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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청정공원인 줄 몰랐다" 사과.. 경고 조치 예정
울산MBC가 보도한 박상진 호수공원에서의 음주 흡연 체육대회와 관련해 행사 주최측이 사과를 표명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회사 직원들은 이 공원이 청정공원인 줄 몰랐다며, 이용객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현장 적발이 안됐기 때문에 과태료 처분은 어렵지만 문제를 일으킨 부분에 대...
김문희 2019년 10월 08일 -

큐브2)종하체육관 허물고 문화·체육복합센터 검토
40년이 넘은 남구 종하체육관을 허물고 그 자리에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아이스링크장을 갖춘 스포츠콤플렉스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타당성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977년에 지어진 종하체육관은 시설 노후화로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08일 -

큐브1)아기 안 낳는 젊은 도시 울산..분만실 47%↓
가장 젊은 도시로 알려진 울산의 분만실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진선미 의원에 따르면 울산의 분만 가능 의료기관은 5년 전 19개에서 현재는 10개로 47.3% 감소해 전국에서 감소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조선업 침체 등 불황 여파로 구조조정이 잇따르면서 20~30대 젊은...
조창래 2019년 10월 08일 -

코아 계곡 암각화 기적의 비결
◀ANC▶ 반구대암각화가 올해로 발견된지 48년이 됐지만 지금도 물속에 잠겨 훼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에서는 똑같은 운명의 암각화를 댐에서 구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는데요, 설태주 기자가 포르투갈 코아 현지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 포르투갈 북부 도우루 강에 있는 코아 계곡입니...
설태주 2019년 10월 08일 -

화재선박 화물, 12일부터 '환적작업'
◀ANC▶ 지난달 28일 발생한 선박화재 이후, 선박 안에 남아있는 화학물질 처리가 관건인데요. 선주사는 12일부터 환적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혀, 정밀 사고조사는 이달말쯤 가능할 전망입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폭발사고가 난 스톨트 그로이란드호에는 27개의 탱크에 아직도 화학물질 2만7천톤 가량이 남...
김문희 2019년 10월 08일 -

매맞는 구급대원..법 개정 추진\/수퍼
◀ANC▶ 사건사고가 터지면 즉시 출동해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사람들. 바로 119 구급대원들인데요. 이렇게 자신을 도와주러 온 구급대원에게 도리어 폭행을 휘두르는 사건이 이틀에 한번 꼴로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5월 4일.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계곡에 20대 남성이 ...
이용주 2019년 10월 08일 -

파산 위기 버스업계.."세금 퍼주기 중단해야"
◀ANC▶ 시내버스는 대중교통이라는 이유로 적자가 나면 세금이 투입됩니다. 버스업계는 그러나 수백억의 지원금을 받고도 적자가 누적돼 사실상 파산 상태나 다름없는 실정인데요. 이 때문에 퍼주기식 지원보다 버스 업계 스스로 자구책을 내놓는 게 먼저라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민의 발로 불...
최지호 2019년 10월 08일 -

날씨
1) 오늘도 따뜻한 겉옷 하나 챙기시는 건 어떨까요? 현재 울산의 기온 16도를 나타내고 있고, 오늘 한낮 기온은 23도가 예상됩니다. 여기에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내려가겠습니다. 2)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춥게 느껴지실 텐데요, 현재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
조창래 2019년 10월 08일 -

음주운전하다 뺑소니 사고 낸 운전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도주치상과 사고후미조치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뒤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채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사고 당시 피해자가 정신을 잃어 매우 위험할 수 있었다며 A씨는 음주운전으로 여러 ...
유희정 2019년 10월 08일 -

현대중공업 노조, 조합비 인상 재추진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 7월 조합원들의 반대로 한 차례 무산됐던 조합비 인상을 다시 추진합니다. 노조는 내일(10\/8) 임시대의원대회에 조합비 징수 기준을 기본급의 1.2%에서 통상임금의 1%로 바꿔 1인당 평균 조합비를 1만 6천 원 가량 올리는 방안을 상정합니다. 노조는 회사의 공장 외주화와 법인분할 등으로 조합원...
유희정 2019년 10월 08일