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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 개최
2019년 울산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가 오늘(11/28) CGV 울산삼산점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립노인요양원 이일우 씨 등 14명이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을 받았고, 울산시각장애인복지관은 우수 관리센터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습니다 . 현재 울산의 자원봉사자는 25만9천8백여 명이며 이들의 자원봉사 활동 시간은 1...
유영재 2019년 11월 29일 -

(경제)수출 4개월 연속 감소..누적 수출액도 감소
울산의 수출액이 4개월 연속 감소한 가운데 올해 누적 수출액도 감소로 전환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의 지난달 울산 수출입 동향을 보면 자동차 수출은 14% 늘었지만 석유화학과 선박이 각각 19.9%와 30.3% 감소하며 지난달 수출액이 작년 동월 대비 12.3% 감소한 60억 2천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이와 함께 10월까...
이돈욱 2019년 11월 28일 -

남구, 음주 교통사고는 줄었지만 적발은 증가
남구 지역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은 45.6% 감소했지만 음주단속 적발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 지난 6월 25일 이후 주간 음주단속에 321건이 적발돼 지난해 같은 기간 96건 대비 23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에 적발된 운전...
김문희 2019년 11월 28일 -

교통법규 어겨 사망사고 낸 운전자에 금고 1년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제한속도를 넘겨 운전하고 황색 신호에서 정지선을 넘어 진행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과실이 중하고 피해자의 유족들이 엄벌을 ...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 -

자신의 몸에 불 붙이려는 여성..행인이 신고
오늘(11/28) 오후 2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려는 여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경미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자신의 몸에 발화성 물질을 뿌린 후 불을 붙이려고 했지만 불이 제대로 붙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
김문희 2019년 11월 28일 -

.가게 쫓겨나게 되자 건물주 협박한 세입자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공갈미수와 협박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남구의 한 건물을 빌려 식당을 운영하던 중 건물 주인이 바뀌면서 임대료가 오르고 권리금을 회수하지 못한 채 나가야 할 상황에 처하자 건물주들에게 계약 과정에서 저지른 불법을 신고하겠...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 -

.울산시 법정소송 승소율 하락세
울산시의 법정 승소율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민사와 행정소송 등의 승소율은 지난 2015년 88.1%, 2016년 90.5%, 2017년 95.2%로 증가했다가 지난해 93.1%, 올들어 9월까지는 87.9%로 하락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자체를 상대로 소송하는 시민의 사정을 이해하고 받아주려는 재판부 분위기가 ...
최지호 2019년 11월 28일 -

.현대차노조 오늘 차기 지부장 선거
현대자동차 노조의 차기 지부장 선거 1차 투표가 오늘(11/28) 열렸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 오전 6시부터 11시30분까지 전체 조합원 5만여 명을 대상으로 8대 임원 선거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4명의 후보가 입후보했으며 오늘 투표에서 과반 득표하는 후보가 없으면 다음 달 3일, 1위와 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
유희정 2019년 11월 28일 -

.(경제)울산 아파트 가격 10주 연속 상승
11월 넷째 주 울산의 아파트값이 전 지역에서 상승하며 1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1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4% 상승해 전국에서 대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전세가격도 전주에 비해 0.24% 올라 세종에 이어 상승률이 ...
이돈욱 2019년 11월 28일 -

"모두에게 활짝 열린 미술관 돼야"
◀ANC▶ 2021년 말 개관 예정인 울산시립미술관의 방향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울산을 찾았는데, 모든 시민들에게 열린, 그리고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협업을 하는 미술관이 돼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0년 화력발전소에서 미술관으로 탈...
이돈욱 2019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