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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일하다 다쳤는데..진료비 폭탄까지
◀ANC▶ 산업재해를 당했는데 보상은커녕 엄청난 액수의 치료비까지 걱정해야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치료비 가운데 산재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 많아 생긴 일입니다. 대구,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구내식당에서 일하던 박미화 씨는 지난달 큰 사고를 ...
조창래 2019년 10월 16일 -

(경제)울산 오피스텔 임대료 평균 42만3천 원..낮아
지난 달 울산지역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1억110만 원으로, 광주와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낮았습니다. 월평균 임대료도 울산은 42만3천 원으로 광주와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울의 오피스텔 월평균 임대료는 76만9천 원으로 울산보다 82%나 높았습니다. 한편 전국 오피스텔 ...
조창래 2019년 10월 16일 -

(경제)주택사업경기 전망치 개선 기대감에 상승
울산의 주택사업경기 전망치가 지난해 9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달 울산의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27.6p 오른 82.6으로 지난해 9월 이후 최대치를 보였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바닥을 찍었던 주택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지만 부동산 시장이 완전히 회복됐...
서하경 2019년 10월 16일 -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선포행사 18일~20일 개최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선포 행사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열립니다. 행사 첫날인 18일 오후 5시 시민 참여 합동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기념 식수와 선포식에 이어 오페라의 유령 등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이 출연하는 축하 무대가 펼쳐집니다. 19일과 20일에는 국내외 정원 작가의 ...
유영재 2019년 10월 16일 -

울산시, 시장공약 이행평가 주민배심원 위촉
울산시는 오늘(10\/15) 민선7기 시장공약 이행평가를 위한 주민배심원을 위촉했습니다. 주민배심원은 만 19세 이상 울산시민 중 성과 연령, 지역을 고려해 무작위 추첨으로 55명이 선발됐습니다. 주민배심원은 앞으로 회의를 거쳐 다음 달 12일 시민 의견을 담은 권고안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16일 -

오늘 구름 많아져, 낮 최고 21도..내일 11~20도
울산은 오늘(10\/16) 맑다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어제보다 4도 높아지면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아침부...
최익선 2019년 10월 16일 -

산업인력공단 직원이 문제 빼돌려 스스로 시험응시
국가 자격 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기강해이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문진국 의원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지난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답안지 관리 소홀 등 시험 관련 사유로 경고를 받은 직원이 42명, 정직과 감봉 등 중징계를 받은 직원이 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단의 한 직원은 올해...
서하경 2019년 10월 15일 -

권명호 전 동구청장 총선 출마 "동구 활기 되찾아야"
권명호 전 동구청장은 오늘(10\/1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에 열리는 국회의원 선거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전 동구청장은 과거 구의원과 시의원, 구청장으로서 의정활동과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침체에 빠진 동구에 활기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15일 -

아시아송페스티벌 첫 시도 탁월
오늘(10\/15) 열린 울산MBC 10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울산MBC가 주관한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전 세계의 이목을 끄는 성공적인 무대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포르투칼 코아 유적 사례를 소개한 다큐멘터리 '대곡의 기적'은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논평했...
홍상순 2019년 10월 15일 -

울산신항 컨테이너 인근 악취 호소..현장점검 예정
울산신항 컨테이너 부두 작업자들이 밤마다 화학약품 냄새가 진동해 작업을 할 수 없을 정도라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젯(10\/15)밤 울산신항 컨테이너 부두에서 작업을 하던 작업자 30여명은 인근 공단에서 시너와 락스 같은 화학약품 냄새가 넘어왔다며 두통을 호소했습니다. 남구청은 작업 시간에 맞춰 현장을 ...
김문희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