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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건설사에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 요청
중구청이 대형 건설공사업체들에게 지역업체를 하도급으로 써 달라고 요청하는 서한문을 구청장 명의로 발송했습니다. 중구는 신세계건설, 반도건설, 두산중공업 등 지역 내 대형 건설공사업체 15곳에 지역 하도급업체와 지역인력 고용을 독려하고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
이용주 2019년 10월 15일 -

우승후보 디펜딩 챔피언 모비스 개막 3연패 '충격'
프로농구 2019-2020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된 디펜딩 챔피언 울산 현대모비스가 개막 후 3연패 늪에 빠졌습니다. 모비스는 개막전 이후 지난 12일 홈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도 막판 무기력한 플레이속에 1점 차 패배를 당하며 우승 후보 체면을 구겼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대성과 오용준이 부상 때문에 ...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울산 도로명판 미설치율 57% '전국 꼴찌'
도로명 주소 시행 6년이 지났지만 울산지역의 도로명 표지판 미설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도로명판 미설치율은 울산 57%, 전북 55%, 대전 54%, 서울 53% 순으로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용주 2019년 10월 15일 -

울산 교통법규 위반 81% 속도위반·14.6% 신호위반
지난해 울산에서 적발된 교통법규 위반 33만4천여 건 가운데 81%에 해당하는 27만여건이 속도위반으로, 가장 많은 유형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신호위반 14.6%, 중앙선 침범 0.8%, 끼어들기 금지 0.7% 순을 보였습니다. 특히 속도위반은 전국 평균 0.5% 감소한 반면 울산은 전년대비 11.7% 증가했고, 중앙선 침범도 46%...
김문희 2019년 10월 15일 -

울산 교권침해 53건.. 상해·폭행 5건
울산지역의 교권침해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53건으로 지난해 44건보다 증가했습니다. 울산에서 발생한 교권침해는 모두 학생에 의한 교육활동침해로 정당한 교육활동 간섭이 16건, 모욕과 명예훼손 14건, 상해와 폭행도 5건이나 발...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동료 살해·시신 훼손한 40대 남성에 징역 20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살인과 사체손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같은 직업소개소를 이용하다 알게 된 동료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동료가 자신을 때렸다는 이유로 흉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0월 15일 -

뇌물 584만원 받은 경남 기초의원 집행유예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공모사업 선정자 측에 뇌물을 요구해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기초의원 49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과 벌금 2천만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경남의 한 기초의회 소속 의원이던 A씨는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창출 교육사업 선정자 측에 자신이 영업사원 1명 역할은 하지 않...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포항>사용후핵연료 '지역실행기구' 논란
◀ANC▶ 월성원전내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확장 여부를 논의하는 경주시 지역실행기구 구성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환경단체에 이어 경주시의회 원전특위 한영태 의원은 대표성이 떨어지는 지역실행기구를 다시 구성하고,일방적으로 진행된 맥스터 관련 자재 반입 중단과 반출을 촉구했습니다. 포...
2019년 10월 15일 -

<경남>창원형 자연농업 첫 결실...'시민과 함께'
◀ANC▶ 창원 주남저수지를 사람과 철새가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으로 농민들이 친환경 농법을 도입했습니다. 주남저수지에서는 첫 수확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남,이재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농부에서부터 아이들까지 모를 논바닥에 뿌리느라 ...
조창래 2019년 10월 15일 -

내년부터 소규모학교 공동통학구역제 도입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 위기에 몰린 울주군 두서와 명산,반곡, 삼평초등학교에 공동통학구역제도가 도입됩니다. 이에따라 명산초등학교는 서생면뿐만 아니라 온남초로 가던 온양읍 학생을 받을 수 있고, 반곡초는 언양초 학구로 나눠진 언양읍 학생들의 지원이 가능합니다. 큰 학교의 학구 내 학생들은 내년부터 주소지를 ...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