공의 영업이익은 28%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며 에어부산은 전년 대비 80%나 급감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해 연말 소형 항공사 하이에어가 울산-김포 노선...
조창래 2019년 10월 21일 -

큐브4)울산경찰,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21)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기념식에서 중부경찰서 정관영 농소1파출소장이 훈장을, 울산청 장종근 청문감사담당관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경찰과 시민 263명에게 표창과 포상이 수여됐습니다. 울산경찰은 이와 함께 어려운 형편에도 직원들을 뒷바라지 해온 경찰관의 부모...
이용주 2019년 10월 21일 -

큐브3)"외곽도로망 완성시 울산선 일반도로화 해야"
가칭 울산고속도로 일반도로 추진위원회는 오늘(10\/21) 울산외곽순환도로가 조성돼 울산시 고속도로망이 완성되면 울산고속도로를 일반도로로 전환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추진위는 울산 남측을 관통하는 함양-울산고속도로가 2020년 말 개통 예정이고, 울산 북측을 관통하는 울산외곽순환도로가 2025년쯤 개통되면, 울...
조창래 2019년 10월 21일 -

큐브2)울산시,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보급사업 추진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등 6개 기관은 오늘(10\/21) 시청에서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900억 원을 들여 지역 산업단지에 60MW 발전규모의 지붕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신일반산업단지와 울산자유...
유영재 2019년 10월 21일 -

큐브1)송병기 남구갑·김영문 울주 출마..경선 실시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 울산지역 외부 영입인사인 김영문 관세청장과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각각 울주군과 남구갑 선거구에서 경선을 통해 후보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경선을 앞두고 김영문 관세청장은 정부의 차관급 후임 인사가 확정되는 대로 사퇴한 뒤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전해졌고,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
조창래 2019년 10월 21일 -

아무데나 놓아도 저절로 충전 가능
◀ANC▶ 충전기 위에서만 가능했던 무선 충전이 책상이나 바닥 같은 널찍한 평면 어디에서도 가능해집니다. 유니스트 연구진이 페라이트라는 물질만 깔면 평면에서는 어디서든 충전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TV나 노트북 주변에 어지럽게 널려있는 전선, 수시로 충전해야 하는...
서하경 2019년 10월 21일 -

수산소매동 불법 독점영업 '울산시가 방치'
◀ANC▶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상인들이 불법으로 영업권을 독점해 왔다는 소식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상인들이 어떻게 이런 불법 독점을 계속할 수 있었나 봤더니 감독해야 할 울산시가 10년 가까이 손을 놓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수산소매동에서 장사를 한다는 건 ...
유희정 2019년 10월 21일 -

중구 B-05구역 시공사 재선정 갈등 점화
◀ANC▶ 울산 최대 재개발 사업지로 꼽히는 중구 B-05구역 조합이 공사 지분 양도 문제를 이유로 시공사를 교체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기존 시공사들은 계약 해지를 막기 위해 법적 소송까지 불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갈등의 원인은 무엇이고 양측의 입장은 무엇인지 이용주 기자가 보도. ◀END▶ ◀VCR▶ 중구 ...
이용주 2019년 10월 21일 -

시의원 막말? vs 다수당 횡포? '커지는 갈등'
◀ANC▶ 교복지원 조례안을 심사하다 빚어진 여야 시의원 간의 갈등이 정쟁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야당 의원이 막말을 했다며 징계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한국당은 소수당 의원에 발언권도 주지 않은 다수당의 횡포가 빚은 일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
유영재 2019년 10월 21일 -

<대전>김장철 앞두고 채솟값 급등
◀ANC▶ 잇단 가을 태풍에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농작물 피해가 많다 보니 채솟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다음 달(11) 김장 준비도 걱정입니다. 대전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뻘건 황토밭에서 알타리 무를 뽑아 올립니다. 잇단 가을 태풍에 직격탄을 맞은 남부 지방과 달리 이곳은 작황이 좋습니...
2019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