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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0.9도..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
오늘(10\/1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제19호 태풍 하기비스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바람 강하게 불며 낮 최고 기온 20.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오전까지 바람 강하게 불겠고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24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초속 6~14m의 강한 바람이 ...
2019년 10월 13일 -

"울산지검의 피의사실공표 수사, 오해 소지 있다"
지난 11일 열린 울산지방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지검의 피의사실공표죄 수사에 대한 지적과 우려가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피의사실 공표 혐의로 울산지검의 수사 대상이 된 경찰관들이 검찰과 갈등을 빚었던 이른바 '고래고기 환부사건'의 담당자라며 검찰이 표적수사를 한다는 오해를 받을 ...
유희정 2019년 10월 13일 -

여자 U-20 대표팀 8명 배출..비결은?
◀ANC▶ 최근 발표된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 대표팀에 울산 연고 선수들이 8명이나 선발됐는데요. 여자 축구 팀이 초·중·고·대학에 하나씩, 4개에 불과한 현실을 감안하면 눈부신 성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해마다 특급 선수들을 대거 배출하는 원동력을,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비라인을 한번...
최지호 2019년 10월 13일 -

30년 뒤 인구 100만 붕괴.. 인구대책 시급
◀ANC▶ 오는 2047년에는 울산 인구가 100만 명도 안 될 거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또 노인 인구는 전 인구의 3분의 1을 넘길 정도로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대책 마련이 시급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통계청이 분석한 인구 추계자료를 보면 울산의 인구는 갈수록 빠른 속도로 줄어들게 됩니다....
유희정 2019년 10월 13일 -

지역화폐 양극화..'300억 발행' 울산 12위
지역화폐 누적 발행액이 최근 3년간 3조 원에 달하지만, 지역 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인천시는 가장 많은 6천500억, 전북은 5천100억 대의 지역화폐를 발행한 반면, 울산은 3백억 대로 17개 시·도 중 12위를 기록했습니다. 조 의...
최지호 2019년 10월 12일 -

울산 도시가스 배관 96% 설계도 무시 시공
울산 지역 지하에 매설되는 도시가스 배관 96%가 설계도와 다르게 시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훈 의원이 받은 가스안전공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울산의 고압과 중압 도시가스 매설배관 공사 32건 가운데 31건이 매설깊이나 길이가 당초 설계와 다르게 시공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가스안...
이용주 2019년 10월 12일 -

공립유치원 스프링클러 설치 8.8%
울산지역 공립유치원 가운데 스프링클러를 설치한 곳이 7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에 다르면 울산지역 공립유치원 80곳의 스프링클러 설치율은 8.8%로 가장 낮았고, 중학교는 38.1%, 고등학교는 50.0%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학교의 스프링클러 설치율은 39.8%로, 세종 68% 다음...
서하경 2019년 10월 12일 -

상습 업무방해·폭행 50대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지난 6월에는 지나가는 사람에게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요청했다 거절당하자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희정 2019년 10월 12일 -

북구 아파트 10층 베란다서 불..1천 200여만원 피해
오늘(10\/12) 새벽 1시 51분쯤 북구 상안동의 한 아파트 10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7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취침중 펑하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 보니 베란다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12일 -

14일 액체화물 이송 앞두고 준비 작업 진행
지난달 28일 울산 염포부두에서 폭발사고가 난 석유제품 운반선에 남아 있는 액체화물을 옮기기 위한 사전 작업이 주말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수청은 오는 14일로 연기된 액체화물 이송 작업을 앞두고 선박 이동시 외부에서 바닷물 유입을 막기 위한 해수유입구 봉쇄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프로펠러...
유영재 2019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